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160715] '어쩌다'강좌 세번째. 근로기준법과 노동인권

지역

[160715] '어쩌다'강좌 세번째. 근로기준법과 노동인권

익명 (미확인) | 월, 2016/07/18- 16:51

'어쩌다' 강좌 마지막인 세번째 시간입니다.

;근로기준법과 노동인권'에 대해 고경하 노무사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실습중인 대학생들도 함께 참관하여 더욱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지난주 16일 처음으로 제주여성인권연대 후원의날이 있었습니다^^.

태풍 소식에도 불구하고 많이들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먹을거리와 살거리가 있었는데 음식들도 금방 동이났고,

특히 화장품은 빠르게 팔렸다는 후문이~

활동가들이 직접 준비한 화장품, 바디셋트, 천연비누여서 더 뜻깊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제주여성인권연대의 활동을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 주세요~

화이팅!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수, 2017/09/20- 14:16
248
0

제주여성인권연대 <4차 이사회>가 11월 7일 월요일 오후7시,

제주여성인권연대 교육실에서 열렸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목, 2016/11/24- 12:27
244
0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

출범 및 시국선언 발표

기자회견

 

2016. 11. 17(목) 오전 11시 관덕정

 

 

▣ 순 서

◯ 결성 배경 및 구성 소개

◯ 여는 발언

◯ 시국선언문 발표

◯ 이후 활동계획

◯ 질의응답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지역 시국선언문]

 

헌법유린, 권력남용 범죄자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박근혜 정권의 헌법유린, 국정농단으로 온 나라가 마치 해방정국과도 같은 혼란에 휩싸인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국정의 최고책임자로써 국민의 삶을 온전하게 책임져야 할 대통령이 국가의 운명을 일개인에게 넘기고 자신의 권력을 사유화한 행위는 어떤 변명으로도 용납할 수 없는 범죄입니다. 차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헌법유린에 온 국민은 참을 수 없는 분노로 타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박근혜는 국무총리 국회 추천, 검찰 수사 시간 끌기, 퇴진 불가입장 등을 밝히며 국민의 분노를 묵살하고 있습니다. 집권여당인 새누리당 또한 거국내각 등을 거론하며 박근혜 퇴진 요구를 물타기 하고 있습니다. 11월 12일 광화문 백만촛불과 제주 5천 촛불이 모여 박근혜 퇴진을 외쳤음에도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여전히 권력의 썩은 동아줄을 놓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박근혜는 이미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했을 뿐만 아니라 헌법을 파괴하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한 범죄자일뿐입니다. 명백한 범죄자에게 2선으로 후퇴하라거나 외치만 담당하라는 등의 수습책은 결코 해답이 될 수 없습니다. 이는 오히려 범죄행위 은폐와 무마를 위한 정치적 시간만 벌어줄 뿐입니다. 오직 박근혜가 즉각 퇴진하고 범죄행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는 것만이 국민이 동의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입니다.

 

우리는 박근혜 퇴진을 외치는 수백만 촛불의 함성 속에서 지금과 다른 세상을 열망하는 국민들의 눈빛을 보았습니다. 국민들은 기득권이 대물림되는 사회, 노동이 소외당하는 사회, 평화가 짓밟히는 사회, 차별이 용인되는 사회가 아니라 평등하고 공정하며, 민주주의가 숨 쉬는 사회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제주역사의 저항정신이 오롯이 흐르는 이 곳 관덕정에서 65만 제주도민과 함께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장도에 나설 것을 선언합니다. 박근혜 퇴진은 그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시작입니다. 불의한 권력자 박근혜를 퇴진시키는 역사적 길로 함께 갑시다.

 

헌법유린, 권력남용 범죄자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박근혜게이트 진상을 규명하고 관련자를 전원 엄정 처벌하라!

