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2016회원대회 함께해요 (7/16~17)


다른백년은 다가오는 8월 25일 저녁시간에 제 7회 백년포럼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무더운 2016년 여름 핫이슈가 되고 있는 사드와 관련하여 정제현 전 장관님을 모시어 강연이 열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사드배치와 한반도의 미래에 대한 강연을 들어주시고 토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7회 백년포럼
안녕하세요~ 요청한 설문지를 잘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 미션 보내주신 명단 공개 합니다.
명단 확인하시고 이름이 누락되거나 아직 못 올리신 분들은 추가기한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8월도 즐거운 휴가철 되시구요^^
8월미션 일회용품 사용실태조사
★추가기한: 8월 8일~15일까지
★올리기: http://naver.me/F01RqDPT
ㄴ내이름 빨리 검색 ctrl+f 누른 후 이름 치고 엔터
| 350 8월 미션 -1회용품 사용현황 실태조사 보내주신 명단 | |||
| 강규진 | 김현우 | 이강언 | 최수혁 |
| 강규혁 | 김현희 | 이강일 | 최수현 |
| 강나원 | 김혜민(1140) | 이강준 | 최연우 |
| 강동완 | 김환준 | 이강현 | 최우창 |
| 강동재 | 김희석 | 이기언 | 최원종 |
| 강민혜 | 남성규 | 이기원 | 최윤선 |
| 강승주 | 남태우 | 이동연 | 최윤정 |
| 강원모 | 노선호 | 이두현 | 최인영 |
| 강재훈 | 노지원 | 이상훈 | 최제원 |
| 강주현 | 노진욱 | 이서영 | 최지운 |
| 고건희 | 류신아 | 이선규 | 최혁중 |
| 고동혁 | 류하나 | 이성민 | 최현우 |
| 고명현 | 류현정 | 이수민 | 하성일 |
| 고성진 | 민선홍 | 이수호 | 하태준 |
| 고수연 | 민수홍 | 이승균 | 한민영 |
| 고은별 | 민시윤 | 이승무 | 한상언 |
| 곽재현 | 민정원 | 이승빈 | 한서진 |
| 곽재호 | 박나연 | 이승섭 | 한서현 |
| 권윤환 | 박도연 | 이승연 | 한유진 |
| 권이주 | 박미숙 | 이승엽 | 한재욱 |
| 권한주 | 박민재 | 이승호 (세종) | 한재일 |
| 권현준 | 박병주 | 이승훈(0857) | 한정우 |
| 권희철(서울) | 박상수 | 이승훈(세종) | 한정주 |
| 김 훈 | 박상윤 | 이예경 | 한정호 |
| 김경미 | 박상은(세종) | 이윤형 | 한주영 |
| 김기택 | 박세령 | 이은서 | 한지현 |
| 김나령 | 박소영 | 이인복 | 한혜정 |
| 김나윤 | 박승현(2785) | 이재원(7543) | 함동균 |
| 김도윤 | 박승현(6191) | 이재원(7919) | 함민균 |
| 김동현(대전) | 박시훈 | 이재준 | 허원준 |
| 김동희 | 박영서 | 이정목 | 현유진 |
| 김미정 | 박종혁 | 이정빈 | 홍석준 |
| 김민(9001) | 박준영 | 이정인(5421) | 홍선우 |
| 김민석(2836) | 박준형 | 이정인(6152) | 홍성연 |
| 김민석(3086) | 박채연(세종) | 이제혁 | 홍현준 |
| 김민성 | 박현우(세종) | 이제현 | 황규민 |
| 김민주 | 배성준 | 이주형 | 황보성우 |
| 김민지(3503) | 배수경 | 이준규(1935) | 황상원 |
| 김병찬 | 배수현 | 이준규(5691) | 황상진 |
| 김병환 | 배연진 | 이준석 | 황성우 |
| 김보현 | 배용환 | 이지은 | 황유정 |
| 김사윤 | 배윤주 | 이지현 | 황윤상 |
| 김서연(5880) | 배지훈 | 이지형 | 황인준 |
| 김서연(9722) | 백대호 | 이지홍 | 황치우 |
| 김서현 | 백성현 | 이진아 | 황휘선 |
| 김서희 | 백승주 | 이창연 | |
| 김석원 | 백찬영(세종) | 이하영 | |
| 김선호 | 변승섭 | 이한비 | |
| 김성수 | 변윤지 | 이형륜 | |
| 김성원 | 변종욱 | 이혜교 | |
| 김성철 | 빈규태 | 이호은 | |
| 김성현 | 빈재우 | 임가은 | |
| 김세진 | 서민우 | 임경환 | |
| 김수연 | 서예진 | 임서현 | |
| 김승민 | 서정우 | 임준 | |
| 김연서 | 서채영 | 임하은 | |
| 김연우 | 서채은 | 장세현 | |
| 김연주(대전) | 소유진 | 장지선 | |
| 김영엽 | 손동환 | 장하윤 | |
| 김영은 | 손상헌 | 장한결 | |
| 김영준 | 손예훈 | 전유준 | |
| 김영찬 | 손지혜 | 전유진 | |
| 김예준 | 송다음 | 전지원 | |
| 김예지 | 송여준 | 전창윤 | |
| 김용성 | 송유빈 | 전태호 | |
| 김용찬 | 송일환 | 전필규 | |
| 김웅회 | 송준용 | 정새나 | |
| 김유진 | 신경훈 | 정성훈 | |
| 김윤수 | 신민석 | 정영진 | |
| 김윤정 | 신재철 | 정예원 | |
| 김윤지 | 신재훈 | 정유나 | |
| 김은경 | 신정우 | 정유진 | |
| 김은서 | 신준우 | 정윤수 | |
| 김은석 | 신채현 | 정윤재 | |
