[보도자료]개발 대신 선택한 생태관광, 생태계도 웃고 주민도 웃었다
충북NGO센터에서 주관하는 2016년도에 진행된 다양한 공익활동 프로그램 및 사업을 발표하는 제2회 충북 공익활동사례 발표회가 12월 15일(목)에 있었습니다.
좀 더 쉽게 시민들과 할 수 있는 환경운동을 고민하다가 “특명!지구를 지켜라”, “지구를 살리는 초록생활10계명” 시민실천프로그램을 만들고 1년동안 진행하였습니다.
“특명!지구를 지켜라”는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환경운동을 시민 스스로 기획하고 실천하여 환경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 진행되었습니다.
커피찌거기를 활용한 비누만들기, 버려진 공간을 활용한 텃밭가꾸기, 재활용품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불법쓰레기 투기장 벽화그리기가 공모를 통해 4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육식남 초식남 되기 도전한달, 초록알파고, 걸으면 보여요, 출근복은 반바지, 머그컵에 주세요, 버스로 할 수 있는 100가지, 진정한 먹방 사진은 빈그릇, 산타의 비밀은 내복으로 4월~12월(11월은 진행하지못함)까지 월별 초록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1년동안 진행된 과정을 발표하였고 그 결과 나눔상을 받았습니다!
▼ 오경석 사무처장이 사업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 축하해주세요~ 나눔상!!^^
▼초록실천위원회 정진 위원장님과 함께!
일시 : 2013년 3월 9일
장소 : 서울광장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를 맞아 3월 9일(토) 서울광장에서 탈핵문화제 ‘후쿠시마에 부는 바람, 그리운 고향이 봄’이 개최됐습니다. 재생가능에너지 체험, 후쿠시마 주민들의 이야기, 다양한 공연, 친환경 먹거리, 탈핵 퍼레이드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 거리들이 진행됐습니다.
저희 안산환경연합은 청소년기자단 심화반 친구들 20여명, 김선기회원 가족과 사무국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올해 기자단심화반은 공부할 주제로 원자력발전소, 해양생물불법포획으로 정한 만큼, 함께 탈핵문화제에 참여했습니다.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 행사에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많이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2014년 풀꿈자연학교 졸업식이 12월 20일(토) 환경연합에서 있었습니다
4월 입학식, 12월 졸업식을 한자리에서 진행하며 뜻 깊은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1년을 마무리하며 부모님과 함께 자연물을 만들고 뒷면에 소감도 적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연합 연방희 대표님이 축하도 해주셨습니다
안정숙 선생님이 상당산성자연학교 일년에 대한 소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참 재미있고 즐거웠다구요^^
무심천자연학교는 심춘희 선생님이 활동내용을 설명해주셨어요
활동영상에서도 보았지만 우리 아이들 일년동안 두뼘은 자란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이제 수료증을 받고 2014 풀꿈자연학교를 마무리 할 시간입니다
풀꿈자연학교 교장선생님이신 전숙자 선생님이 수료증을 수여했어요
한명 한명 꼭 안아주시면서요 인증샷도 찍고….
입학식에서도 단체사진을 찍었었지요 졸업식도 단체사진을 멋지게 남겼답니다
자연학교 우리 친구들 올해 재미있었나요
내년에 더욱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또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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