 

2016년 11월 17일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

시국선언문.hwp


○ 참가단체 (103개 단체)

민중총궐기제주위원회/의료영리화저지와의료공공성강화를위한제주도민운동본부/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세월호참사대응제주대책회의/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한일‘위안부’합의무효와정의로운해결을위한제주행동/GMO반대제주행동/1989년제주대총학생회모임한백회/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제주본부/99년제주대학교총학생회모임/9기제주지역총학생회협의회동지회/강정마을회/강정친구들/곶자왈사람들/기독교장로회정의평화위원회/노동당제주도당/노래세상원/노무현재단제주위원회/놀이패한라산/담쟁이협동조합/민요패소리왓/민족문제연구소제주지부/민주수호제주연대/민중연합당제주도당(준)/(사)제주민주화운동사료연구소/사단법인제주김대중기념사업회/사회변혁노동자당제주도당(준)/서귀포6월민주항쟁정신계승사업회/서귀포사회적경제복지센터/서귀포시민연대/서귀포시민행동/서귀포여성회/세월호기억공간re:born/소도리팡/시국을걱정하는제주지역전현직언론인모임제언회/양용찬열사추모사업회/인간과사회를위한교양공동체쿰제주지부/일하는사람들/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의료연대본부제주지역지부/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제주지역본부/전국공무원노동조합제주본부/전국교직원노동조합제주지부/전국농민회총연맹제주도연맹/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제주지역본부/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제주도연합/전국협동조합노동조합제주본부/정의당제주도당/제주4.3연구소/제주4.3진상규명과희생자명예회복을위한도민연대/제주DPI/제주YMCA/제주YWCA/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제주기억행동/제주녹색당/제주대안연구공동체/제주대학교동아리연합회총동문회/제주문화예술공동체간드락/제주민예총/제주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제주민주청년단체협의회동지회/제주새물결(준)/제주생협/제주여민회/제주여성인권상담소시설협의회/제주여성인권연대/제주여성회/제주의소리노동조합/제주의오늘과내일을생각하는산만회/제주작가회의/제주장애인인권포럼/제주주민자치연대/제주지역언론노동조합협의회/제주지역여성활동가모임'한이슬'/제주참여환경연대/제주청소년지도사회/제주촛불시민모임/제주친환경급식생산자위원회/제주탈핵도민행동/제주통일청년회/제주평화나비/제주평화인권센터/제주환경운동연합/제주흥사단/좌파노동자회제주위원회/진실과정의를위한제주교수네트워크/참교육제주학부모회/천주교제주교구정의구현사제단/천주교제주교구평화의섬특별위원회/청년긴급행동‘박근혜하야민중투쟁’/친환경농업인제주도연합회/탐라미술인협회/탐라사진가협의회/탐라자치연대/평화를위한그리스도인모임/풍물굿패신나락/한라생협/화산도읽는사람들/흙살림제주도연합회/한국농업경영인제주시연합회/한살림생산자제주도연합회/한살림제주소비자생활협동조합/핫핑크돌핀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목, 2016/11/17- 14:43
237
0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특별법 개정 위한 <제주도민 집중행동>이 9월 26일 열렸습니다.

행사는 저녁 7시에 시작되었고 서명운동은 5시 30분 경부터 진행되었고, 제주여성인권연대에서도 함께 했습니다.

서명은 2가지로 하나는 세월호 특별법을 위한 서명,

하나는 비정규직 선생님들의 순직인정을 청원하는 서명이었습니다.

서명에 참여하신 분들께 노란리본과 팜플렛을 나눠드렸고

모음해주신분들께는 노란리본 뱃지를 드렸습니다.

 

 

 

 

 

 

문화제가 시작되자 노란풍선과 촛불을 하나씩 들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노래공연, 영상시청 등이 진행되었고 성명서를 낭독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자유로운 발언을 듣는 순서도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발언해주셨습니다.

 

세월호의 진실이 인양되고, 안전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수, 2016/09/28- 13:47
237
0

<2017 제주여성인권연대 여성학개론>을 듣고..

⦁성평등 성평등! 대학교 다닐 때, 아르바이트-편의점, 식당 등- 일 할 때, 직장 다닐 때 자주 외치던 단어다. 물론 지금도 말하고 다닌다. 상대방의 말에 성차별의 뉘앙스 혹은 어폐가 있으므로 그건 틀렸다! 그런 발언 하지마라! 하는 내가 된지 몇 년이 되지 않았다.