| 김은지 | 신채훈 | 정윤지 | |
| 김은호 | 신희민 | 정은이 | |
| 김이현 | 심형진 | 정주호 | |
| 김재민 | 안건미 | 정준한 | |
| 김재연 | 안도연 | 정한음 | |
| 김재원 | 안도현 | 정현지 | |
| 김재형 | 안의현 | 정호진 | |
| 김정래 | 양민규 | 조서영 | |
| 김준엽 | 양민영 | 조준형 | |
| 김준영 | 양준서(세종) | 조현구 | |
| 김준희 | 양현태 | 조현우(0803) | |
| 김지민 | 여태윤 | 조현우(1139) | |
| 김지윤(0423) | 연나경 | 지소은 | |
| 김지윤(4794) | 연현주 | 지영채 | |
| 김지은 | 염태선 | 진현우 | |
| 김지호 | 유민상 | 진현정 | |
| 김지훈 | 윤동현 | 진현주 | |
| 김진우 | 윤상권 | 채민성 | |
| 김찬형 | 윤상미 | 채민준 | |
| 김채연 | 윤성오 | 천세화 | |
| 김철민 | 윤소희 | 최민규 | |
| 김태길 | 윤승범 | 최민서 | |
| 김태양 | 윤은배 | 최민석 | |
| 김태현 | 윤이건 | 최민정 | |
| 김현수 | 윤이성 | 최서경 | |
| 윤이은 | 최수빈 | ||
수신: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사진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제목 : [취재협조] 공적연금 대토론회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개최
날짜 : 2016. 8. 9(화)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은 8월 10일~11일(수, 목) 양일간 오후 13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 8, 9간담회실에서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라는 주제로 공적연금 대토론회를 개최합니다.
2. 한국사회는 2018년에는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4% 넘는 고령사회, 2026년에는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됩니다. 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제일 빠르지만, OECD 국가 중에서 노인빈곤율은 여전히 압도적으로 1위이며, 노후소득의 불평등 역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2. 이번 토론회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노인빈곤 해소 및 노후소득강화를 위한 공적연금의 발전방향과, 국민연금기금운용에서 제도와의 연계 및 가입자의 참여를 강화하고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적 책무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3. 토론회 프로그램 및 설명자료는 아래 붙임 자료와 같습니다. 기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붙임1. 토론회 프로그램.
※ 붙임2. 토론회 설명자료.
※ 붙임2. 토론회 포스터.
[붙임 1].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프로그램
[붙임 2].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설명자료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프로그램본 토론회는 다가오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노인빈곤 해소 및 노후소득강화를 위한 공적연금의 향후 발전방향과 국민연금 기금운용에 있어서 제도와의 연계 및 가입자의 참여를 강화하고 국민연금기금의 사회적 책무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OECD 국가에서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르면서 노인빈곤율과 노후소득불평등이 가장 높은 국가인 한국은 공적연금이 매우 취약하여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다. 하지만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을 강화하자는 주장은 재정안정화, 즉 돈의 문제라는 프레임에 막혀 계속되어 끊임없이 가로막히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서는 공적연금제도의 전반적인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루기 위하여 첫째날은 기금운용 및 주주권 행사와 관련된 내용을, 둘째날은 노인빈곤과 공적연금의 적정성,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의 향후 발전방향과 관련된 내용을 담아 진행하고자 하였다.
