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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참여] 김포 환경피해대책과 환경문제 종합관리대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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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참여] 김포 환경피해대책과 환경문제 종합관리대책 수립

익명 (미확인) | 금, 2016/07/08- 16:55

김포_온라인홍보_포스터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김포 거물대리 마을이 본격적으로 주목받은 건 2012년부터입니다. 지역 언론이 이 곳의 환경문제가 심각하고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후 최근까지 100건을 웃도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김포 환경문제는 아직도 심각하고 해결의 기미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가?

김포 거물대리 인근의 공장만 300여개입니다. 그리고 김포시 전체로 보면 등록된 공장만 6천 여개, 미등록 공장까지 포함하면 1만 여개의 공장이 산재해있습니다. 문제는 양촌산단, 학운산단 등 계획입지공장은 800여개에 불과하고 나머지 90%가 넘는 공장이 논과 밭 그리고 집 주변에서 가동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10월 14일 김포 거물대리에 방문한 배스컷 툰캇 유엔 인권특별보좌관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김포 주물공장 일대 주민들은 상당한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김포 환경피해지역(거물대리, 초원지리) 주민들의 피해

초원지리 지역 주민 폐암 발생율 전국 대비 2.08배 높은 것으로 김포 환경피해지역(거물대리, 초원지3리, 가현리 일원) 2단계 정밀환경역학 조사(용역기관: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 2014.05-2015.10)최종 결과에서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민들은 하소연합니다.
“시커먼 먼지들이 날아와서 주민들 죽이는데 이거 어떻게 합니까?”

 

피해지역만의 문제? 김포시 전체의 문제!

지금 나타난 거물대리, 초원지리의 환경피해문제. 이 곳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도 김포시에는 수많은 공장들이 가동 중이고, 앞으로 어떤 문제가 나타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지금 해결해야 합니다.

 

김포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민들의 대책

김포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없지 않습니다. 김포시민이 요구하고 움직이면 바뀔 수 있습니다.

1. 김포시의 김포 환경피해지역(거물대리, 초원지리) 피해대책 수립 촉구
지금도 피해지역 주민들은 집 주변 공장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2. 김포시의 김포 전역에 대한 환경조사 및 환경관리종합계획 수립 촉구
앞선 설명처럼 김포시에는 지금도 수많은 공장이 있고 이 공장들은 관리와 대책이 필요합니다. 김포시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사와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서명참여 #김포환경문제
김포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지금 서명에 참여하세요!

시민들의 의견

금강을 걸으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겁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목, 2010/10/28-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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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가 대전지방국토관리청(용전동)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참여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 331-3700

수, 2010/10/2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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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위한 미사 및 특별 강연
-김정욱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 일시 : 2010년 10월 18일(월) 19:30~21:30
- 장소 : 전민동 성당
- 주최 : 천주교 대전교구 정의평화위원회 (010-6435-2853)

화, 2010/10/1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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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문의사항은 042)331-3701 로 연락주세요~

화, 2010/10/12-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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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비에는 사과 값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청 : 댓글(비밀글 등록-연락처 및 참여인원) 및 전화접수

수, 2010/10/0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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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석 바랍니다^^

월, 2010/10/0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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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0년 10월 12일(화) 19시 30분
장소 :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시사실
인원 : 회원 및 시민 100여명 (선착순)
문의 : T.331-3700~2

※ 영화소개

다큐멘터리 | 미국 | 92 분 | 개봉 2009-10-29 |

줄거리
일본의 작은 마을, 타이지(太地). 그곳이 감추려 하는 잔인한 비밀!
1960년대, 전세계적인 돌고래 사랑의 열풍을 일으켰던 미국 TV시리즈 “플리퍼”. 그 TV시리즈를 위해 돌고래를 직접 잡아 훈련을 시켰던 ‘릭 오배리’는 돌고래 조련사들에게 대부와도 같은 존재였다. 그러나 이제 그는 돌고래 보호를 위해 싸우고 있다. 일본의 작은 마을, 타이지(太地)의 바닷가에서 릭 오배리가 말해주는 잔인한 비밀은 바로 끔찍한 돌고래 사냥! 매년 이 곳에서는 2만 3천마리 가량의 야생 돌고래가 무분별한 포획활동으로 인해 죽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작전명 “오션스 일레븐”!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뭉친 첩보스릴러를 만난다!
작고 평화로운 타이지만. 그 바다의 세 면을 막고 있는 깎아지는 절벽과 날카로운 철조망, 외부인을 위협하는 마을 주민들. 철저하게 외부인의 접근을 막고 있는 그 곳에서 자행되어온 무자비한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해 “오션스 일레븐”이 나섰다. 수중 촬영, 녹음 전문가, 특수 효과 아티스트, 세계적 수준의 프리다이버들로 구성된 이들은 돌고래 학살을 은폐하려는 마을 사람들의 눈을 피해 그 참혹한 현장으로 잠입하는데…

토, 2010/10/0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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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후행동캠프에 참가하고 싶으신 분들은 메일을 보내시거나 전화주세요.
(* 담당: 양이원영 [email protected] 02-735-7000 )

목, 2010/09/30-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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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해

10월 한달 동안 금강이 흐르는 그 길을 우리의 촛불이 밝힙니다.

대전, 충남, 충북, 전북으로 번져 나갈 촛불.

그 시작인 9월 30일 저녁 7시 대전역 광장에서 함께 4대강 사업 중단을 외쳐주세요!

