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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치졸한 보복 인사, 고대영은 길환영의 전철을 밟고 싶은가?
치졸한 보복 인사, 고대영은 길환영의 전철을 밟고 싶은가?- 사드 보도지침 내리며 문제삼은 해설위원은 방송문화연구소로, - 기자협회보에 보도국 비판글 기고한 기자는 제주로 인사 발령 사장이 임원회의에서 사드 보도지침을 내리면서 문제를 삼았던 해설의 당사자인 김모 해설위원을 회사가 당초 공언한대로 기어코 보도본부 밖으로 인사 조치를 했다. 예상한 그대로다. 아마 다른 한 사람의 해설위원은 시차를 두고 인사 조치를 하려 할 것이다. 김 위원은 지난 11일(월) 아침 뉴스광장 해설을 통해 ‘한반도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 러시아의 반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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