먼저 첫 주제로 전창환 교수가 발제한 “국민연금 기금운용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서는 공적연금의 기금운용과 관련된 해외사례 중 대표적으로 미국의 사회보장제도(OASDI: Old-Age, Suvivors and Disability Insurance), 캐나다의 CPP(Canadian Pension Plan), 일본의 GPIF(Government Pension Investment Fund)의 운영사례를 살펴보고, 현재 국민연금의 기금운용과 관련된 문제점들을 살펴보고 있다. 연기금 운용은 각 국가의 정치경제적 배경에 따라 기금운용방식이 달라진다는 비교자본주의분석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서 국민연금의 경우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의결된 기금운용계획안에서 정해진 바에 따라 국민연금공단 내 기금운용본부에서 실제 자산운용실무를 담당하는 구조인데, 여기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는 것은 바로 기금운용과 관련된 최고의사결정기구인 기금운용위원회가 사실상 기금운용에 대한 면밀한 검토, 심도 깊은 논의를 하기에 근원적으로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사실상 막후에서 복지부 연금재정과 주무 공무원들이 기금운용본부의 주요 핵심인력과 국민연금연구원의 전문인력을 이용하여 전략적 자산배분의 주요내용을 다 결정하고, 기금운용위원회에서는 사후적으로 그리고 형식적으로 심의하여 의결할 뿐이다. 따라서 양대노총과 시민단체의 대표가 중장기적 관점에서 연금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식견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여 기금운용위원회의 민주적 대표성과 함께 독립적이고 실질적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다음으로 “국민연금 주주권 행사 강화방안”을 다룬 이찬진 변호사는 국민연금의 기금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주주권을 어떠한 방식으로 행사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내용을 발제하였다. 현행 법 상에 의결권과 관련된 여러 조항이 마련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국민연금의 주주권행사는 찬반 중심의 최소한도의 소극적인 주주권 행사에 머무르고 있으며, 주주제안, 이사·감사의 선임 및 해임청구 등의 ‘경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주권 행사는 하고 있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공적연금의 주식투자라는 것은 단순히 기금운용의 수익성만을 우선하는 관점에서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국가경제 성장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인구위험에 노출이 확대되는 것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넓은 관점에서 논의될 필요가 있다. 즉, 국민연금 수급자 및 가입자, 미래가입자가 국민연금기금을 경유하여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고 기업에 대한 성장과 쇠퇴는 이와 직접적인 관련을 가지게 되기에 주주권 행사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국민연금기금을 통한 주주권 행사와 관해서 찬반입장이 존재하지만, 법 테두리 안에서 의결권 행사내역과 주주권 행사 가이드라인을 대상 기업의 주주총회 전 사전 공시하는 것을 제도화하고, 사외이사 및 감사후보 추천 관련 주주관여 및 주주제안을 하는 등의 조치는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세 번째 주제로 정해식 박사가 발제하는 “공적연금의 적정성과 노인빈곤”은 현재 한국의 노인빈곤과 관련된 현황이 앞으로도 크게 달리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다소 암울한 전망으로부터 출발한다. 국제비교관점에서도 한국은 빈곤율과 소득 불평등도에 있어서 크게 개선되지 않는 상황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노령사회지출의 규모가 상당히 작음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도 특수직역연금의 비중이 상당하다는 사실이 존재한다. 이러한 현상은 노인가구의 균등화 가처분 소득에서도 나타나는데, 평균적으로 OECD 국가의 근로연령대 세대가구 소득 대비 노인가구 소득은 83.8%로 나타나는 데에 비해서 한국은 44.2%의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의될 필요가 있는 국민연금의 적절성(adequacy) 개념에 대해서는 단순히 퇴직소득뿐만이 아니라 주택, 금융자산, 공공서비스 등도 함께 논의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은 재산의 불평등도가 현재 노인잡단으로 오면서 점차 커지는 경향이 있어 자산이라는 측면은 단순히 보충적 소득보장 장치로써만 한정하여 논의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또한 재정적 지속가능성 논란으로 인해 실제적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국민연금의 적정성 논의를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연금보험료율 인상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제갈현숙 원장이 발제한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의 발전방향”에서는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에 대한 간략한 제도설명과 더불어 지금까지 진행된 연금개혁 이후에 지적될 수 있는 다양한 제도적 한계를 꼬집고 있다. 2014년 기초연금 개혁에서 등장한 국민연금 가입기간과의 연동 문제, 기준연금액의 소득이 아닌 물가에 연동하는 방식으로 인한 실질가치 저하 등의 문제와 더불어, 국민연금에 있어서 사각지대 및 급여적정성에 관한 문제 등이 산재해 있다는 것이다.
