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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생태교실 친구들의 “곤충들아, 안녕!”

풍뎅이 생태교실 친구들의 “곤충들아, 안녕!”

익명 (미확인) | 금, 2016/07/15- 14:22

7월 9일 소래습지공원에서 우리 풍뎅이 생태교실 친구들의 체험이 있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렸다는 불길한 (?) 소식에 우리 친구들이 걱정됐지만,
씩씩하게 아무 사고 없이 잘 따라 주었습니다.
넘 이쁘게도요~~
소래습지생태공원의 해당화를 보고, 전시관을 한바퀴 둘러 그늘에 자리잡고는,
오늘의주제인 “곤충들아.안녕!!”을 만들어보고,
거미가 되어 거미줄에 안걸리기 체험도해보고,
매미송도 불러 봅니다.
매미의한살이도 배우고 물 튀기기도 해봅니다.
칠엽수열매 로 공기도하고,
염전을 둘러보구, 염생식물 (나문재,  해홍나물,  칠면초, 퉁퉁마디)도 맛보고,
소금도 맛보았습니다.
친구들을 기다리는 어머님들은 소래습지공원 해설사 며, 우리 환경연합의 숲체험강사로 활동중인 조기순 선생님의 친절한 해설을 듣기도 했답니다.
정말 더운 오늘 날씨에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무사히 오늘의 체험을 마쳤습니다.
자원활동 해주신 숲바람샘.석류샘 수고많으셨어요^~^
풍뎅이 친구들! 건강히 이 여름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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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목) 충북도청에서 청주 제2쓰레기매립장 주민감사청구인 명부 제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6월 7일 주민감사청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6월 13일서명요청권 위임신고증을 교부받아 7월 19일까지 청주시민들에게 서명을 받았습니다.
40일 동안 399명의 청주시민이 주민감사청구인 서명에 함께해 주민감사청구 요건인 300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환경피해 발생 우려가 적은 지붕형 매립장 건립을 바라는 청주시민들이 서명을 함께 해주셔서 청구인 서명 기한 3개월 보다 훨씬 빨리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300명 이상의 청구인 서명을 제출한 이후 충청북도는 ‘청구인 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감사청구요건 심사’를 통해 감사 실시여부를 판단합니다.
언론 보도를 통해 수많은 의혹과 문제가 제기된 상황에서 충청북도는 감사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번 주민감사를 통해서 그동안의 특혜의혹과 청주시의 행정을 명백을 밝혀야 합니다.

또한 청주시는 제2쓰레기매립장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있다면 만나서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해야 합니다.
제2쓰레기매립장 문제 해결을 위한 청주시의 전향적인 자세를 기대해보며,
청주충북환경연합, 충북참여연대, 충북·청주경실련은  이 문제에 대하여 함께 논의할 것입니다.

 

화, 2017/07/25-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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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에서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불어라, 에코페미니즘 바람’의 1강으로 여성학자 이경아님의 <성과주의 사회에서 모성의 길 찾기> 강좌가 마무리되었어요.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강좌라기 보단 마음을 나누고 나아갈 방향을 생각해보는 워크샵 같았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엄마라서 괴로웠던 때를 옆 사람과 공유하고, Needs 카드 중 요즘 원하는 것 하나를 찾아 골라보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기.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아이의 몸과 마음이 성장시키는 양육과 사회적 인정을 받는 사람으로 키우는 훈육이 서로 모순되는 성과주의 사회에서 아이와 나의 ‘유일무이성’을 생각하는 ‘생명 모성’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시민강좌 1강 엄마는괴로워
강좌를 마무리하며 함께 나눈 참여자 소감이 정말 소중해, 함께 공유합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진 시간이었어요.”

 
“다음에 이런 강의가 있으면 다른 엄마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아이를 키우는 방향과 엄마의 역할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선택이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보는 기회였어요.”

 
“아이를 키우는 것을 ‘나의 꿈 찾기’로 생각했어요. 아이 양육과 노동 시스템이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여성들이 많이 포기하는 상황에서,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 나를 포기해야 하는가 생각했어요. 아이를 위해 ‘통째로 선물이 될 수 있는 삶을 살라’는 말씀을 듣고 삶의 방향을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내 자신의 삶을 살고 싶고 싶어 아이와 ‘나는 나, 너는 너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별종 취급해 고민이었어요. 소중한 내 아이가 엄마가 되었을 때 자신을 희생하며 살기 바라지 않아요. 그러니 나도 나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사랑은 녹화방송이 아니라 생방송이라는 말이 마음에 남아요. ‘과거와 미래의 아이가 아닌, 현재 지금의 아이와 살아야 겠다’ 생각했어요.”

