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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좋은 여행자가 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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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 좋은 여행자가 되는 길

익명 (미확인) | 일, 2016/07/17- 15:51
지난해 중국 관광객의 해외소비가 약 1조2000억 위안(21조6천억 원)에 달했다고 합니다. 세계 관광산업이 날로 증가해 오랜 기간 아름다운 자연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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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강지킴이 양성교육 6차

‘황룡강과 문화’라는 주제로 장성군 문화해설사로 활동 중인 김채림 문화해설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예로부터 하천은 사람들의 생활공간이면서 동시에 문화가 번성하는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6차 황룡강 지킴이 교육은 황룡강을 굽어볼 수 있는 요월정과, 망암 변이중 선생의 학문을 기리고 후진양성을 위해 세웠다는 봉암서원에 다녀왔습니다.

요월정은 조선 명종 공조좌랑을 지낸 김경우가 관직에서 물러나 은거하기 위해 지었다고 합니다.

달을 맞이한다는 뜻의 요월정에 올라서면 옥녀봉과 탁 트인 들판 그리고 요월정 주위를 에워싼 황룡강이 드러납니다.

봉암서원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 큰 공을 세운 망암 변이중 선생이 세운 서원입니다.

봉암서원 한켠에는 화차가 전시되어 있는데요, 흔히 부녀자들과 백성들이 돌을 주워 나르며 승리했다고 알려진 행주대첩에서 이 화차가 쓰였고,

변이중 선생은 총통화전도설, 화차도설 등 논문을 써서 화차를 제조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합니다.

 

 

 

황룡강이 내려다 보이는 요월정에는 하서 김인후, 고봉 기대승 등 명헌들의 시가 현판에 새겨 있습니다.

 

목, 2017/06/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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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1. 기온측정 활동
이번주 토요일(7/8) 세 번째 기온측정일입니다~

* 기온측정 시 유의사항
– 온도계는 눕히지 않고 똑바로 세워서 측정
– 그늘 아닌 곳에서 측정
– 온도계와 태양이 마주보지 않게 측정(마주볼 경우 지나치게 온도상승)

* 측정시간 : 측정지점으로 이동 후 오전 8시 50분부터 10분간 온도측정!
오전 9시 측정값 읽기!

* 측정장소 : 본인이 선택한 지점에서만 온도 측정가능

 

활동2. 환경실천 인증샷 보내기(7/3~7/31까지)

 

* 7월 주제 : ‘물절약하기’를 찍어서 이메일로 보내주세요(꼭 이름을 첨부해주세요)
> [email protected]

*꼭 본인이 나온 사진을 보내주세요

– ‘물절약하기’  예) 수도꼭지 잠그기, 물받아서 사용하기, 빨래모아서 하기, 세제사용 줄이기, 수압줄이기 등

 

 

# 매월 활동에 대한 봉사시간은 다음달 10일 이후에 확인 가능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월, 2017/07/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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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세계 바둑 랭킹 1위 커제가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 컴퓨터 바둑프로그램 알파고(AlphaGo)에게 완패했다. 사람들은 경우의 수가...
월, 2017/07/0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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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 문화재 보전대책 촉구 기자회견이 6일(목) 10시 30분 대전시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기자회견은 (사)대전문화유산 울림, 옛터를생각하고돌아보는시민모임, 대전문화역사진흥회, 한밭문화마당, (사)백제문화원, (사)기호문화유산활용진흥원, 월평공원 대규모아파트 건설저지 시민대책위와 주민대책위 총 8개 단체가 함께 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시민대책위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안여종 문화유산울림 대표의(이하 안대표)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자회견은 회견문을 통해 아파트 건설로 문화재 보호구역 및 역사문화환경에 대한 훼손을 막기위해 월평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 추진이 백지화될때까지 끝까지 반대하고 저지할 것을 결의 했습니다. 지지발언에 나선 정은희 주민대책위 집행위원장은 권선택 시장이 강행하고 있는 특례사업 중단을 촉구하며 19일 예정되어 있는 도시공원위원회 심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 했습니다.

