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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을 지킨 아름다운 지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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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을 지킨 아름다운 지구인!!!

익명 (미확인) | 수, 2016/07/13- 10:33
정부지원금 0원, 아름다운 지구인의 힘으로 녹색을 지킵니다!   2016년 6월, 후원금을 보내주신 고마운 분들이십니다.     Ctrl + F 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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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꼬마물떼새 친구들이 이재근박사님(대전발전연구원)과 함께 빗물의 효율적인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빗물이 내리면 그 빗물로 다른 재활용방도만을 고민하던 꼬마물떼새 친구들에게,
빗물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일깨워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내 차를 깨끗하게, 내 마당을 깨끗하게, 내 애완견을 깨끗하기위해 버렸던 오염들이 결국 비가 내리면서 씻겨내려가 결국 우리에게 돌아온다는 내용이 머릿속에 남았습니다.
당장 내가 버린 쓰레기들이 내리는 빗물에 씻겨내려가 내가 먹는 물로, 내가 씻는 물로, 내가 먹는 식물들 속에 다시 돌아간다는 것을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보고 올 견학 대상지에 대한 조사를 하며, 짧지만 다음시간을 위한 준비를 하는 오늘을 만들었습니다.

6월11일(토) 모임은 대전시청 남문에서 출발(오전 9시30분)하여 대전시내에 있는 빗물저장이용시설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수, 2011/06/0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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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우리가 떠나는 여행지에서 단지 관광이 아닌, 나와 지역민들 그리고 미래를 위한 여행인 공정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고두환(공감만세 대표) 님과 나눠봤습니다.
지금까지의 여행은 더이상 생태적인 여행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를 하며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대사회적혁신기업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운영되고 있는 공감만세에서 젊은이들의 푸름꿈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친환경적인사고를 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져야 우리들의 미래가 밝아짐을 느낍니다.
당장 우리아이들에게 우리만 생각하는 여행이 아닌, 그 여행지의 지역민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하고 돌아올 수 있음은 물론이며, 여행에서 생기는 이윤을 그 현지로 돌려준다는 것은 다른 관광상품보다 큰 매력으로 꼽을 수 있을거라 보입니다.

————–환경사랑방에 참여해주신 오창운 회원님이 보내주신 소감이십니다—————

오래전부터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생각하고 있었던 중에 관심반 호기심반의 설레임으로 환경연합에 회원이 되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4월달에는 방울토마토를 상자에 분양받고 요가원 옥상에서 키우는데 린 새싹이 조금씩 자라더니 지금은 너무 예쁘고 귀엽게 탱글탱글하게 영글어 열매가 되어가는 것을 볼 때에 뭔가 모르게 가슴 뿌듯한 감정이 내마음을 미소짓게 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예전에 모회사에서 광고한 CF내용중에 이러한 멘트가 각이 납니다(멘트-아름다운 이강산 푸르고 깨끗하게……)
내 기억으로는 중학교3학년 때 쯤이니까 꽤 오래전 CF광고였습니다.
지금 들어도 가슴 푸근하고 참 듣기 좋은 소리로 들립니다.
“아름다운 이강산 푸르고 깨끗하게”!!…..
정말!…….
진심으로!……
이 푸르고 깨끗한 세상이 영원하기를 소망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같이 생명의 근본은 자연입니다.
깨끗한 자연속에서 건강한 생명이 태어나고 또 다시 건강한 생명이 이어집니다.
이 단순한 생명의 이치(理致)를 망각하고 잊어버리는 순간 자연의 질서는 깨어지고(이기적인 마음의 욕심 때문) 우리들의 소중한 생명 또한 사라지게 됩니다.
자기자신을 멋지게 생각하고 아름답게 가꾸듯이 우리는 자연을 보호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푸르고 깨끗한 자연이 인간을 보호하게 되고 지켜줍니다.

환경연합회원 오창운 드림

화, 2011/05/2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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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첫째날 우리 기후천사들은 환경부스를 운영하며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두파트로 나누어서 한쪽에서는 에코노트를 같이 만들어주고,

다른 한쪽에서는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한 유기농토마토주스를 만들었어요.

