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표시=국민의 알권리
한혁준 한살림전북 상무이사가 진행한 GMO 강연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GMO 식품표시는 국민의 알권리”
16.07.14 14:47 이재환 /ⓒ오마이뉴스
[현장] 한혁준 반GMO 전북행동 조직위원장 강연
GMO(유전자재조합식품)의 위해성 논란은 유전자조작 농산물이 수입된 지 20년 째인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에서는 유전자 조작식품의 유해성이 공식적으로는 확인된 바가 없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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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조합원모임으로 시작해 한살림에 면생리대, 장바구니 등을 공급하고 있는 ‘목화송이’가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면생리대·보자기 장바구니 등 납품
2016-12-20 16:22:50 /ⓒ한국경제
목화송이협동조합은 면생리대와 친환경 제품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마을기업이다.
자세히 보기한살림 생산자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 ‘살리는 사람, 농부’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시골 책방지기의 마음을 담은 책]살리는 사람 농부
땅·사람·미래 살리는 농부들 이야기
자연 생태계와 어우러진 먹거리 일궈온 이들
주름진 건강한 얼굴에 생명가치 담겨 있어
2016-09-30 백창화<북칼럼니스트·‘숲속작은책방’ 대표> /ⓒ농민신문
6월 20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국민행복농정연대 토론회에 윤형근 한살림연합 상무이사가 토론자로 참여했습니다. 윤형근 상무이사는 우리 농정의 기본방향이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과 지속가능한 생산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 윤형근 한살림연합 상무이사
“새 정부 농정, 민간 주도로 바뀌어야”
국민행복농정연대 토론회
농업·농촌문제 ‘국민 모두의 일’ 바른 인식 갖도록 방향 잡아야
농민 의견 수렴할 기구도 필요
2017-06-23 이현진 기자 [email protected] /ⓒ농민신문
뉴스검색 바로가기한살림서울 북부지부가 함께 참여하고 있는 의정부시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는 지속적으로 방사능안전급식 조례개정을 요구해왔습니다. 최근 의정부시의회는 방사능안전급식 조례개정 요구를 받아들이로 하였습니다.
(전문) 의정부시의회 방사능안전급식 조례개정요구 수용 환영 논평
의정부시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 발표
2015년12월23일 18시34분 박신웅 /ⓒ아시아뉴스통신
의정부시의회와 의정부시방사능안전급식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는 12월22일 오전 10시30분 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 ‘방사능 안전식재료 지원조례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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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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