안대표는 문화재단체가 이렇게 모여 대전시가 추진하는 사업중단을 요구 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만큼 월평공원은 문화적으로도 중요한 곳이니 권선택 시장이 사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 했습니다. 현명한 선택이 되지 않느다면 문화단체의 저항은 계속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옛터를 생각하고 돌아보는 모임의 백남우 대표는 아파트 건설저지를 위해 활동하는 주민대책위와 시민대책위 활동을 적극지지하며 활동을 함께 할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환경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도시계획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사업으로 지적해온 민간공원 특례사업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재인 정부가 들어오면서 도시공원 임대제가 가시화되고 있어 사업을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지적합니다.

그럼에도 대전시는 5월 준비 부족과 시민과의 소통 부족으로 월평공원 갈마지구 사업을 부결시켰던 도시공원위원회를 19일 개최하면서 사업 강행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17일 기자회견과 19일 현장집회를 시민대책위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금, 2017/07/0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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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성원기 교수가 이끄는 탈핵 도보순례단이 24일 원자력연구원 앞에서 출발하여 순례 중입니다. 2014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진행되는 탈핵 도보순례단은 현재까지 4400km를 걸었다고 합니다.  2017년 도보 순례는 핵 재처리 실험 중단요구와 하나로원자로 내진 보강공사 부실시공 등의 핵사안논란이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대전에서 시작했습니다.

24일 대전 원자력연구원에서 시작한 도보 순례는 대전 지역의 핵이슈가 심각성을 감안하여 1주일간 대전 시내 곳곳을 누비며 탈핵의 필요성과 지역이 문제을 알려 냈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도 순례에 함께 했습니다. 순례단은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 대전시당을 방문하여 탈핵을 요구하는 서한을 전달 하며, 간담회를 열고 주요 정당에서 탈핵을 당론으로 채택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서울 광화문까지 이동하게 될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금, 2017/07/0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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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교육위원회의 ‘숲과 공원 돌아보기’는 청량산에서 있었습니다.

값진 경험을 주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주신

정근자선생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비가 올듯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선생님들과 희정이네 식구들과 함께
산뜻한 마음으로 청량산을 올랐습니다…
죽통에 다육이심기 체험도하고
개잎갈 열매 브로치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귀여운 재주나방 애벌레도 만나고 신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해설과 체험해주신 정근자선생님~수고하셨습니다^^”

-반딧불이선생님

월, 2017/07/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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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찾아들기 시작한 6월~

교육위원회에서 마련한 ‘인천의 숲과 공원 돌아보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문학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엄마, 아빠 손잡고 아이들이 같이 가족으로 와서

숲 체험도 하고 공원에 있는 시설도 즐기고 나뭇잎을 보고 연상그림도 그려봤습니다.

청서도 보고 오색딱따구리도 보고 밤꽃도 보고

숲 강사님 설명을 들으니 설악산이 부럽지 않은 듯 합니다ㅎㅎ

인천에 있는 숲과 공원의 소중함이 새삼 다가옵니다.

재능기부를 해주신 온새미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월, 2017/07/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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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태바도인(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의 탈핵희망 인천도보순례 2차 걷기가 동암역 북광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거리를 걸으며 ‘왜 탈핵이어야 하는지’ 이야기를 전하고,

부평공원에 도착해서는 평화의 소녀상이 있는 광장에서 엘름 댄스를 추며

핵 없는 안전한 사회를 통한 평화를 기원하였습니다.

인파가 많은 부평역에서도 홍보 활동을 하고

부평구청까지 걸어와 마무리하였습니다.

 

월, 2017/07/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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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두 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제 날기 시작해 유수지에서 먹이 찾는 연습을 하는 어린 저어새도 만나고,
저어새 그림으로 나만의 에코백도 멋지게 만들어 보았지요^^

빈남옥 선생님, 김도연 선생님 설명으로 더욱 풍성한 시간이 되었고요~
다음 번 모임날인 7월 29에는 ‘저어새를 만날 수 있는 곳’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입니다. 그동안 저어새는 얼마나 자랄까요~
궂은 날씨에도 참석해주신 저어새 가족분들~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월, 2017/07/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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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목) 교동도에 있는 난정초등학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첫번째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교육’ 이 있었습니다.

난정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들이 초록에너지에 대해 열심히 교육을 받은 모습입니다.

 

 

두번째 수업으로 인문학 교육중 ‘해양진로교육’입니다.

교동도는 바다에 있는 섬이기에 해양직업이 많다는 것과 교동도에 살고 있음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도록 교육하였습니다.