에코노트만들기에서는 이면지재활용을 홍보했는데요, 옛날 우리선조들이 책을 만들때 노끈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만들었어요. 주로 여학우들의 관심이 많더군요.

참여한 학생들이 다들 똑똑하고 환경을 사랑하는 학생들인지 예쁘게 잘 만들더군요.

자가발전주스만들기에서는 처음에는 학우들의 참여가 부족했지만, 저희의 진심을 알아주었는지 관심을 갖는 학우들이 늘고 몇 번을 다시 온 학우님도 계셨어요. 오늘 축제행사를 마칠 때에는 무거운 동전 통을 가지고 돌아가게 되었네요.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저희 기후천사단을 위해 수고를 해주신 천사님들께 박수를 쳐주고 싶고 앞으로도 참여를 많이 하셔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해요.

화, 2011/05/24-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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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룩주룩 비맞으며 걸었습니다.
전날밤부터 비가 많이와서 대부분의 회원님들은 참가를 취소했는데,
대전고등학교 토론동아리 친구들은 꿋꿋하게 참석하였습니다. 유등천으로 급하게 코스를 변경하였고, 정천귀 환경교육센터 소장님께서 안내해주셨습니다.

화, 2011/05/24-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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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꼬마물떼새의 이번 프로그램은 이재근박사님과 빗물저장이용시설의 국내외 현황에 대해 조사해 보는 시간이었으나, 일정이 맞지 않아 NGO축제 중 하나인 개그우먼 김미화 초청강연회에 함께 참석하는걸로 대체하게 되었습니다.

김미화씨는 책 [시크릿]에 대한 의미를 말해주고, 긍정의 힘을 이야기하면서 원하는대로 인생이 이루어질 수 있으니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살라는 메시지를 주었습니다.

다음 28일 시간에는 이재근 박사님과의 일정을 원래대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늦지 말고 참석해주세요~!^^

일시: 5월28일(토) 오전 10시~12시
장소: 환경운동연합 교육실

수, 2011/05/18-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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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환경기자단 친구들의 2강 수업이 5월14일(토)에 있었습니다.
평송수련원 텃밭에서 청경채싹도 솎아주고, 많이 자란 상추는 일부 따 주었습니다.
한달만에 어찌나 몰라보게 컸던지 우리 친구들의 입이
떠~억 벌어진 채로 마냥 즐거워했지요^^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똑같이 나눠 가져갔는데
집에도착해서 즐거워하며 자랑할 우리 친구들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투발루이야기, 북극곰실종사건을 접하며 기후변화에 대해 고민도 해 보았고
내가 지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도 스스로에게 약속해 보았지요~~
그토록 하고 싶은 게임시간을 줄이고 운동하기, 옷물려주고받기, 식물많이심기등
지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우리친구들의 진지한 눈망울에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전춘희 숲해설 선생님과 함께 바이킹보다 더 재밌는 나무그네도 타고
꽃다지음표로 작곡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너무도 밝고 맑은 표정으로 즐거워하는 푸름이 친구들을 보며
우리 선생님들은 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30명의 아이들을 그네 태우시느라 엄청난 힘을 쏟으신 한밭수목원에
계시는 전춘희 선생님께 거듭 감사 말씀 드립니다^^

*친구들 사진 퍼 가세요^^

화, 2011/05/17-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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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시민의식! 소통과 화합의 대전이라는 주제로 5월 2째주 토요일인 14일에 대전시청광장, 보라매 일대에서 제1회 대전 NGO축제가 열렸습니다.

대전에서는 처음 열리는 NGO축제였기때문에 걱정반,기대반으로 준비하였습니다.^0^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관련하여 “핵없는 안전한 세상을 촉구합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핵의 위험성과 대체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체에너지인 풍력에너지를 상징하는 바람개비를 접고 그 위에 핵에 대한 견해를 적어보는 것으로 핵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알게 되었을것입니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많은 분들의 관심덕분에 저희 부스는 언제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많은 분들이 핵없는 세상에 좀 더 한걸음 다가갔다고 생각됩니다.

