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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 디에고 리베라(한가람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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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 디에고 리베라(한가람미술관)

익명 (미확인) | 일, 2016/07/17- 08:00
프리다 칼로- 고통스런 현실을 그림으로 “내 인생에는 두 번의 대형 사고가 있었다.18살에 겪은 교통사고, 두 번째 사고는 남편 디에고 리베라를 만난 것이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화가 프리다 칼로. 프리다 칼로 본인이 말하였다시피 두 개의 사고(?)가 그녀의 운명을 결정했습니다. 18살에 겪은 버스 사고는 온몸에 손상을 입고 간신히 살아났지만 심각한 후유증으로 평생 척추에 고정대를 끼고 수술과 치료를 반복하며 고통에 시달린 삶을 살게 됩니다.누워 사는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던 그림을 평생의 업으로 삼아도 될지 평가받고 싶어 디에고 리베라에게 보낸 당돌한 프리다 칼로. 그렇게 만난 두 화가는 무려 21년의 나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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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무료영화 봐 제끼기뮤지컬 캣츠 공연실황요즘은 TV가 아예 없는 가정도 주변에 많지만우리 집은 해당이 없다.나를 비롯한 식구들이 TV중독, 모니터중독이라서... 작년 말 이사를 오면서 TV 없이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지상파만 연결해서 볼 참이었다.그런데 인터넷선을 이전 설치하는 과정에서휴대폰 통신요금 가족할인에 인터넷선 IPTV 이용 결합상품 등등....뭐라 뭐라 상담원이 설명을 하는데프로모션, 할인 등등의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니까...결론만 말하자면,인터넷선만 깔고 TV를 안 보는 것보다 오히려 IPTV를 보는 게 요금이 더 싸더라는!!!이용 안 하면서 돈을 더 내는 게 왠지 억울해서걍 깔아 부렀네.......
화, 2017/0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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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ㅣ영화 <판도라> 푸대접 받는 영화 속 지역 사투리들 경상도 말을 쓰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영화를 볼 때마다 나는 영화 감상은 한 쪽으로 밀쳐두고 그 영화의 제작 여건을 먼저 헤아려 보게 된다. 제작비가 모자랐을까? 시간이 부족했을까? 경상도 말을 쓰는 배역이 필요한 영화라면 제작자나 감독이 경상도 출신 배우를 섭외하거나 출연 배우들을 어떻게든 훈련시켜서라도 경상도 억양이 입에 붙게 해야 한다고 나는 본다. 서울 출신 연기자들이 제대로 연습도 하지 않고 엉터리로 구사하는 사투리는 영화로 몰입하는 길을 차단할 뿐이어서 대사도 연기도 내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내가 본 ‘경상도 영화’ 중 그렇.......
금, 2017/01/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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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00일 기억 프로젝트 홍성담의 <들숨날숨>展 부산 가톨릭센터 대청갤러리에서는 세월호 참사 1000일 기억 프로젝트로 홍성담 작가의 <들숨날숨>전이 2월 8일까지 전시중이다. 전시회 오픈 당일 소식을 접한 나는 전시회 오픈 하루 전 있었던 홍성담 작가의 작품 설명에 참석하지 못해 못내 아쉬웠으나 전시기간동안 여러가지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기에 다른 일정을 기대하며 먼저 전시장을 찾아보았다. 경기도 안산의 416 기억전시관에서 작년에 전시를 했었고, 이번에 1월 13일부터 2월 8일까지 부산에서 전시를 하게된다. 작가는 세월호로 고통받는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관련된 이들과 소통하며, 단순한 위로의.......
목, 2017/01/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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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내가 '아들러’란 이름을 처음 접한 건, 작년 겨울 즈음, 남부산iCOOP의 대중강좌를 통해서였다. 그 모임에서 처음 들은 ‘아들러’, 그리고 제목부터 적어도 나에겐 마음 한켠이 불편한 <미움받을 용기>. 알프레드 아들러를 세계 3대 심리학의 거장이라 이야기하는데, 그리고 책 제목은 또 뭐람, “미움받을 용기”라니, 굳이 용기를 가지고 미움을 받아야 하나? 미움받지 않는게 가장 좋은거 아냐? 왜 굳이 미움을 받아야 해? 그리고 미움을 받는데 왜 용기가 필요해? 그냥 이 말장난 같은 제목이 왠지 마음 한켠을 참 불편하게 만들었고, 선생님은 모임 내내 <미움받을 용기>를 일독을 권하셨다. 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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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아 다시 읽는 조지 오웰‘동물농장’ ‘1984’ ‘까딸루냐 찬가’ “조지오웰” 그의 이름은 모르더라도 -읽어 봤든 안 읽어 봤든- ‘동물농장’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 싶다. 그리고 그의 또 하나의 역작인 ‘1984’ 또한 같은 위상을 가지고 책꽂이 어느 한켠을 꼭 장식하고 있어야만 하는 고전임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누구나 얘기하지만 정작 아무도 읽지 않는 책’이라는 ‘고전’에 대한 위트적인 정의로 해석해도 위 두 책 만큼 어울리는 것도 없다고 본다. 읽어보지는 않더라도 알고는 있어야 하는 책,,, 그러나 어떻게든 우리는 물론,, 아이들에게도 꼭 읽혀야만 하는 책임에는 분명하다. 특히 까딱하면 전체주의.......
월, 2017/07/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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