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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정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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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 개인정보취급방침 개정 안내

익명 (미확인) | 금, 2016/07/15- 09:43

항상 희망제작소를 아껴 주시는 후원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제작소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아래와 같이 개정되어 변경 내용을 공지합니다.

1. 개정 사유

후원금 결제대행사인 (주)NICE정보통신의 회사분할과 결제방법 추가에 따른 개인정보 취급방침 개정

2. 개정 사항

개정 전 개정 후
제6조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2. 기부결제 승인ㆍ정산을 위해 PG업체에 위탁하는 경우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주)나이스페이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목적 : 신용카드/휴대폰 방식의 기부결제 승인ㆍ정산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카드명, 카드번호,
휴대전화번호

제6조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2. 기부결제 승인ㆍ정산을 위해 PG업체에 위탁하는 경우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NICE페이먼츠(주)
–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목적 : 계좌이체/신용카드/휴대폰 방식의 기부결제 승인ㆍ정산
– 제공하는 개인정보 항목 : 은행명, 계좌번호, 카드명, 카드번호, 휴대전화번호

3. 개정 시기

2016년 7월 16일

4. 기타

기존 후원회원님의 경우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희망제작소는 개인정보 관련 법령 준수 및 후원회원님들의 개인정보 보호/관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은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02-2031-2130 / [email protected])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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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인문학 시즌 2- 여성폭력, 당사자의 이름으로 말하다" 마지막 강의가 11/4(금) 저녁 7시, 설문대 여성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열립니다. 르노- 삼성 자동차 성희롱 사건으로 해고된 후 변호사의 길을 가고 있는 이은의 변호사님의  "예민해도 괜찮아"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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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11/0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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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n

osan 오산환경운동연합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지향합니다. 생명·평화·공존을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후변화대응, 탈핵·에너지전환, 환경정책, 환경교육, 자연생태 보존 활동과 지역사회 연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애정과 시민사회운동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을 기다립니다.

1) 근무조건 – 근무지 : 오산환경운동연합 / 경기 오산시 오산동49번지 종합운동장내 – 고용형태 : 정규직 – 급여 : 급여내규에 따라 지급(4대보험적용) – 근무조건 : 주5일이나 활동의 내용과 성격상 주말 근무가 있음.(조절가능) # 3개월 수습기간 적용

2) 채용분야와 담당업무 – 회원담당 활동가(사무간사) – 주요 업무 : 회계, 회원사업, 소식지, 지역현안 활동지원(회계업무 조정)

3) 전형방법 및 일자 – 지원서 마감 : 2015년 12월 31일 – 서류전형 합격자와 면접일은 개별통보

4)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 이메일 접수 : osan@kfem.or.kr(이메일로 접수해주세요) – 문의 :  오산환경운동연합 031-223-7938  / 박혜정 사무국장 010-6773-2998
월, 2015/12/1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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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4 5  ‘영유아,산모 연쇄사망사건’의 진실! 가습기살균제 사용자와 피해자를 찾습니다. 지난 11월 21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가습기살균제에 의해 143명이 사망한 사건을 다룬 이후 피해사례가 전국적으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 310여명의 피해사례 접수, 이중 사망자가 38명이나 됩니다. “내 아기를 위하여 가습기에 넣으라”던 살균제가 죽음을 불러오리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94년부터 2011년 판매중단까지 약 17년간 전국의 800만명이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 실제 피해자의 수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습기살균제피해신고가 12월 31일 마감됩니다. 가습기 사용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아래와 같다면 피해사례를 신고해주세요.
 폐 관련 질환,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 다닌 경우 - 증상이 없거나 경미해도 폐섬유화 발생가능 - 사용후 10년이상 경과 후 천식,비염,중이염,아토피등 발병도 의심 - 약간의 의심만 있어도 지금 신고해야 나중에 피해구제 가능
혹시 회원여러분 주변에 가습기피해로 생각되는 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신고를 권유하고, 환경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에 알려주세요. 피해자를 외면하는 살인기업! 무고한 생명 앗아가는 살인상품 함부로 만들어 팔지 못하도록 이제 시민들이 나서야 합니다. 피해신고접수에 관한 정보를 주변 이웃들과 공유해주세요. <피해 신고 및 문의> -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   http://www.eco-health.org - 환경운동연합    02-735-7000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02-380-0575    http://www.keiti.re.kr
목, 2015/12/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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