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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2) - 허민규 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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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2) - 허민규 기획위원

익명 (미확인) | 화, 2016/07/12- 15:23

 

충북대학교 경실련대학생회 창립멤버로 일찍이 경실련에서 활동한 허민규 기획위원입니다.

지금 공동대표인 김준태 대표님이 LG반도체에 근무하고, 이주형 기획위원장님이 제1대 사무처장이던, 지금 얘기하면 전설처럼 느껴지던 그때, 경실련을 드나들면서 함께 있었습니다.

 

지금은 () 해쉬태그 대표이사로, 특허청, 여성가족부, 한국전력과 같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SK테레콤, AJ셀카와 같은 기업의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도 운영 대행하고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넥스가드(Nexgard)라는 썬팅필름회사 종합광고대행도 하고 있습니다.(김진표가 모델로 나오는 광고임)

 

“ ‘해쉬태그(#)’는 한문으로는 우물정()자이다.

그 옛날부터 동네 우물가는 많은 화제가 넘나들고 공동의 관심사를 나누는 소통의 자리였다.

현대에서 사람들이 모여서 소통하는 온라인 SNS에서는 #해쉬태그에 관심사가 녹아나 있고, 마케터들이나 기획자들은 #해쉬태그에 담겨 있는 사람들의 공통의 관심사를 읽어내서 기업은 마케팅전략에 공공기관에서는 정책에 반영을 한다.”

 

우리는 #해쉬태그라는 이름처럼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는 일을 하고 있다.

우리 경실련도 시민들의 공통분모를 찾아서 해결해야 하는데 나의 전문분야를 살려 경실련 활동을 하고 싶다.

김준태 공동대표님이 경실련 활동 안에서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고 나도 일조 하고 싶다.

허민규, 정진아, 유영아 경실련내 주성초등학교 동기 삼총사가 힘을 합쳐서 열심히 하겠 다.” 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역시 전문가의 눈으로 바라보고 같이 고민해주는 위원이 있어 경실련이 더욱 생기와 활력이 넘치고 미래가 창창해 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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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금운동 참여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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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263-8006 / 010-8923-8006

#시민센터 #모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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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3)

 

시민센터 기금 마련에 참여해 주신 분들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13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신명자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사업부장님입니다.

 

신명자 부장은 2008년 아이들과 함께 문화역사기행에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경실련과 연연을 맺게 되었으며, 이후 2013년 문화역사기행이 동아리로 전환될 때 총무를 맡았고, 2014년부터는 경실련 활동가로 함께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전의 스토리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20년사에 관련 글이 있어 첨부합니다^^)

 

모금운동을 시작하면서 상근활동가도 월급의 상당부분(!)을 내기로 하였습니다.

 

우리부터 모금운동에 참여하며 솔선수범을 보여야


임원들이 기꺼이 참여하고,

 

임원들이 참여해야 회원들이 참여하고

 

내부에서 모금운동에 활력이 생겨야 일반 시민들과 지역 기업들도 참여할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박봉인 월급이 더 얇아졌지만, 모금운동이 당초 목표에 근접하고 있어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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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263-8006 / 010-8923-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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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6/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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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26) - 홍승표 & 김명진

 

용암동에서 작은 도서관 지혜의 등대를 운영하는 홍승표 & 김명진 부부는 늘 함께 세트로 움직입니다. 때론 아들 사린 군이 합체(!)하기도 합니다.^^

홍승표 회원은 길벗교회 목사님이시도 합니다. 작은 도서관 공간이 일요일엔 작은 예배당이 됩니다.

이 가족은 청주 지역은 물론 전국구를 무대로 소외된 이들의 현장을 찾습니다. 때론 같이 걷고, 때론 같이 울어 주고, 때론 힘내라고 바리바리 음식을 만들어 보내기도 합니다.

오지랖이 넓고 솜씨도 좋은 김명진 님 덕분입니다. 이번 시민센터 기금후원 행사 때도 신선한 과일·야채로 만든 맛간장과 몸에 좋은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어 주셨습니다. 도서관 바자회 때 쓰려고 둔 도자기 세트도 아낌없이 내어 주셨습니다.

늘 나눔을 실천하는 홍승표 & 김명진 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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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0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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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9) - 권성안

 

몇 년 전 권성안 회원님 회사를 찾아갈 때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회사 이름이 ‘태원초경’이었는데, 다들 ‘초경’을 ‘조경’으로 잘못 이해하여 조경사업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합금 가공공장이 나타나 깜짝 놀랐었지요.

 

초경이란 초경합금(超硬合金)의 줄임말로, 코발트 등의 금속 가루를 결합체로 한 매우 단단한 합금을 말합니다. 때문에 주로 철강 제품의 절단 공구를 만드는 재료로 쓰입니다.

 

저희처럼 명칭 때문에 혼란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 지금은 <태원ENG>로 사명을 변경하였는데, 지나고나니 ‘태원초경’이란 이름도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권성안 회원님은 1998년 IMF로 우리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창업을 하였습니다. IMF 당시 많은 회사들이 자금난을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을 때, 사모님이 분식집을 차리려고 모아 둔 소자본으로 창업을 하였습니다. 워낙 많은 회사들이 폐업하던 시기라, 중고기계를 매우 싼값에 구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남들이 문을 닫을 때, 즉 위기를 기회로 이용하여 소자본으로 창업을 한 것입니다.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튼튼한 나라가 경제 위기에서도 안전하지 않을까 합니다. 중소기업이 기업하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경실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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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7/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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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1) - 선종열

 

선종열 집행위원님은 충북·청주경실련의 ‘패션 아이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멋쟁이로 소문이 자자합니다^^ 현재 문화역사기행 동아리 ‘좋은친구들’ 회장님을 맡고 있으며, 경실련의 여러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원님은 2001년 즈음 충청권이 가짜·유사휘발유 제조/유통의 온상이 되었을 때, 이를 근절하기 위한 캠페인을 하면서 경실련에 처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관련 내용은 「충북경실련 20년사」 참조)

 

패션 감각 못지않은 뛰어난 유머 감각으로 경실련 각종 행사나 회의 때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시민센터에서 열리는 여러 프로그램이나 회원모임, 강좌를 통해, 회원들이 한 번이라도 더 웃을 수 있고, 하나라도 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길 바란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꼭 그러한 공간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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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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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2)

 

시민센터 기금 마련에 참여해 주신 분들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12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손세원 집행위원님(충청대학교 교수)입니다.

 

손세원 위원님은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로서, 충북 혁신도시 선정과정과 재개발·재건축 문제로 청주 시내 곳곳이 갈등을 빚을 때 많은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충북·청주경실련이 힘든 시기에 공동집행위원장(2008년), 그리고 상임집행위원장(2010년)을 기꺼이 맡아 위기를 헤쳐 오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관련 내용이 「충북경실련 20년사 - 다시, 시민 곁으로」에 소개되어 있어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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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6/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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