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를 맞이한 2016년 대구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불어라 변화의 바람~8회를 맞이한 대구 퀴어문화축제에 띵동이 빠지면 섭섭했겠죠?대‘프리카’라 불리는 대구의 명성답게 열기와 열정 활활 타오르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LGBTQAI 인권단체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권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많은 시민 단체들이 부스행사에 참여해 볼거리가 가득 했답니다띵동 부스에선 프라이드온 캠페인 티셔츠와 스티커&버튼 판매 및 띵동 소개와 후원독려 활동을 진행하였구요! 띵동을 알고 있고 카카오톡 친구라며 인사를 건네준 대구 및 주변 지역에 사는 청소년 성소수자분들을 만날 수 있었고 대구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단체와 인권단체에서도 띵동을 알고 있다며 반갑게 맞이해준 덕분에 부스안은 웃.......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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