 

‘불어라, 에코페미니즘 바람’은 이번주 목요일 10시 30분, 신도림 예술공간에서 두 번째 강좌 ‘그들이 말하지 않는 GMO의 비밀’이 이어집니다.

신청 :http://goo.gl/forms/3F4gw4iYMB

화, 2016/05/3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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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 생태교실

-인 원: 약 20명

-참 가 비: 회원 5만원 / 비회원 12만원 (캠프비용은 별도)

-교육장소: 인천대공원

-교육일시: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연간수업계획안

수 업 명 자연생태교육 담당 강사 정 근 자
장 소 인천대공원 대상 1~3학년 수 강 인 원 15~20명 예정
강의개요 및교 수 목 표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자연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집중력과 감수성, 상상력, 탐구심이 생기며 자연스럽게 사회성을 익힌다.

자연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올바른 방법을 배운다.

숲에서의 활동은 자신감, 정서적 안정을 통해 지적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수 업 방 법 인천대공원, 수목원, 관모산, 만의골, 장수천 (야외수업) 자연물 만들기 등
수 업 도 구 루페, 관찰통, 손수건등
강 의 범 위 및 내 용 준비물
3월 2주(토)

 

-오리엔테이션: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자기 소개. 강사소개. 인천환경운동연합 소개

-연간 교육 계획 알려주기

4월  

2주(토)

 

 

-봄에 피는 꽃 관찰(야생화)-꽃이 먼저 피는 나무들

(목련, 개나리, 진달래, 벗 나무 등 알아보기)

먹을 수 있는 풀과 먹을 수 없는 풀

-놀이(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닭싸움 )

-손수건 꽃으로 물들이기

루페관찰통

손수건

 

5월  

2주(토)

 

 

-참나무6형제(떡갈나무,신갈나무,갈참나무,졸참나무상수리나무,굴참나무)

-침엽수와 활엽수

-공원에는 어떤 나무들이 있는지 알아보기.

-놀이-솔방울을 이용해 누가 더 많이 넣을까!

-자연물 만들기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6월  

2주(토)

 

 

-곤충의 구조 알아보기 (관찰)-식물을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고 온몸으로(오감체험)

-놀이-나비한살이 놀이

-자연물 만들기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7월 2주(토) -모든 생물은 소중한 이유 알아보기-주변의 소리 관심 갖기 (눈을 감고 소리듣기)

-놀이- 비석치기

-자연물 만들기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8월 1박2일 -섬으로 1박2일 캠프
9월 2주(토) -자연물로 악기로 연주하며 노래 부르기-거미집 만들기-자연물로

-거미줄 놀이

-손수건 풀꽃도감 만들기

루페관찰통

손수건

10월 2주(토) -단풍은 왜 드는 걸까?-나뭇잎 크기와 모양 비교하기

-놀이-나뭇잎 파레트 , 나뭇잎 퍼즐놀이

-만들기-나뭇잎 가면 만들기, 왕관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11월 2주(토) -주머니에 물건을 만져보고, 주변에서 같은 자연물을 찾는다.-자연물을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 관찰력과 탐구력을 기를 수 있다.

-억새와 갈대 이야기, 각종 열매 알아보기

-자연물 만들기

루페관찰통

만들기 재료

12월 2주(토)수료식 -겨울나무 관찰하기-새소리 듣기

-식물원 탐방

-새 걸음 놀이 – 자연물 만들기

-학교에서 부족한 체험활동을 통해 보충할 수 있었던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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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재료

정형화된 교육체계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유와 창의성을 중심으로 한 대안교육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확산되고 있는 생태교육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환경교육의 전문화·차별화된 질적 향상을 높인다.학생들의 숲에서의 체험활동은 자신감, 정서적 안정을 통해 신체와 정신적 성장에 유익하다.

숲에서 나오는 맑은 공기와 산소, 피톤치드, 음이온, 그리고 다양한 나무와 풀, 넓고 아늑한 환경 등이 신체뿐 아니라 정신적으로 활력과 안정을 주며 숲은 마음의 치유 및 교육효과가 높다.

환경의 중요성과 자연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학생들 자신이 환경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자연에서의 놀이와 숲 활동을 통해 자연적으로 인지하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 수업방식은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일, 2016/02/1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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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환경대탐사, 700km를 걷다. 60일동안 꼬박 걷습니다. 도상거리 701km. 강원도 고성 향로봉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약 6,000장의 야장을 쓰며, 백두대간...
목, 2015/10/0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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