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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7) - 조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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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7) - 조동순

익명 (미확인) | 화, 2016/07/19- 14:48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7) - 조동순

 

회원님은 초창기 멤버로 2014년 4월 16일 20주년 기념식 때 20년 회원상을 수상하신 한결같은 마음으로 경실련을 응원해 주고 계신 고마운 분입니다.

초창기 운천동에서 더부살이를 할 때 회원님도 같은 지역에서 꽃집을 운영하고 계신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원님(더자람농장 원장)은 바쁘신 가운데에도 본인의 임무를 다 하시는 열성적인 분입니다.

원예 전문가의 길을 걷기 위해 원예치료학 석사, 원예학 학사를 수료하셨고, 30여년의 경험으로 2년 전부터 체험농장을 준비하셔서 올 5월에는 더자람 체험농장 개장식도 가졌습니다. 현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입니다.

 

작년 10월에는 재능공유 강좌로 실내식물 기르는 방법과 테라리움 심기를 회원들과 함께 해 주셨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캘리그라피 수업에 참여하고 7월 종강식 때에는 농장으로 수강생들을 초대하여 냅킨다육심기 체험과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는 준비도 해 주셨습니다.

시민센터가 잘 진행되는지 전화도 주시고, 이사 가면 회원프로그램 강사로 참여해 주기로 하셨습니다.
행복한 더자람농장처럼 경실련 시민센터도 행복이 머무는 곳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원장님도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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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운동 참여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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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263-8006 / 010-8923-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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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순 회원님은 1994년부터 충북·청주경실련과 함께 한 창립회원이십니다. 지금도 경실련 행사나 프로그램에 자주 참석하시어 상근활동가들과 임원님들을 격려해 주고 계십니다.


창립 당시엔 공무원 신분(운천우체국장)이었음에도 우리 지역에서 경실련 창립에 누구보다 앞장서서 노력하였습니다. 농담반 진담반 공무원 신분이 시민단체 입장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공무원이 활동하는 단체라 경찰들이 크게 의심을 안했기 때문에. 그땐 그런 시절이었나 봅니다^^;


장병순 회원님과 같이 창립부터 꾸준히 도와주신 원로 회원님들이 계셔서 지금의 충북·청주경실련이 존재할 수 있었고, 또 시민센터 마련이 가능했다고 봅니다. 참고로 장이두 공동대표님(1994~2000년)도 장병순 회원님의 추천으로 경실련과 함께 하였답니다.


회원님은 경실련이 우리 사회의 불평등과 차별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 주길 주문하셨습니다. 압축성장에 따른 부익부 빈익빈 문제, 점점 격차가 커지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을 해결해야 우리 사회에 미래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경실련 시민센터가 그런 부조리한 사회 모순을 토론하고 대안을 찾는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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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4년 4월 16일 창립대회 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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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9/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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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2)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에 많은 분들이 ‘소리없이 강하게’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시민센터가 완성되어 무사히 입주하는 그날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김광복 회원님(행복나눔계란 대표)입니다.

 

회원님은 과거 해고노동자 시절에 시민단체의 도움을 받았던 것을 잊지 않고, 행복나눔계란을 시작한 이후 경실련을 비롯하여 우리 지역의 많은 시민단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newsview?newsid=20160105211604274

 

기대에 부응하는 시민센터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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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운동 참여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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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263-8006 / 010-8923-8006

 

<충북·청주경실련 밴드 가입하기>
http://band.us/n/a8a2p58dN6P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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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6/1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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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에 많은 분들이 ‘조용히 그러나 열성적으로’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오늘부터 시민센터가 완성되어 무사히 입주하는 그날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기금을 납부해 주신 분은...


충북·청주경실련 김준태 공동대표님입니다.


대표님께서는 몇 년 전에 종잣돈을 마련할 때도 많은 도움을 주셨고, 이번에도 첫 번째로 기금을 납부하여 모금운동에 시동을 걸어주셨습니다.


“시민센터는 충북·청주경실련이 바뀔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많은 분들이 합심하여 참여하면 분명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경실련은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도전하는 자세로 앞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대표님 말씀대로 하나하나 바꿔가며 회원들이 자랑스러워하는 경실련, 시민들이 기꺼이 찾아오는 경실련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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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6/1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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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0)


시민센터 기금 마련에 참여해 주신 분들을 계속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 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김성수 조직위원장님(대정건설㈜ 대표이사)입니다.


2015년부터 조직위원회를 이끌며, 회원동아리 활성화 그리고 회원/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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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탄배달 봉사(2015.1.17.)


▲ 제1차 조직위원회(2015.4.28.)


▲ 제3차 조직위원회(2015.7.27.)


▲ 조직위원회 송년식(2015.12.1.) - 연극관람


▲ 제5차 조직위원회(2016.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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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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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4)

 

14번째로 시민센터 기금 마련에 참여해 주신 분은~

 

김정웅 회원님(前 명암교회 목사)입니다.

 

창립 초기 기반을 다져주고, 경실련이 어려울 때 도와주었던 원로 임원님들도 시민센터 마련에 동참해 주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김정웅 회원님은 명암교회 목사로 계실 때, 민주화 운동의 현장에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정부와 부딪힐 때만 나를 불러서 앞에 세웠어요. 내가 있으면 경찰들이 심하게 못하니까요. 내 얼굴이 보이면 경찰들이 잔뜩 긴장해서 살짝 정보만 좀 달라 하고 조용히 갔어요.(웃음)” (충북경실련 20년사 中)

 

원로 임원들과의 인터뷰 내용이 「충북경실련 20년사 - 다시, 시민 곁으로」에 소개되어 있어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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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6/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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