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탐단의 보물상자, 무인카메라_야생동물탐사단 5일차
지난 8/20일 전주에서 전북지역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드라이플라워 액자 만들기과 센터피스(꽃꽃이를 넣어 만드는 장식품)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일단 미스터 피자에서 맛있는 점심부터 먹고 시작했는데요~
오늘 모인 날이 폭염으로 정말 더웠답니다! 가는길에 시원한 음료수 한잔!!
클레스에 도착해서 간단한 간식과 함께 더위를 식히고~
(클레스 가게 안이 너무~ 이쁘죠?)
선생님의 샘플을 보고 이제 수업 시작입니다!
아이들이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자신의 스타일 대로 만들기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열심히 집중하는 학생들의 모습!
첨에 꽃이라서 흥이가 없었던 남자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한건 비밀입니다~
완성된 모습!
마지막으로 드라이플라워를 활용하여 이쁜 액자까지 만들었네요~
아이들이 오늘 만든 것을 선물하거나 집에 놓을 예정인데요.
인증샷을 찍어 서로 공유하기로 했답니다~^^
※ 여름방학 교육프로그램은 '현대모비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올해 서구 농성1동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20(토) 1강 담양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농성1동 주민 대상 업사이클링 주민리더 양성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업사이클링 주민리더 양성교육은 테마별 업사이클링 교육 및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 이해를 확산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마을단위 실천조직 구성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6/20(화) 19:30, 농성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제 2강에는 자운영아트의 김희련님이 강사로 버려진 헌옷으로 쿠션을 만드는 활동을 해보았는데요.
오랜만에 해보는 바느질이라며 좋아하시며, 각기 다른 쿠션을 만들었습니다.
‘옷 캔(CAN)’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입지 않는 옷을 나누고, 새롭게 만들고, 판매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이렇듯 버려진 옷 한벌에도 많은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가 있습니다. 쉽게 버린 많은 것들로 다음엔 무엇을 만들어 볼까요?
다음주에 찾아뵙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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