2015년, 2016년 한국에서 정말 뜨겁게 이슈가 된 ‘페미니즘’

직장 다니면서 외국어 자격증만 공부해 봤지, 다른 책에 관심 둘 새가 없었다. 이제 갓 입사한 막내였고, 불규칙적인 랜덤 스켸쥴 따라가느라 정신이 없던 차였지만 나에겐 스마트폰이 있었다. 그리고 페이스북으로 페미니즘에 관한 여러 정보들을 접할 수 있었다.

GO WILD, SPEAK LOUD, THINK HARD

해석하면 ‘설치고 말하고 생각하고’란다. 하하.

2016년도 즈음 저 로고가 들어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나, 짤막한 사진들이 하나둘씩 유행하기 시작했고, ‘교회’다니던 내 친구도 이 글자가 들어간 프로필 사진으로 바꿨던 기억이 있다. 정말 글자 그대로 나도 그렇게 생각하기 시작했다. (페미니즘처럼?) 설치고 말하고 생각하면 모든 게 다 내 마음처럼 될까? 아니었다. 가부장적이고 유교적사상이 짙게 깔린 한국사회에서 내가 페미니즘을 공부하고 있다고, 페미니즘을 같이 공부해 보자고, 페미니즘 책 이런 게 있는데 읽어보라고 말할 수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17년 봄이 되고, 지인의 SNS프로필 사진에서 여성학개론 홍보 자료를 보게 됐다. 장소는 제주대학교.

총 4차례의 강의였고, 첫 강을 제외한 2,3,4강에 참여했다. 마지막 4강에는 현재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도 같이 갔다.

2강<강남역 10번출구, 여성혐오>, 3강<이기적 섹스>, 4강<언니, 그 오빠랑 만나지 마요>

강의마다 다 내용이 중요하고 좋아서 어떤 강의가 가장 좋았다고 할 수가 없었다.

특히! 나의 흥미를 끈 강의는 3강 <이기적 섹스> 강사분도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 이기적인 섹스는 어떤 것이고, 이타적 섹스는 어떤걸까요? 라고. 그러게.. 나도 말문이 막혔지만, 아무도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속에서는 음.. 나도 좋고 상대방도 좋은 게 이타적 섹스이고, 상대방(주로 남성)‘만’ 좋아서 끝나는게 이기적 섹스 아닐까... 어쩌면 이기적 섹스는 성폭력에 가까운 관계일 것이라는 생각도 문뜩 들었다.

 

그리고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를 떠올랐다. 나의 의견도 존중해 주며, 대화할 때 내 말을 가장 잘 들어주는 사람! 사실 나보다 페미니즘에 더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고, 내가 지금 다니는 제주여성인권연대에 들어갈 때도 가장 열렬히 응원해주던 사람 중 한명이었다.

나보고 제발 좀 페미니즘 적으로 생각해보라는 사람이다. 그렇게 연애를 하면서 이 사람에 많은걸 배워왔다. 여자 남자가 좀 바뀌었달까.. 4강과 이어서 생각해 보자.

4강에서는 <언니, 그 오빠랑 만나지 마요>라는 주제로 강연이 시작됐다.

 

어떤 의미일까? ‘만나지 말라’는 이유에는 언어폭력이 있을 수도 있고, 신체적인 물리적 폭력, 성추행 성희롱 성폭력 등등 수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 모든 걸 이해시켜준 단어가 나타났다. ‘데이트 폭력’

