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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친구들~ “갯벌에는 어떤 생물이 살까요?”

부엉이 친구들~ “갯벌에는 어떤 생물이 살까요?”

익명 (미확인) | 금, 2016/07/15- 14:50

7월 9일 부엉이 생태교실 친구들도 소래습지공원에서 놀이와 더불어 자연 공부를 했어요.

폭염주의보에도 우리 부엉이 친구들은
굴하지않고 가족여여행때문에 못온
친구들 빼고는 모두 모였습니다
소금을 채취하시는 아저씨들께
수고하신다는 인사도 잘하는
착한 부엉이 친구들~
소금보관창고에가서 소금도 맛보았는데
맛있다고 두번세번 맛보고~~^^
나문재잎을 따서 맛보기도하고
구멍속에 숨는 게를 쫒아 뛰기도
했지요~~
소래갯벌에 사는 새들의 이야기듣고
내가 새가되어 새알 나르기놀이도
해보았어요~
또 거품벌레가 자기의 알을 보호하기위해서 거품속에 알을
숨기는 이야기를 듣고
거품벌레처럼 칡덩굴로 비눗방울도
불어보았어요
만들기체험시간에는
초록접시에 바다를 표현해보았는데
참 많은 친구들을 그렸죠~~♡
문어,상어,조개,게, 등등
또 고기잡는 어부아저씨도 그리고~~~
더웠지만 잘 참고 따라준 부엉이친구들
고마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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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없는 자연산행 소모임]
일시 : 2017년 7월 5일(수) 10:00
장소 : 광명동굴, 가학산
내용 : 무더운 여름 더위를 날리기위해 문자산은 시원한 동굴에 다녀왔습니다.
이색 볼거리가 가득한 광명동굴에는 문화와 예술,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더해 만들어진 국내 최고의 동굴 테마파크로 문자산을 비롯해 최근들어 푹푹찌는 무더위를 피하려는 방문객들이 많았답니다.
이후 가학산에 들러 산행도 하고 담소도 나누며 즐거운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목, 2017/07/20-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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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운동은 전국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올해 하반기부터, 학생들이 많이 모여있는 지역부터 모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각 지역에서 주기적으로 만나, 보고싶었던 공연도 보고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만들려고 하는데요.

 

첫 모임은 경남 지역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부산으로 출발~

 

 

이날! 우리가 볼 공연은 코믹 연극 라이어이였습니다.

국민연극으로도 유명한 공연인데요, 2시간 남짓하는 공연시간 동안 빵빵 웃으면서 스트레스를 날릴수 있던 유쾌한 시간이였습니다

 

공연이후, 졸업생 선생님께서 심사숙고해 골라놓은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다음 모임 일정과 아이들이 하고 싶은 문화체험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다음 모임엔~ 특별한 체험을 하기로 하였답니다^^

   

그 다음 모임으로는 청소년 학생들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전북지역입니다.

 

전주에서 모여 학생들과 영화관람을 하였는데요!

슈퍼히어로~ 바로 앤트맨을 관람하였습니다.

거대한 히어로가 아닌 개미 만큼 작은 히어로의 새로운 모습!!

 

즐겁게 관람을 마치고,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이번에 녹색교통 활동에 처음 참가한 학생들도 있었는데요. 처음엔 어색했지만 녹색교통만의 끈끈한 정과 졸업생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조금은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전북지역 학생들은 다음 모임에 재미난 곳으로 체험한다고 하는데요!

 

지역별로 모임을 앞으로도 계속 될 예정이니깐요!

많은 가정에서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전국으로 다니는 활동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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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9/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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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계양산 목상동 솔숲에서 가을을 만나고 왔습니다
ㅡ 참나무 밑에 떨어진 도토리도 줍고,
청서가 갉아 먹은 솔방울이 닭다리 같이 생겨서 웃겼고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가는것도 신기한 풍뎅이 친구들입니다~
ㅡ 솔방울 쳐내기가 생각처럼 잘 안되니 성질도 나지만 통나무 의자에 앉아 친구들과 도란도란 앉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금방 지나갑니다
ㅡ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소나무 숲을 없애려는 사람들로 부터 솔 숲을 지키기 위해 나무위에 텐트치고 생활을 했다는 보름선생님을 만나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딱다구리 언니오빠들만 인터뷰 해주고 가셨다고 많이 서운해 했습니다
ㅡ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네요
우리 풍뎅이 친구들 감기 조심하고 다음시간에 만나요~^^

풀 꽃(조윤희)

금, 2017/10/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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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우포늪 현장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월평공원 갑천 지킴이 양성교육을 수료하신 분과 시민 30여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1억년전에 만들어졌다는 우포는 4계절 모두 신비로운 곳입니다. 이런 곳을 찾아가는 것 자체만으로도 기쁜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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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평천이 만들어낸 대규모 습지인 우포는 대한민국 자연습지 중에 첫 번째로 큰 늪입니다. 목포, 쪽지벌, 사지포, 우포로 구성된 4개의 습지에는 다양한 생명들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번 답사에서는 목포와 우포를 답사했습니다.

겨울철에 맞게 다양한 새들이 찾아와 있었습니다. 노랑부리저어새와 대규모의 큰기러기 무리가 겨울을 맞아 우포를 지키고 있었고, 큰고니 가족도 우포에서 겨울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우포 주변에는 대규모 양파와 마늘 농사로 농민들은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일제시절 만들어 졌다는 대대제방은 우포의 생명을 단절 시키고 있었습니다. 이 제방이 없었다면 우포는 훨씬더 갑진 습지로 남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은 있었지만, 현재 상태로 보전되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습지보호지역이자 람사협약에 등록된 우포는 대한민국 생물의 10%가 살고 있다고 한다. 때문일까? 평일이지만 우포늪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오고 있었습니다.

우포의 상징이된 따오기는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멸종된 따오기가 중국에서 들여와 인공증식에 성공했지만, 아직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아서 모습을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빠르게 복원이 되어서 우포하늘에 따오기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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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월평공원도 우포와 마찬가지로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보전되어, 많은 시민들의 환경교육의 장으로, 생물들에게는 안식처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석자들은 내년 여름 다시한번 우포를 희망했습니다. 회원여러분과 함께 할 우포의 여름이야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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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4/11/1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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