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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오라관광단지, 허가 취소 대상의 지하수 관정 이용계획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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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오라관광단지, 허가 취소 대상의 지하수 관정 이용계획 갖고 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6/07/18- 15:51

오라관광단지, 허가 취소 대상의 지하수 관정 이용계획 갖고 있다
제주특별법 및 지하수법 상 오라관광단지 지하수 관정은 모두 허가취소 대상

 지난 15일 도시·건축위원회 심의를 조건부 통과한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용수 이용계획에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원희룡 지사의 개발사업 옹호발언에 이어 난제였던 도시·건축위원회 심의까지 통과하면서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은 도민사회의 여러 우려와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정대로 추진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현재 사업자가 계획하고 있는 용수이용계획은 제주특별법 및 지하수법을 정면으로 거스르는 계획이다.

 현재 사업시행자인 제이씨씨는 사업부지내에 있는 지하수 관정 9개 등을 이용해 생활용수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9개의 지하수 관정은 이전 사업자로부터 양도·양수를 받은 것이다.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산정된 생활용수 수요량은 하루 7,320톤이며, 현재 9개 지하수 관정의 하루 최대 허가량은 5,320톤이다. 이는 제주시 동지역에 공급되는 오라정수장의 1일 공급량 15,000톤의 절반 규모의 용수를 오라관광단지에서는 1일 생활용수로 사용한다는 계획인 셈이다.

 그러나 현 사업자가 기존 사업자로부터 양도·양수받은 9개의 지하수 관정 이용의 적법성 여부는 상당히 회의적이다. 제주특별법 제380조에 따르면 “「지하수법」 제10조제1항 제1호·제7호 또는 제8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허가를 취소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그리고 지하수법 제10조 제1항 제7호는 “허가를 받은 목적에 따른 개발ㆍ이용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로 명시하고 있다.(별첨 참조)

 따라서 지난해 5월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승인이 취소되면서 9개의 지하수 관정은 허가를 받은 목적대로 이용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로서 허가권자인 제주도지사는 지하수 개발·이용허가를 취소했어야 했다. 「지하수법」관할 부서인 국토교통부 담당자도 개발사업 승인취소의 경우가 이 조항에 적용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답변했다.

 현재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진행구조는 기존 사업자인 극동건설이 현 사업자인 제이씨씨에게 개발사업을 인수하는 형식이 아니라 기존 사업자는 사업승인이 취소되어 현 사업자가 신규사업자로서 새로운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개발사업을 목적으로 허가받은 지하수 관정은 개발사업 승인취소와 함께 그 목적이 상실되었기 때문에 함께 허가 취소됐어야 하는 것이다. 현 사업자인 제이씨씨는 신규 사업시행자로서 개별법에 따라 각종 절차를 새롭게 받고 있다. 결국 생활용수 이용계획 역시 지하수 개발이든, 공공관정 이용이든 처음부터 신규허가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제주도는 본회가 이 사항에 대해 문의한 결과 아직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제주도는 청정지역인 중산간 지역 지하수 오염을 사전에 막기 위해 해발 300~400m 이상 지역을 지하수자원특별관리구역으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이 계획에 따르면 대규모 개발사업 지역이나 중산간 지역에 지하수 개발을 원천 불허한다는 방침이기 때문에 오라관광단지의 지하수 개발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공공관정 이용 역시 막대한 생활용수 이용계획을 감안할 때 쉽지 않은 실정이다. 그렇다고 사업자부담으로 공공관정을 개발하는 형식의 용수공급 계획은 누가 보더라도 사업자에 대한 특혜인 계획을 제주도가 허가하기도 어렵다. 따라서 제주도는 현행 법규를 무시하는 무리수를 둬서라도 현재 사업자의 사업부지 내 지하수 관정 이용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으로 몰아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사업의 진행과정을 보면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시행만료일인 지난 2014년 12월 31일까지 개발사업이 정상화되지 못하게 되자 제주도는 사업승인 취소를 위한 청문절차에 들어갔다. 2015년 2월 16일 개발사업 시행승인 취소 처분에 따른 청문이 실시되고, 같은 해 5월 28일 사업승인 취소되었다.