우리 커플은 남녀가 조금 바뀐 듯하다. 내가 데이트 폭력의 주범이라나... 처음엔 인정할 수 없었지만, 맞다. 내가 데이트 폭력 주범이다. 남친을 만날 때 마다 꼬집고 깨물고.. 기분 나쁘고, 내 말대로 안되면 찰싹 때리고.. 운전하는데 옆에서 내가 간지럼 태우고...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나는 정말 나쁜 사람인걸 알 수 있었다. 안그래도 남친(이하 오빠)이 나보고 ‘폭력녀, 폭력녀’ 라며 입에 달고 살았다. 텐션을 좀 낮추라나.. 그래서 그 강도(?)와 빈도를 줄여가고 있는 중이다. 갑자기 하루아침에 없어질 것 같진 않아서 서서히 없애려... (정말 그냥 애인사이의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난 정말 세게 때렸다 ㅠㅠ) 그럼 오빠는 나에게 어떻게 대하냐고? 가부장적인 멘트 NO, 집안일은 여자만? NO,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절대 NO ! 남자가 여자보다 위다, 먼저다 등 이런 멘트는 입에 올리지도 않는 사람인건 애초에 알고 있었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내가 엄청 나쁜 여자가 되어있었다. 그래서 이 강의를 같이 듣고 ‘그래 앞으로는 이러이러 하니 이렇게 해보자, 알았지?’ 라며 아주 평화롭게 대화가 끝났다!

하지만 나에게 처한 상황은 이렇지만, 그 반대인 상황을 떠올려 보니 너무 끔찍했고, 나 또한 이전의 연애에서는 데이트 폭력을 무심하게 넘어갔던 여자였다.

도시락을 네가 만들어 왔으니, 네가 설거지를 해라.(음식도 여자가, 설거지도 여자가)

쓰읍! 내가(남자가) 말하는데 대들래? (내 의견은 필요가 없단다. 대화는 어떻게 하라고!)

콘돔도 사용하기 싫단다. (아니 그럼 애 생기면 네가 책임질거야? 빼액!!!!)

등등.. 더 말하기도 싫다. 너무 차별적이며 폭력적이다!

 

이어서 2강으로 가면 <강남역 10번출구, 여성혐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었다. 강남역 살인사건은 여성을 혐오해서 일어난 사건이다. 맞다. 성차별적이고 평등하지 못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발언은 여성혐오적이며, 여성을 아프고 힘들게 한다!

그 사건이 있고서 “女자라서 죽었고, 남자라서 살아男았습니다.”라는 문구가 유행했다.

나 또한 가부장적인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는 잘 몰랐다. 아빠가 하는 말이 다 맞고, 아빠가 큰소리치면 집안 여자들은 조용해지고, 조용히 있어야 하고, 아빠가 들어오기 전에 저녁밥상은 미리 다 차려놔야하고.. (특히 아빠는 집에 밥, 국이 없으면 엄청 성질을 낸다. 아니 자기 밥상은 자기가 차려 먹는게 상식 아닌가?.. 애도 아니고. 그러면서 하는 변명?은 당신은 요리가 꽝이란다! 엄청 웃기다! 요리를 배워랏!)

요즘도 가끔 아빠는 아주 큰소리로 나를 가르치려고 하고, 심지어 때리려고 하는 제스쳐까지 내비친적이 있었다. 이런 폭력적인 가정에서 나는 뭘 보고 배울까?

 

⦁여성이 더 이상 폭력에 노출되고, 남성들에게 억압받지 않는 사회가 되길 원한다.

박근혜정권 탄핵으로 정권이 바뀌고,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여성이 추천되는 등 각계각층에서 여성의 역량이 발휘되고 있는 걸 자주 본다. 뉴스에서 신문에서 인사이동만으로 그치는 정책이 아니라, 여성들의 삶에, 엄마의 삶에 제대로 스며드는 그런 정책이 실행되어서 우리나라에서도 여성들이 두 다리 쭉 뻗고 편히 잠을 자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딸자식 낳기 무서워 아이도 안 낳고, 여성으로서 엄마로서 편히 살 수 없는 세상이 아니라 아이들과 부모가 서로 차별 없이 행복한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결혼해서 양육문제로 다투고,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사이에서 내 아이를 어디에 맡겨야 좋을지 모르겠고, 보육비·육아비 부담으로 남녀 서로가 눈치보는 사회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 '지수'님의 후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금, 2017/06/09- 14:22
2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