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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술맛을 알아?

지역

니들이 술맛을 알아?

익명 (미확인) | 목, 2016/07/07- 08:00
니들이 술맛을 알아?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술자리 다~큐' 아이쿱활동연합회 2016년 프로젝트 공모에 빛고을식생활교육센터에서는 강사들의 일상을 담은 '단편영화 만들기'를 신청했다. 의욕은 충만했으나 막상 시작하려니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던 차 ‘다큐유랑’을 만났다. 영화도 보고 감독님도 만나 여러 가지 궁금한 거, 도움 받을 만한 거 따져봐야 하는데, 두 편 이상은 상영해야 감독님이 오신다기에 지역의 작은 책방 ‘숨’과 작당해 자리를 마련했다. 어떤 영화를 볼까 고심하던중 서울영상집단이 제작한 여러 다큐 중 가장 호기심 일었던 작품인데다 다큐유랑을 소개한 이도 마침 추천한 영화라 주저없이 선택한 영.......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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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밤이에요!!!란 한마디 말로 일약 전 국민적 핫이슈로 떠오른 배우가 있었죠. 완벽한 세팅된 비주얼, 환호하는 관객, 거머쥔 주연배우 트로피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그 밤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였을까요, 구구절절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한마디 말로 심정이 짐작이 되죠. 이후 많은 사람들에 의해 회자되며 누군가에게 가슴 벅찬 어느 밤이 있다면 '아름다운 밤'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었습니다. 저도 오래간만에 '아름다운 밤'을 외치고 싶은 밤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우선 '아이쿱생협 창립총회' 하면, 협동조합 가치를 낭독하고, 참석한 내외빈들의 인사말을 듣고, 기념촬영을 하고, 본격.......

수, 2020/07/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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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icoop 부산권역 협동학교포스트 코로나 시대, 시민의 협동과 연대 생활 방역체계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로 격상시킨 가운데 확진자가 매일같이 나오는 상황이라 시민들의 불안한 마음은 더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마스크는 이제 권고가 아니라 생활밀착형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정부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집에 머물러 주기를 당부까지 하고 있죠.지금의 확산을 잡지 못하면 3단계 조치로 접어들어야 하기에 방역의 고삐를 바짝 조를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잔잔했던 부산도 러시아 선박에서 확진자의 시작이 일상을 뒤흔들어 놓았죠.조금씩 만남을 진행한 부산권역 지역 조합도 만남보다는 밴드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있습.......

토, 2020/09/0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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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75주년 광복절입니다. 광복절이지만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 하루 신규 확진자 100명이 넘어가며 다시 한번 위기감을 주고 있는 코로나19, 임시공휴일 등등, 어수선합니다. 광복절이 토요일이 되면서 월요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임시공휴일까지 합쳐 총 사흘 연휴가 되었는데요. 사흘 연휴라는 말이 뉴스에 나오면서 뜬금없이 연휴가 4일?이라는 말이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는 사흘이란 단어에 익숙지 않은 해프닝이었는데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이렇게 세는 음력 단위를 이제는 많이 잊었나 봅니다. 택배업계에서는 14일을 '택배 없는 날'로 정했다고 하니 택배 노동자들에게는 나흘 연휴가.......

토, 2020/08/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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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우리 사회 곳곳에 사람을 존중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해나가고자 하는 바람과 의지를 담아 재단사업을 시작한지 올해로 꼭 10주년이 되었습니다.이를 계기로 씨앗재단이 걸어온 길에 대해 함께 정리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씨앗재단의 지난 10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모쪼록 앞으로의 10년도 함께 나누고 응원해주시면 더할 나위 없겠습니다. 오늘은 재단의 시작과 명칭과 관련한 10년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의 ‘씨앗’ 시절]씨앗재단은 2009년 5월에 재단법인 설립관련 사전조사를 그 시작으로 2010년 9월 재단법인 발기인 총회를 거쳐 그 해 12월 법인설립허가 및 법.......

수, 2020/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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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신가요?^^요즘 참으로 이상한 현상들이 보입니다. 이 더운 날씨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애쓰고 있는데, 한편에서는 코로나 확진자들이 도심을 마구 돌아다니고 심지어 도망을 다닌다는 소식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염병이 의심되는 사람들이 당국의 지침을 무시하고 도시를 마구 활보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엄중한 시기에 의사들은 왜 진료를 거부하는 것일까요. 그런데도 왜 공권력은 즉시 작동되지 않는 듯 보일까요? 코로나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폭증할 때는 처음이라 그런지 긴장도 되고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했는데, 이후 잘 통제되고 있다고 여겨지던 코로나가 광화문 집회를 기점으로.......

화, 2020/09/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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