 청문이 진행될 당시 극동건설은 이미 현 사업자인 제이씨씨에게 사업부지를 매각했고, 지하수 관정의 양도·양수도 이 시기에 이루어졌다. 당시 제주도는 사업승인 취소절차를 밝고 있으면서도 지하수 관정의 양도·양수에 따른 신고서는 반려하지 않았다. 애초부터 행정의 실수와 잘못이 이어지면서 제주의 중산간 지역 지하수 보전의지는 방치되고 있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부지 내 지하수 관정의 양도·양수는 엄연한 불법이기 때문에 즉각 반려하고, 지하수 관정은 허가취소하여 원상복구 명령을 내려야 한다. 또한 결과적으로 해당지역은 지하수 이용이 불가능한 지역이므로 개발사업 추진은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

2016. 7. 18.

제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윤용택·김민선·문상빈)

[별첨]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380조(지하수개발ㆍ이용허가의 제한 및 취소)
③ 도지사는 제379조에 따라 지하수 또는 샘물등의 개발·이용허가 또는 변경허가를 받은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다만, 제1호에 해당하는 경우와 「지하수법」 제10조제1항제1호·제7호 또는 제8호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허가를 취소하여야 한다.
1. 「먹는물관리법」 제48조제1항에 따라 영업허가가 취소된 경우
2. 「지하수법」 제10조제1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지하수법>
제10조(허가의 취소 등) 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제7조에 따라 허가를 받은 자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다만, 제1호ㆍ제7호ㆍ제8호 및 제8호의2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허가를 취소하여야 한다.

1. 부정한 방법으로 지하수개발ㆍ이용의 허가를 받은 경우
2. 제7조제3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3. 제9조제1항에 따른 준공신고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신고한 경우
4. 허가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정당한 사유 없이 공사를 시작하지 아니하거나 공사 시작 후 계속하여 3개월 이상 공사를 중지한 경우
5. 지하수의 개발ㆍ이용을 위하여 굴착한 장소에서 지하수가 채취되지 아니한 경우
6. 수질불량으로 지하수를 개발ㆍ이용할 수 없는 경우
7. 허가를 받은 목적에 따른 개발ㆍ이용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
8. 지하수의 개발ㆍ이용을 종료한 경우

오라관광단지 지하수허가취소대상_20160718 (2)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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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옥시불매기자회견 _ 안산 (1) 옥시불매기자회견 _ 안산 (1)
[안산옥시불매시민행동 기자회견]
일시 : 2016년 5월 18일(수) 13:30
장소 : 홈플러스 안산점(성포동)
참여인원 : 30여명
내용 : 옥시제품 발주, 판매 중단 선언한 유통업체(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들이 버젓이 마트에서 팔고 있습니다.
이에 옥시제품 매장 철수와 유통업체의 옥시불매 동참을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안산YMCA, 안산YWCA, 정의당안산시지역위원회 등이 발언을 하였으며 옥시불매 피켓팅도 함께 하였습니다.

목, 2016/05/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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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불매시민행동 연석회의 (1) 옥시불매시민행동 연석회의 (2)
[안산 옥시불매 시민행동 연석회의]
일시 : 2016년 5월 16일(월) 13:30
장소 : 안산YMCA
참여인원 :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외 9개단체
내용 : 안산 옥시불매 시민행동 연석회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대형유통업체(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의 옥시제품 완전히 철수 하는 것을 목표로 옥시불매시민행동을 함께하기로 하였습니다.
시민행동으로 매주 수요일 13:30~14:00 홈플러스 안산점(성포동)에서 피켓팅 및 발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후 옥시제품을 모아 옥시 본사로 돌려보내는 활동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목, 2016/05/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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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5월 온도측정
[350캠페인 온도측정]
일시 : 2016년 5월 14일(토) 08:50~09:00
장소 : 안산시내 130곳
참여인원 : 167팀
내용 : 2016 350캠페인 첫 번째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14일 참가자들은 자신이 선정한 곳에서 온도를 측정하였습니다.
또한 5월의 환경실천 인 본인이 온도측정하는 모습 찍기도 함께하였습니다.

목, 2016/05/19- 15:27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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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불매에 동참하시는 시민여러분!
집에 있는 옥시제품을 가져다 주세요.
모아서 옥시로 돌려보내겠습니다.