국민연금은 아직 높은 사각지대, 낮은 연금급여 등과 같은 제도적 한계로 기본적 노후보장제도로서의 역할이 취약하다. 그 결과 한국의 노인빈곤율과 자살률은 줄지 않고 증가하고 있으며, 기초연금을 도입했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시키기에는 상당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 그럼에도 지난 시기 연금개혁은 공적연금의 노후소득보장 기능을 강화하고 취약한 제도적 구조의 개선에 주목하기 보다는 연금기금의 수지균형 및 재정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보장성을 하락하고 가입자의 신뢰를 하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연금재정의 근본적인 문제는 출산율, 고용률, 생산성 증가율 전망 등에서 사회적 기반이 약화된 것에 기인한 것이므로, 재정안정의 목표를 장기에 맞추고, 사회적 지속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구성될 필요가 있다.
[붙임 3].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공적연금 해법을 찾다” 토론회 포스터
제품의 성분이나 안전 정보가 없는데 광고만 믿고 물건을 구매한 적은 없나요?
우리의 안전 스스로 지킬 수밖에 없다면 이제 환경연합에 물어보세요!
기업이 거짓광고로 소비자를 우롱하면서 나쁜 제품을 팔지 못하도록 환경연합이 꼼꼼하게 팩트체크 하겠습니다.
광주에서도 팩트체크 시민감시단을 모집합니다. 생활환경에 관심있는 시민분들의 참여를 환영합니다.
※시민감시단 왜 필요한가요?
- 시민감시단은 가습기살균제 사건 대응의 2차 후속활동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접하는 화학제품의 안전성을 점검하여 기업들에게 원료공개를 요구하고, 환경부가 위해성평가에 나서도록 하는 활동입니다.
- 최종적으로 개별 생활화학제품의 원료를 모두 공개하고, 위험한 원료는 쓰지 않도록 하는 일을 목표로 하여 생활환경 운동 기반을 마련하고 활성화하는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시민감시단 어떤 활동을 하나요?
1. 팩트체크 시민감시단 출범식
- 일시/장소 : 2016년 9월 첫째 주 중/ 광주환경연합 회의실
- 대상 : 실무자, 시민감시단 10인
- 내용 : 가습기살균제 사건 경과 및 추진배경 공유, 활동일정 논의 및 계획 보완
2. 주 1회 팩트체크 프로그램
- 일자 : 2016년 8월 중순~10월, 매주 1인 1회(총 100개 제품 목표)
- 내용 : 안전성이 궁금한 생활화학제품의 앞면과 성분표를 찍어 문자, 메일, 밴드, 페이스북에 업로드
3. ‘제 2의 옥시를 막자’ 캠페인 및 서명운동
- 일자/장소 : 2016년 9월, 10월 중, 2주에 1회(총 4회)/충장로, 대형마트 앞 등
- 대상 : 시민감시단 및 자원봉사자 10인 이내
- 내용 : 캠페인 및 서명운동 실시
4. 광주 생활환경 강좌
- 일시/장소 : 2016년 9월, 10월 /미정
- 대상 : 시민감시단 외 시민
- 내용 : 생활환경관련 강좌, 특히 광주의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이야기 알아보기
※시민감시단 어떻게 참여하나요?
- 일시 : 2016년 8월 15일 마감
- 모집인원 : 생활환경에 관심 있는 광주지역 회원, 시민 10인 이내
- 문의 및 접수 : 062-514-2470, 010-6684-0059 정은정 간사
- 접수링크 바로가기 ▶ http://kfem.or.kr/?page_id=164769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2017 ‘나눔과 꿈’ 공모사업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눔과 꿈’ 공모사업 신청사이트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sharinganddream.org
■ 사업명
– 2017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
■ 사업내용
– 사회복지 증진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창의적이고 시범적인 사업,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한 사업 등
■ 지원규모
– 단기사업 : 기관당 1년간 5,000만원 ~ 1억원 이내 지원
– 장기사업 : 기관당 3년간 3억~5억원 이내 지원
■ 신청기간 : 2016년 8월 24일(수) ~ 2016년 10월 7일(금)
■ 문의 : 배분사업본부 조주혜 담당(tel. 02-6262-3183)
■ 첨부
– 2017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 개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