수, 2010/09/2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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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놀이터 가꾸기는 11월 중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수, 2010/09/2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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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대비 도시농업 활성화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 도시로의 인구집중과 초고층 아파트 인구밀집이 가속화 되면서 환경, 정서, 여가활동 등을 이유로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며

○ 지구온난화 등 환경보호, 자연교육, 공동체 활성화, 여가활용, 건강증진, 공한지 이용 차원에서 도시농업을 확대시키고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 일 시 : 2010. 9. 28(火) 15:00~17:00
❍ 장 소 :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4층)
❍ 세미나 :
■ 좌 장 :
◦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허재영
■ 주제발표 :
◦ 서울시정개발연구원 기획조정실장 이창우
◦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운영위원장 김진덕
■ 토 론 자 :
◦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고은아
◦ 대전대문초등학교 교사 이이철
◦ 대전광역시 정책기획관실 녹색성장담당 안성순
◦ 대전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담당 지태관
◦ 대전광역시의회 의원 한근수

월, 2010/09/20-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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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구성원과 인근 주민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목, 2010/09/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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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사랑방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저녁에 진행합니다.
* 차 한 잔 나누며 우리 주변 생활 속의 환경이야기를 풀어보는 사랑방입니다.
* 유명하지 않은 가까운 우리의 이웃이 주인입니다.
* 함께 이야기를 풀어줄 사랑손님을 추천해 주십시요.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환경교육센터로

월, 2010/09/1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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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라 민심!! 흘러라 강물!! 멈춰라 삽질!! 강물은 흘러야 합니다 “모이면 이깁니다.”

대전출발 : 2010년 9월 11일(토) 14시 / 시청북문
참여신청 : 대전환경운동연합 331-3700 이경호 부장
참가비 : 1만원

9월 11일 4대강공사중단을 위한 10만 국민행동 지지 홍보 동참을 호소 합니다.
단 한 명의 오만한 판단으로 진행되는 사업에 온 나라가 정치적, 경제적, 정신적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잘못된 권력에 대한 저항은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이자 헌법정신입니다.
4대강 사업과 관련하여 지난 몇 년간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저항들을 진행하였으나 이 사업의 속도에는 변함이 없으며

이명박과 이정권은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합니다.
이제 4대강 사업을 저지 시킬 수 있는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0년 예산국회에서 4대강 공사비가 확정 통과되면
입법권, 사법권, 행정권 등에 의한 합법적인 저항은 더욱 힘들어 집니다.

시민여러분, 국민여러분 우리가 할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이 없습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였으나 과감히 이포보와 함안보를 저희는 점령하였습니다.

시기적으로 정말 어려운 순간이긴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4대강 사업을 힘있게 진행할 수 있는 조직이나 단체들이 꾸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기다릴 수 없으며, 그렇다 해도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당신” 이 나서야 할 때 입니다.

마지막 9월을 6.2 지방선거 때 보다 더 열정적으로 이포보 함안보의 7~8월 보다 더 뜨겁게 행동 해 주셨으면 합니다.

4대강 사업과 관련 청문회 격인 4대강 사업 검증특위가 제안된 상태 입니다.
국회의원 116명이 동의 하였습니다.

몇 명의 동의만 더 얻으면 국회 본회의에 통과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09년 예산전쟁을 치른 경험이 있습니다.
2010년이 그 정도 수준의 예산전쟁으로는 4대강 사업의 저지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정성을 모아 4대강 사업 중단을 위한 제 1차 국민행동을 제안 하고 추진합니다.
준비 및 완성도는 낮을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지와 참여 홍보를 제안 합니다.

화, 2010/09/07-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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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망지역아동센터’에서는 스티로폼, 플라스틱상자로 아이들에게 생태교육과 푸른 희망을 줄 수 있는 상자텃밭을 만들 예정입니다.
상자텃밭을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하신 분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쓰레기 퇴비화하는 법 등의 교육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0생명텃밭 가꾸기는 환경적으로 주변지역이 열악한 곳, 텃밭이나 생명(작물)을 통해 교육적 효과나 안정, 치료 등을 원하는 곳에 싱싱한 텃밭을 만들어주고 아이들에게 생태체험은 물론이며 푸른 자연을 도심속에 만들어 줍니다.
8월 24일 생명텃밭이 처음 만들어진 ‘쉼터’는 가정폭력피해자분들이 입소해 계시는 곳이라 외부인에게 비공개된 공간이었습니다.
정리되지않고 푸른 생명을 보기 힘들었던 그 곳에 가지런한 텃밭&정원을 만들었습니다.
텃밭 선생님 권주정, 김영상, 차인호, 신옥균 선생님, 조경업계의 선두주자 권경익선생님과 함께해주신 2분, 그리고 대학생 자원봉사자 김정현, 조대현 학생이 함께 해 더운 여름에 작지만 큰마음이 담긴 텃밭을 만들었습니다.
바닥에 깔려져있던 블럭을 새 점토블럭으로 다시 깔고 화단을 정리하고, 새로운 작물을 심어주는 작업을 합니다.
이렇게 뜻깊은 일에 함께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몸은 초~큼 힘들지만 마음은 뿌듯함으로 가득찬 하루를 보내세요~

‘생명텃밭가꾸기’는 2010년 처음 시행되는 대안사업으로 도시농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금, 2010/09/0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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