옥시제품 보는 곳 : http://cafe.naver.com/oxyout

일시 : 2016년 5월 28일(토) 10:00~15:00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 앞 재활용나눔장터 행사장 내)
문의 : 031-486-5120(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5-1199(안산녹색소비자연대)
안산 옥시불매 시민행동 _1

화, 2016/05/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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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www.kfem.or.kr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23 ▪ 전화 02)735-7000 ▪ 팩스 02)730-1240

논 평

월성 1호기 수명연장 1년, 계획예방정비 한 달만에 고장사고

노후한 원전은 폐쇄가 정답이다.

○ 월성원전 1호기가 수명연장 허가로 작년 6월 10일 재가동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5월 11일 오후 10시 6분께 압력조절밸브가 고장나면서 자동정지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계획예방정비 후 가동한지는 한 달도 안 돼 벌어진 일이다. 수백만개의 노후화된 설비와 부품이 언제 어디서 문제가 생길지 알 수 없는 불안한 상태라는 것이 확인된 셈이다.

○ 이번에 문제가 된 냉각재 압력조절밸브는 핵연료가 있는 1차 계통의 과압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장치이다. 월성원전1~4호기는 가압 중수로형으로 핵연료가 있는 가느라란 압력관이 380개가 있고 압력관 내부는 냉각재가 끓지 않고 냉각될 수 있도록 약 100기압의 압력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가압기 이상 등 문제가 발생해서 압력이 일정수준 이상 높아지면 핵연료가 있는 압력관이 터져버려서 냉각이 되지 않아 핵연료가 녹아내리는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과압을 방지하는 압력조절밸브가 안전장치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압력조절밸브에 문제가 생겨 원전이 자동정지하게 된 것이다.

○ 월성원전 1호기는 1983년 11월 20일 핵분열을 시작해 운전을 한 지 30년을 훌쩍 넘겼다. 그동안 여러차례 방사성물질인 중수누출사고 등을 일으킨 노후원전이다. 핵심설비인 핵연료 압력관이 설계수명 30년을 견디지 못해 2009년에 교체한 후 수명연장 허가 신청을 했다. 핵심설비를 교체했다 하더라도 수백만개에 이르는 핵발전소 전체 설비와 부품, 배관을 모두 교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언제라도 이번 고장사고처럼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노후원전 고리원전 1호기는 내년 6월 폐쇄를 앞두고 있지만 그 다음으로 오래된 월성원전 1호기는 앞으로 7년을 더 불안한 상태에서 가동을 할 예정이다. 활성단층대에 위치했지만 노후화도 반영되지 않은 낮은 내진설계로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 작은 고장사고를 쉽게 취급하지 말고 안전성에 대한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 큰 사고가 나기 전에 노후원전은 하루빨리 폐쇄하는 것이 정답니다.

2016년 5월 12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목, 2016/05/1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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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불매 인증샷을 보내주세요!

옥시제품 불매 의지를 표현한 셀카나 옥시제품을 휴지통에 버리는 모습 등 그 어떤 모습도 좋습니다.
천인의 얼굴을 모아 5월 16일, 언론광고에 게재합니다.

옥시 불매 인증샷

수, 2016/05/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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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523_ (5)

 

○ 대형마트 3사에서 옥시 불매운동에 동참하겠다고 발표한지 보름이 지났지만 아직도 9개 대형마트 모두에서 옥시제품이 버젓이 팔고 있었습니다.

○ 옥시 제품이 125개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 조사를 진행해 보니 훨씬 많은 수의 옥시 제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품명이 조금 다르지만 비슷한 제품은 기존 125개에 포함하여 파악하였고 포함시키기 어려운 9개 제품(냄새먹는 하마 (뉴)리퀴드, 비트 센서티브 전동제모기, 숄 벨벳 스무드 데일리 풋크림, 숄 벨벳 스무드 전동 네일 케어 시스템, 숄 프레쉬 스텝 풋 데오스프레이, 에어윅 라이프센츠 디퓨저, 오투액션 바르는 얼룩제거젤, 옥시 에어컨 청소하마, 물먹는 하마 울트라 걸이용)은 추가하여 전체 134개 옥시 제품으로 구분하였습니다.

○ 옥시 제품을 가장 많이 판매하고 있는 대형마트는 롯데마트 서청주점(79개)과 홈플러스 청주점(78개)이고 가장 적게 판매하고 있는 대형마트는 홈플러스 성안점(55개)과 농협하나로클럽(57개)이었습니다.

