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2016회원대회 함께해요 (7/16~17)


안녕하세요~7월 3일 오전 오후 온도측정 마감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확인해주세요~ 7월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È
| 7월 오전8시 온도측정 명단 공개(추가명단) | ||||
| 김성원 | ||||
| 김성철 | ||||
| 민정원 | ||||
| 신채현 | ||||
| 안도연 | ||||
| 양은경 | ||||
| 연현주 | ||||
| 이재원 | ||||
| 이준규 | ||||
| 정지환 | ||||
| 정현영 | ||||
| 한완희 | ||||
| 한태희 | ||||
| 7월 오후8시 온도측정 명단 공개(추가명단) | ||||
| 김성원 | ||||
| 김성철 | ||||
| 민정원 | ||||
| 박형찬 | ||||
| 신채현 | ||||
| 안도연 | ||||
| 양은경 | ||||
| 연현주 | ||||
| 이승민 | ||||
| 이준규 | ||||
| 정지환 | ||||
| 정현영 | ||||
| 한완희 | ||||
| 한태희 | ||||
1. 팔도 친환경 산해진미 탐험대 : 친환경 먹거리 산지 체험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친환경 먹거리 산지 캠프
2. 김장체험 : 직접 김치를 담그면서 김치에 대한 지식과 조리법 습득
– 대 상 자 : 서울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중학생 80명
– 주최/주관 : 서울환경운동연합
– 참 가 비 : 전액 무료
– 모집기간 : 2016년 6월 13일 ∼ 2016년 7월 19일 (추가 모집이 될 수 있음.)
– 대상자 선정 : 2016년 7월 20일(수)
– 대상자 선정 시 개별연락 (기관의 추천으로 선발된 자는 기관 담당자에게 연락)
○ 이메일([email protected]) / ○ 우편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23 서울환경연합) /○ FAX (02-730-1240)
※ 전화 신청은 받질 않습니다.
02-735-7088(후원사업팀장 강사현)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친환경 먹거리 프로그램 참가 신청서 및 동의서 (필수)
○친환경 먹거리 프로그램_추천기관용(선택, 제출 시 우선 선발)
※ 프로그램 신청서는 서울환경연합 홈페이지에서 다운 가능
– 친환경 먹거리 산지 체험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친환경 먹거리 산지 캠프
| 월 | 지역 | 주제 | 일정 | 내 용 | 주요프로그램 |
| 7월 | 경기도 | 쌀 | 7/23 ~ 24
(1박 2일) |
쌀이 어떻게 재배되어 식탁까지 오는지에 대하여 체험교육.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 알기 |
|
| 8월 | 충청도 | 강 | 8/20 ~ 21
(1박 2일) |
강에서 잡은 식재료를 가지고 조리 및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
강(하천) 및 물의 중요성 |
|
| 9월 | 경상도 | 열매
(산) |
9/9 ~ 10
(2박 3일) |
산촌마을에서 직접 열매를 따고 그에 대한 요리와 시식을 진행
산을 보존해야하는 중요성 알기 |
|
| 10월 | 전라도 | 바다
(갯벌) |
10/7 ~ 9
(2박 3일) |
해산물에 대한 교육과 갯벌 체험에서 직접 잡은 해산물 조리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함. |
|
| 11월 | 강원도 | 나물
(하늘, 공기) |
11/12 ~ 13
(1박 2일) |
산에서 나는 나물 등을 체험을 통행 채식의 건강성을 알림
대기(공기)의 중요성을 알림. |
|
※ 방문지역과 일정, 프로그램 등은 여러 사정으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밥상의 단골손님 김치의 출처와 김장문화 체험.
가족과 함께 직접 김치를 담그고 담근 김치를 이웃과 함께 나누어 먹는 프로그램
- 일정 : 12월 3일 (예정)
- 장소 : 서울환경운동연합 회화나무 마당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23, 3호선 경복궁역 1번출구에서 약 10분)
[ 여의도 샛강 생태 체험 교육 ]
ㅣ프로그램ㅣ 모기야잘가, 에코도감만들기, 자연놀이, 샛강의 보물지도 등
ㅣ일시ㅣ 5월~11월
ㅣ대상ㅣ 누구나 참여가능
ㅣ주최ㅣ 한강사업본부
ㅣ주관ㅣ 서울환경운동연합
ㅣ문의ㅣ 서울환경연합 시민참여팀 이우리 02-735-7088
** 프로그램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공공예약서비스 (← 클릭 )에서 ‘ 샛강 ‘ 검색
** 프로그램 내용(+사진)
→ http://blog.naver.com/seoulkfem/220757011918
항상 희망제작소를 아껴 주시는 후원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희망제작소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아래와 같이 개정되어 변경 내용을 공지합니다.
1. 개정 사유
후원금 결제대행사인 (주)NICE정보통신의 회사분할과 결제방법 추가에 따른 개인정보 취급방침 개정
2. 개정 사항
| 개정 전 | 개정 후 |
|
제6조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2. 기부결제 승인ㆍ정산을 위해 PG업체에 위탁하는 경우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주)나이스페이 |
제6조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2. 기부결제 승인ㆍ정산을 위해 PG업체에 위탁하는 경우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NICE페이먼츠(주) |
3. 개정 시기
2016년 7월 16일
4. 기타
기존 후원회원님의 경우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희망제작소는 개인정보 관련 법령 준수 및 후원회원님들의 개인정보 보호/관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은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02-2031-2130 / [email protected])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광주시민햇빛발전소 1호 건립을 위한 시공사 선정 제안요청서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건실하고 실력있는 시공업체의 많은 관심과 제안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 062-514-0311

[모집] 민변 16기 자원활동가 모집공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은 진보적 법률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법률․인권단체입니다. 주요활동으로는 시국사건 및 공익인권사건에 대한 변론지원, 정부의 법률과 정책에 대한 의견 표명 및 대안 제시, 여론형성 활동뿐만 아니라 교육, 국제연대, 노동, 미군문제, 민생경제, 사법, 소수자인권, 아동, 여성, 통일 분야 등에 대한 위원회를 조직하여 자체의 연구조사, 토론회 개최, 의견 발표, 법안 및 대안 제시, 연대활동, 출판 등의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민변과 함께 한국사회의 인권상황을 현장에서 느끼며,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사서 고생할 뜨거운 청춘, 바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합니다.