참가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기회가 더욱 생겨났으면 좋겠습니다.

화, 2011/05/17-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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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따스하고 봄바람이 불던 날이었습니다.
4월 28일 방울토마토가 있는 상자텃밭을 100여분께 무료분양했습니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저희 대전환경운동연합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2009년, 2010년에 이어 3번째로 이루어진 상자텃밭 나눔 행사에서는 대청호 농민들의 방울토마토 모종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모종나눔 행사 전에 상자텃밭 만들기 관련하여 정천귀(환경교육센터 소장)님의 1시간정도 교육이 있었습니다. 이날 나눠드린 모종은, 무농약 방울토마토 모종으로 일반 시장에서 파는 모종에 비해 아주 튼튼해서 분양받으시는 분들께 인기가 좋았습니다.

매년 이루어지는 상자텃밭 나눔 행사는 대전지역 도시민들의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더욱더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이루어질 이 행사에 관심있으신 회원님들은 미리미리 일정챙기셔서 꼭 상자텃밭을 분양받으시길 바랍니다^^

수, 2011/05/04-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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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논란에 휩싸여 있는 고리원전 1호기 폐쇄와 고리지역의 핵단지화 철회를 촉구하는 대규모 시민대회가 지난 23일 오후 2시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1호기 인근 해안에서 열렸습니다.

대전에서도 활동가와 회원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집회를 마치고 인간띠 잇기를 벌인 뒤 고리원전 입구까지 거리행진을 벌였습니다.

월, 2011/04/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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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 연합에서는 지난 20일 13시 30분,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친환경무상급식의 바람직한 정착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주체로 진행된 이번토론회에서는 유병연 전대전학교급식운동본부 집행위원장과 이빈파 성북구 친환경급식센터장의 발제가 있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6월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시행할 대전시가 안전한 식재료 확보를 위해 친환경 무상급식이 필요하다고 논의가 모아졌다.

유 위원장은 대전시는 현재 무상급식 예산과 친환경식재료 지원 예산으로 분리된 것을 통합해 무상급식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으로 예산으로 시행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빈파 센터장은 지방자치제도와 행정구조에는 지역주민의 복지와 자치,감시 감독 평가를 바탕으로 분명한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하여 친환경 무상급식 센터 운영을 해야하며, 이를 위해 학교와의 네트워크방식을 통해 수행해야 하고, 이기간에 시민사회와의 협력이 적극적으로 융화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에서는 신현숙 대전생협이사장이 “친환경 무상급식의 단계 시행을 위해서는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과 운영을 위한 민관거버넌스가 구성돼야 한다”고 밝혔다.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친환경 무상급식에 생산자 단체의 적극적인 결합이 필요하다”며 “친환경 식재료가 생산자 단체와 직거래로 학교에 공급되고, 이에 따라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승영 대전시 식품산업담당은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해 계약재배, 원가절감 등 다양한 방안이 마련돼야 하고 교육청, 자치단체, 학교, 학부모 등 이해관계자들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금, 2011/04/22-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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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월평공원 갑천 시민생태조사단에 참여했습니다. 월평공원 갑천지키기 시민대책위와 월평공원 자연환경조사팀이 함께 공동조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25명이 참석한 이번조사에서는 양서파충류와 조류,포유류 ,어류 ,식생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봄비가 내리는 약간은 쌀쌀한 날씨탓에 많은 생물들을 관찰 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생태계 보고답게 월펼공원에는 다양한 종류의 생물군들이 서식하고 있었습니다. 산개구리 알이있었고, 두꺼비 올챙이는 수만마리가 작은 웅덩이를 가득채우고 있었습니다. 봄을 준비하는 새들의 날개짓도 활기찼습니다.
반면 월평공원 관통도로 공사가 경과적으로 심각하게 훼손되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기도 했습니다. 월평공원과 갑천지역의 생명들이 꾸준히 오래오래 지속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금, 2011/04/2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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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의 만개한 벚꽃과 연초록 들판을 홍성옥 회원님 찍어주셨습니다.

