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성명]치졸한 보복 인사, 고대영은 길환영의 전철을 밟고 싶은가?

지역

[성명]치졸한 보복 인사, 고대영은 길환영의 전철을 밟고 싶은가?

익명 (미확인) | 금, 2016/07/15- 19:57
     치졸한 보복 인사, 고대영은 길환영의 전철을 밟고 싶은가?- 사드 보도지침 내리며 문제삼은 해설위원은 방송문화연구소로, - 기자협회보에 보도국 비판글 기고한 기자는 제주로 인사 발령 사장이 임원회의에서 사드 보도지침을 내리면서 문제를 삼았던 해설의 당사자인 김모 해설위원을 회사가 당초 공언한대로 기어코 보도본부 밖으로 인사 조치를 했다. 예상한 그대로다. 아마 다른 한 사람의 해설위원은 시차를 두고 인사 조치를 하려 할 것이다. 김 위원은 지난 11일(월) 아침 뉴스광장 해설을 통해 ‘한반도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 러시아의 반발과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