○ 다만 9개 대형마트 모두 옥시 제품 판촉행사 매대는 없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고, 옥시 제품 진열 공간도 축소하였다는 진술을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마트 청주점을 제외한 모든 대형마트는 옥시 제품이 매장 중심 통로에 위치하여 대형마트의 옥시제품 불매운동 선언을 무색하게 하였습니다.

○ 이에 5월말까지를 옥시 불매운동 집중행동기간으로 정하고 거리캠페인, 대안용품 만들기, 옥시불매 소비자 선언, 1인시위, 125개 옥시제품 알리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옥시제품 불매운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화, 2016/05/3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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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일에 후원으로 함께 해주세요

지난 오 년간 힘겨운 싸움을 해 오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들이 지금도 고통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옥시불매운동에 조금 더 힘을 모아주세요.
옥시레킷벤키저 같은 최악의 기업 제품을 우리 생활 주변에서 싹 걷어내고 더이상 소비자가 우롱당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안전성도 확인 안 된 화학물질을 버젓이 만들어파는 악덕기업을 퇴출시키는 일에 환경운동연합이 앞장서겠습니다.
3,000원 ARS 전화 한 통으로 옥시불매와 퇴출을 위한 언론광고, 홍보물 제작,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모아 최악의 살인기업 옥시, 반드시 퇴출시키겠습니다.

옥시불매_후원웹자ㅗ-02

수, 2016/05/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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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제품, 집안에서 싹싹 걷어내긴 했는데 그냥 버리자니 왠지 쓰레기를 더 양산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불편하시지요? 환경운동연합으로 보내주세요.

저희가 싹싹 걷어서 옥시레킷벤키저로 돌려보내겠습니다.

집안에서싹싹_웹자보-01

수, 2016/05/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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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불매 운동에 함께해주세요!

 

# 옥시 불매 현재 진행상황
- 현재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편의점 등 대형마트와 온라인쇼핑몰 등이 옥시제품 발주중단 선언, 중소상공인회까지 불매운동 참여 발표함.
- 환경운동연합 자매단체인 <지구의벗 영국>은 피해자와 가족모임/환경보건시민센터와 영국본사에 항의 방문해 책임있는 사과를 요구, 현지 활동 진행함.

# 함께해주세요!
- 옥시아웃 손 피켓 셀카 또는 <옥시불매> 메세지가 전달되는 사진을 문자나 카톡으로 5월 13일(금)까지 보내주세요.
-> 010-6328-2097(이미진 간사)/ 5월 16일(월) 언론광고 예정
- 옥시불매운동 후원:ARS 060-701-0011(한 통화 3,000원)
- 피해자 신고 등에 함께해주세요~!

# 옥시불매 함께하는 또 다른 방법
- 옥시불매운동 후원 : 언론광고, 홍보물제작, 캠페인에 사용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1-085917(환경운동연합)
- 가습기 피해자 신고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02-380-0575(환경피해조사실)
- 옥시 불매 네이버 카페와 페이스북 페이지 가입 : 가습기 살균제 사고 관련 정보 및 옥시 불매 활동소식 공유, 의견게시
http://cafe.naver.com/oxyout (네이버 카페)
https://www.facebook.com/oxyrbout/?fref=ts (페이스북 페이지)

화, 2016/05/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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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110-806) 서울특별시 종로구 누하동 251번지 전화 02)735-7000 팩스 02)730-1240

보도자료 (총 2쪽)

환경연합, “GS25 등 편의점, 옥시 제품 판매 중단

및 옥시 불매 동참 촉구기자회견 및 침묵 시위 진행해

- GS25는 옥시 제품 철수시키고, 살균제 생산·판매 전력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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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와 가족모임(이하 가피모)는 오늘(7일, 토) 오전 10시 ‘GS25 편의점’ 앞에서 옥시레킷벤키저(이하 옥시) 제품의 즉각적인 판매 중단과 GS25의 과거 제조⋅판매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 전 국민적인 옥시 제품 불매 운동에도 불구하고 오직 편의점들만 아무런 입장 표명 없이 옥시 제품에 대한 판매를 지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등이 옥시 제품의 추가 발주 중단을 선언하고, 동네 슈퍼마켓 등이 참여한 중소상공인회까지 불매 운동 참여를 발표한 상황에서 매우 이례적이라 볼 수 있다.

