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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요리 - 오미자 소스 색동국수

한살림 요리 - 오미자 소스 색동국수

익명 (미확인) | 월, 2016/07/18- 11:17
오미자소스 색동국수 여름에는 입맛이 없어서 자꾸 면요리가 당기죠. 냉면과 비빔국수, 콩국수 등등... 알록달록 색동국수로 만든 국수는 어떠세요? 상큼한 오미자소스까지 곁들이면 지쳐있던 미각이 살아날 거에요!재료 준비와 만들기 우리밀 색동소면 2인분, 방울토마토 3~4개, 새싹채소 한 줌(치커리나 쑥갓, 상추로 대신할 수 있음) 소스 오미자원액 반 컵, 간장 2~3큰술, 들기름 2큰술, 다진 청양고추 조금 1 방울토마토, 참외 등 곁들일 계절과일을 썬다 2 양념장을 만든다. 3 색동소면을 삶아 건져 그릇에 담고 준비한 채소와 과일을 곁들인 뒤 소스를 끼얹어 낸다.요리 문성희 · 사진 김재이 오미자 원액 아직 이용 안 해보셨다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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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매일밥상방울양배추조림겨울 제철채소인 방울양배추는 작지만 섬유질과 비타민A, 비타민C가 아주 풍부합니다. 브로콜리처럼 삶아서 먹어도 좋지만 아이들 밥반찬으로 조림을 추천드립니다~! 재료 방울양배추 1팩(200g) * 양념장 : 진간장 5큰술, 쌀조청 5큰술방법1. 방울양배추를 반으로 자른다.2.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방울양배추를 빠르게 데친다. ※ 채소를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채소를 넣고 다시 끓어오르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1분 내로 바로 건져야 식감이 살아 있다.3.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섞어서 한소끔 끓인다. ※ 양념장을 먼저 만들어 끓이면 양념이 서로 잘 어우러지고 식재료에 고루 밸 수 있다.4. 현미유를 두른 팬에 데.......
화, 2018/02/06-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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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매일밥상봄나물 모자반무침싱그러운 봄나물과 바다향을 머금은 해조의 만남재료 보리순 한 줌, 세발나물 한 줌, 모자반 1/2봉(100g), 된장 1/2큰술, 다진 쪽파 약간, 볶은참깨 약간 [양념] 토마토식초 5큰술, 설탕 1과1/2큰술, 볶은소금 1큰술, 참기름 1작은술방법 1. 모자반은 소금기를 2번 정도 털어냏고 찬물에 20분 동안 담가둔다. 2. 끓는 물에 보리순을 넣고 30초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짜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3. 끓는 물에 된장을 푼 후 모자반을 넣고 초록색이 선명해질 때까지 데친다. ※ 된장을 푼 물에 해조류를 데치면 해조류 특유의 냄새와 미끄러움을 줄여줄 수 있다. 4. 3을 찬물에 헹궈 물기를 짠 뒤 적.......
화, 2018/04/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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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밥상 얌전한 모양새에 맛 또한 귀하구나 - 임자수탕임자수탕은 궁중의 보신 냉국으로 깻국탕 또는 백마자탕이라고도 불립니다. 보통의 냉국처럼 냉수를 기본 국물로 하지 않고, 닭국물과 깨, 잣 등 고소하면서도 지방이 풍부한 재료를 국물로 써서 여름철 영양을 보충하기에 안성맞춤이지요. 손이 제법 가는 요리지만, 국물 한 숟갈을 떠먹는 순간 혀부터 시작해 온몸이 알아챕니다. 순간의 시원함을 안기며 혀끝에서만 노는 음식이 아니라 정성이 듬뿍 들어간 몸에 좋은 음식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참깨와 잣이 닭국물과 어우러져 은은한 고소함이 입안에 감돌고, 부드러운 닭고기를 소면에 얹어 먹으면 씹을수록 담백한 것이 참 얌.......
월, 2016/06/1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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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국수숙주샐러드 차가운 메밀국수는 오늘은 먹고싶지 않고.. 그렇지만 뭔가 상큼하고 깔끔한 맛이 생각난다면? 제주순메밀국수와 채소를 맛있게 말아 드셔 보세요! 재료 준비와 만들기 제주순메밀국수 300g, 어린잎채소 2줌, 숙주나물 200g, 당근 1/2개 소스 메밀국수소스 6큰술, 토마토식초 2큰술, 참기름 2큰술 1 소스는 재료를 잘 섞는다. 2 어린잎채소와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당근은 채 썬다 3 끓는 물에 메밀국수를 삶아 찬물에 헹군 다음 물기를 뺀다. 면의 5배 정도로 물을 붓고 펄펄 끓을 때 면을 넣고 저어가며 약 5~6분간 삶는다. 불을 끈 후 4~5분간 뜸을 들였다가 꺼내 찬물에 깨끗이 헹궈 물기를 뺀다.4 볼에 2의 채.......
화, 2016/07/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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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즈음 밥상 가족들에게 선사하고픈 가을의 맛 육전·더덕전·표고버섯전명절을 떠올리면, 고소한 냄새부터 생각납니다. 엄마 옆에 붙어 앉아 일러준 순서대로 버섯, 고기, 파 등을 꼬치에 꽂으며, 갓 부쳐낸 전을 홀랑홀랑 집어 먹는 재미가 쏠쏠했거든요. 풀 방구리에 쥐 드나들 듯 부엌을 드나들며 좋아하는 동태전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친가와 외가를 오가며 할머니만의 특식을 맛보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였지요. 일 년에 한 번 정도 만날 수 있는 친척 어르신들이 몇 살인지 확인하며 쥐여주시는 용돈도 빼놓을 수 없고요. 이제 명절이라는 것이 마냥 즐겁기보다는 해야 할 일이나 챙겨야 할 일.......
월, 2016/09/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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