회원 걷기 모임을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모임이 지난 16일 있었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셨고 참여해주셨습니다.
전태일 회원님이 단장을 맡아주셨고, 이미영, 김정현, 강영남, 유주환, 홍성옥, 박재묵 회원님과 가족, 친구분들이 참여하셔서 25인승 차를 꽉 채워서 다녀왔네요.(보조의자는 안쓰고 ^^)

대청호반길 3-2코스를 걸었는데
화창한 날씨와 활짝핀 벚꽃, 진달래, 살구꽃, 개나리 등으로 어울어진 풍경이 얼마나 예쁘진 말로는 설명을 다 못할 것 같고 사진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아직 사진이 사무처로 도착을 안해서…….(빨리 보내주세요. ㅠ.ㅠ)

나무 새순들이 모여서 연출한 연초록빛 숲도 한폭의 그림같았습니다.

땀 식히며 나누어 마신 막걸리
배고파서 더 이상 못가겠다는
꼬마의 투정에 가던 길을 멈추고 둘러 앉아 점심을 나누어 먹었는데 그 맛도 잊지못할것 같습니다.

매달 3째주 토요일 10시에 평송청소년수련원 앞 도로에서 출발합니다.

코스는 단장을 맡으신 전태일 회원님께서 추천해주십니다. 심사숙고하셔서 멋진 코스를 추천하십니다.

편한 마음으로 여유롭게 걷고 싶으신 회원님들을 참여를 기다립니다.

수, 2011/04/2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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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기농장에 첫삽을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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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월 19일) 둘기농장 회원님들이 모여 첫삽을 뜨고 출발하였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시어 힘겨운 일을 마다 않고 열심히 일하신 덕분에 1차 공동 작업을 마무리 할수 있었지요

공동 작업장에 토란 한 두둑과 초석잠 한 두둑을 파종하고 그늘막을 완성하였으니 다음 일정 부터는 쉼터에서 간간히 쉬어가며 여담을 나누면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몸이 불편 하신데도 끝까지 남아 일하신 이선생님 강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행여 건강에 탈이 나실까 염려됨니다

그리고 그늘막 만드는데 자재와 여러가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총무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마무리 작업을 도와준 황보순익님 고생하셨습니다 또한 바쁜신 일정이 있었슴에도 늦게까지 일하시고 가신 서연주님 내외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림니다

이제 시작이 반이라고 절반의 작업이 끝난듯하니 다음일정 부턴 오전에 작업을 끝낼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내내건강하시고 다음주 강의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수, 2011/04/2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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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7일 텃밭선생님2기 수료식이 시의회 4층에서 있었습니다.
수료식을 축하하며, 도시농업의 의미와 과제에 대한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토론회가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총 참가자 32명 중 수료자 분이 30명일 정도로 참석률도 좋고, 적극적인 분들이 모여 텃밭선생님 프로그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석해주신 분들, 그리고 많은 관심보여주신 시민여러분, 프로그램에 강의를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이 텃밭 선생님양성프로그램을 통해서 친해지시고, 한 뜻을 모으신 학생 10여분은 대전시 서구 오동에서 개인텃밭과, 공동텃밭을 함께 일구기 시작하셨습니다.
그 외에도 앞으로 4월 26일부터는 총 5회에 걸쳐 심화프로그램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수, 2011/04/2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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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0여명의 충남대 학생들과 캠퍼스를 친환경적으로 개선하고자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기후천사단 활동이 올해에도 30명의 학생들과 함께 첫모임을 가지고 시작을 알렸습니다.
4월 14일 충남대 경상대 강의실에서 있은 첫모임은 오리엔테이션으로 기후천사단을 신청한 학생들간에 얼굴을 익히고 올 한해 프로그램들에 대한 소개시간이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기후천사단의 지도교수를 맡아주시기로 한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집행위원이신 충남대 경제학과의 이기훈 교수님께서 학생들에게 인사말을 해 주셨습니다.
기후천사단은 4월 30일(토)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원자력 발전 문제를 다룬 일본영화 ‘동경핵발전소’를 감상하고 토론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 2011/04/2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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