◯ 환경연합은 GS25의 입장을 문의해 아무런 계획이 없음을 확인하고, 편의점 업계 1위인 GS25의 조속한 옥시 제품 불매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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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찬호 대표(가피모)는 “GS25는 자체 가습기 살균제 PB 제품을 제조⋅판매한 전력이 있고, 이에 따라 사망자 1명을 포함해 6명에게 피해를 발생시켰다”며, “그런데도 입장 표명은커녕, 옥시 제품의 판매를 강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들이 GS25를 집중하는 것은 GS25 편의점과 GS슈퍼마켓 등을 포함하는 GS리테일이 자체 브랜드로 PB제품을 제조, 판매하고 피해를 끼친 것이 분명함에도 아직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고 책임 인정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GS리테일 역시 옥시와 똑같은 방식으로 억지를 쓰고 있고, 옥시, 애경,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등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들 뒤에 숨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환경연합 염형철 사무총장은 “GS25뿐만 아니라 다른 편의점들 역시, 범국민적 불매 운동을 외면하고 있다” 며, “GS25를 비롯해 전국의 모든 편의점들이 옥시 불매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 이날 기자회견 직후, 환경연합과 가피모는 GS25 등 편의점서 옥시 제품 철수를 촉구하며 침묵시위를 벌렸다. 이들이 전한 메시지는 전 국민적 옥시 제품 불매운동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불매 의사를 공표하지 않고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GS25 등 편의점에 대한 항의에 대한 표시이다.

2016년 5월 7일
환경운동연합
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 문의 : 정미란 팀장 (010-9808-5654, [email protected])

화, 2016/05/1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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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YWCA, 청주아이쿱생협, 청주한살림, 풀꿈환경재단, 충북연대회의 등 여러단체가 공동으로 청주지역 대형마트 옥시 판매현황을 조사하였습니다.

홈플러스 4개, 롯데마트 3개, 이마트 1개, 농협하나로클럽 1개 등 총 9개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5.17(화)2시 성안길에 있는 홈플러스에서 공동으로 조사하고 2개 팀으로 나눠서 각각 4개 마트를 조사하였습니다.

언론에서 관심도 많고 마트에서도 협조를 잘 해주셔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마트를 다니며 옥시 제품을 조사하다보니, 정말 많은 옥시 제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옥시라는 회사명이 잘 써 있지 않아 몰라서 쓰게 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옥시 불매운동을 성공시키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써야할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마트를 다니면서 눈으로 확인하고 체크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쉬운일이 아니었습니다. 7시가 거의 다 돼서야 끝났는데 자원활동해주신 분들이 모두 녹초가 되었습니다. 모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사한 내용은 조만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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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6년 5월 2일(화) 13:30
장소 : 수원역 남측광장
참여인원 : 경기지역 환경운동연합 및 경기*수원지역 시민사회단체
내용 : 인체에 유해함을 알고도 사건을 은폐, 조작하고 판매를 계속해 온 가습기살균제 제조 기업 처벌촉구와 옥시상품 불매선언을 진행하였습니다.

화, 2016/05/1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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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1. 기온측정 활동

이번주 토요일(5/14) 첫 번째 기온측정일입니다~
* 기온측정 시 유의사항
- 온도계는 눕히지 않고 똑바로 세워서 측정
- 그늘 아닌 곳에서 측정
- 온도계와 태양이 마주보지 않게 측정(마주볼 경우 지나치게 온도상승)
* 측정시간 : 측정지점으로 이동 후 오전 8시 50분부터 10분간 온도측정!
오전 9시 측정값 읽기!
* 측정장소 : 본인이 선택한 지점에서만 온도 측정가능
*측정값 올리기 : 5/14(토)~5/20(금) 까지만 접수됩니다 (올리는 주소는 14일 당일 아침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활동2. 환경실천 인증샷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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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주제 : 본인이 온도측정하는 모습을 사진 찍어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5월 31일까지) > [email protected]

# 매월 활동에 대한 봉사시간은 다음달 10일 이후에 확인 가능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월, 2016/05/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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