보드게임으로 진행된 해양진로적성교육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았습니다.

 

 

 

세번째 시간에는 ‘숲 체험교육’이 있었습니다.

지역적인 여건때문에 숲체험교육, 초록에너지 교육, 인문학 교육등을 받지 못했던 학생들이기에

진행된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가 좋았습니다.

 

 

 

 

 

 

 

 

 

 

 

 

 

 

즐거운 숲 체험교육을 마치고 ‘에코백’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겁게 진행된 교동도 난정초등학교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이었습니다.

토, 2017/07/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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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27일, 정부는 신고리 5·6호기를 공론조사 방식으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공론화위원회가 공론화 과정을 설계, 관리하고, 최종 의사결정은 시민배심원단이 맡는...
금, 2017/07/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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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금) 오후 5시 30분, 장성 재향군인회관 회의실에서, 장성 황룡강 지킴이 양성 교육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5월 25일 부터 6월 29일까지 매 목요일 저녁에 진행된 교육에  20~30여명의 교육생  참여하였습니다.

교육과정에 2/3이상 출석과 모니터링 실습을 참여한 15명이 최종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수료생들은  황룡강 만이 아니고  장성의 환경문제를 비롯한 지역 사회 공공성 문제에 대해서 시민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도 모았습니다.

기후변화와 강, 주민참여형 하천 보전활동, 황룡강 습지, 하천모니터링 방법론 및 실습, 하천 저서생물, 황룡강과 문화, 황룡강 및 지천 모니터링을 주제의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이후 황룡강 심화교육과 일반 환경을 주제로  하여 2기, 3기 교육 프로그램도 1기 수료생들과 추진할 예정입니다.

 

월, 2017/07/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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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오전 11시, 광주시청앞에서 공원일몰제 문제해결을 위한 시민단체들의 제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었습니다.

시민단체협의회, 환경단체, 공원을 지키는 모임이 함께 하여, 공원일몰제 대응을 위해 민간공원을 조성하겠다는 광주시의 계획을 수정하고, 새롭게 다양한 대응 전략을 모색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후 광주시에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시장님 면담을 요청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성명서/보도자료에 올려져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요구한 공원일몰제 대응을 위한 정책제안입니다. 

  1. 시간이 없고 답을 찾기 어려울 때 지도력을 발휘해야 할 시장이 공원일몰제에 대해 직접 나서서 시민과 답을 찾아야 한다. 시장이 직접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해야 한다.
  2. 여러 공공사업 중에서 시간을 다투지 않는 사업은 우선 미뤄야 한다. 2020년까지 제한된 시간을 놓치면 3대 공원과 같은 대형공원 뿐 아니라 생활주변 작은 공원들도 사라지게 된다. 도시공원 매입을 위한 시행정과 시의회가 예산편성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허리띠를 졸라매고, 필요하다면 지방채 발행을 통해서라도 공원토지를 매입해두는 것이 나중의 비용을 줄이고 도시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다.
  3. 공원일몰제 대응을 위해 행정부서간 통합대응팀을 조직해야 한다. 공원관련부서뿐 아니라 도시계획, 주택건설, 도시재생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도시공원 존치를 위한 다양한 방안과 민간공원 공공성 확보를 위한 지침을 수립해야 한다.
  4. 시민과 행정, 전문가들로 구성된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민관협의체 구성을 제안한다. 공원별 공공성 유지 전략을 모색하고 지역주민과 소통을 위한 협의체 구성을 서둘러야 한다.
  5. 가칭 시민의 삶과 공원을 지키는 100인의 시민위원회구성을 제안한다. 시민들에게 알리고, 묻고, 토론하여, 시민들이 함께 답을 모색하도록 해야 한다.
  6. 대형공원 확보의 한 수단인 국가도시공원을 지정받을 수 있도록 그 시행령 개정과 국가의 책임 확대를 위해 광주시장, 국회의원 등이 정치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7. 광주시는 장기간 공원으로 묶여 재산권의 제약을 받아온 토지주들과 협의하여 토지임차, 신탁 등의 가능성에 대해 협의하고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여야 한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전남녹색연합, 푸른길, 한새봉숲사랑이, 한새봉두레, 일곡마을회의, 중외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 중앙공원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늘따순 풍암마을 풍두레, 풍암농사학림

 

금, 2017/07/0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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