□ 선발분야 및 활동내용
| 모집단위 | 우대조건 | 활동내용 | 모집인원 |
| 공익인권
변론센터 |
▷국내외 입법, 판례자료 모니터링 능통자 | ▷ D/B 구축▷언론모니터링
▷ 소송관련자료리서치등공익변론센터업무보조 |
3 |
| 언론.대외협력 / 사법위원회 | ▷ 언론.대외협력/사법: 언론 모니터링(민변에 대한 보도, 사법 감시)
▷ 사법 분야 법률안 모니터링, 대외협력 업무 지원 |
1 | |
| 국제팀 | ▷ 유엔인권메커니즘 및 국제인권법에 관심 많은 분 | ▷ 유엔인권메커니즘을 활용한 국내인권 현안 및 민변 현안 유엔 대응 업무에 참여
▷ 민변 내 국제 업무 및 국제네트워킹에 참여 |
1 |
| 출판소통팀 | ▷ 고등학교 및 대학교 교지/학보/독립언론 경험자 우대
▷ 평소 뉴미디어와 공익소송에 관심이 많은 분 ▷ PPT 숙련자 |
▷ 민변 회원 인터뷰, 민변의 공익 소송 내용을 시민들한테 소개하는 카드뉴스 제작 | 1 |
□ 활동기간
○ 2016년 9월 초 ~ 2017년 1월 말(5개월)
□ 활동조건
○ 주 2일 이상 출근(토요일, 일요일 제외)
○ 5개월 동안 총 240시간 이상 활동
– 주 2일 이상과 240시간 이상 활동시간 충족 시에만 수료증 발급
○ 무급 자원활동(단, 식비 및 업무 관련 활동 시 교통비 지급)
※ 업무시간은 월요일 ~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입니다.
□ 접수 및 발표
○ 서류 접수기간 : 7월 15일(금) ~ 8월 19일(금) 24시까지
○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 8월 26일(금) / ※ 개별통지
○ 서류 합격자 면접 : 8월 31일(수) ~ 9월 1일(목) 양일
○ 최종 합격자 발표 : 9월 2일(금) / ※ 개별통지
○ 16기 자원활동가 오리엔테이션 : 9월 5일(월) 오후(시간 추후 공지)
※ 서류접수는 이메일로만 가능합니다.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선발 심사목적 이외 다른 용도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 접수방법
○ 민변 홈페이지(www.minbyun.org) → 공지사항 → 민변 16기 자원활동가 모집공고
– 홈페이지 공지사항 ‘16기 자원활동가 모집 공고’에 첨부되어 있는 지원서 양식을 다운 및 작성하여, 담당자 이메일로 발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서 접수 이메일: [email protected])
– 지원서 발송 시, 이메일 제목은 “민변 16기 자원활동가 지원”으로, 첨부 파일명은 “지원자 이름_지원 분야.hwp” 로 작성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첨부된 지원서 양식으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담당: 자원활동가팀(T. 02-522-7284, E-mail: [email protected])
○ 민변 홈페이지: www.minbyun.org
※ 자원활동가 선발과 관련된 문의는 담당자 이메일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Korean Environment Seminar Series The Korean Federation of Environmental Movements
&
The Asia Institute
This series of seminars introduces critical issues for the environment in Korea and in East Asia for all concerned citizens. Korea is increasingly benchmarked by developing nations so that its policies and standards for environmental protection have far broader impact throughout the region. Moreover, environmental regulations have been much relaxed over the last decade with grave impact on air quality and water quality. Seminars start with a short introduction of the topic followed by an open discussion. Interpretation for English and Korean will be available. Please RSVP if you wish to attend the seminar series to: [email protected]. Also, high school and college students can receive a special certificate of completion and recommendation if they attend all the seminars and write up a short paper. Location: KFEM (Korean Federation of Environmental Movements) Headquarters Hoehwa Namu Café (next to Food Coop) 환경운동연합 까페 회화나무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환경운동연합 23 Pilun daero Jongro-gu Seoul 02-735-7000 Schedule: Time: 5-7 PM
https://www.youtube.com/watch?v=jQpttPZqOIw
<플래시몹 안무 배우기 영상>
지난 7월 1일 예정이었던, 플래시몹과 캠페인은 우천으로 인해 연기되었습니다.
변경된 날짜는 7월 26일(화)입니다.
구체적인 일정 및 장소는 웹자보에 보시는 바와 같으며,
문의는 제주여성인권연대 사무처(064-723-5004)로 연락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은 7월 19일(화) 오전 11시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출범에 동참하며 관련 기자회견에 정용건 집행위원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제목 :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출범 및 공공부문 노조 파업 돌입선언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16. 7. 19.(화) 11:00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주최 :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기자회견문]
공공성 파괴하는 성과·퇴출제, 민영화 막아내고 공공부문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박근혜 정부의 민생, 평화, 민주 파괴 불통 독재로, 한국사회 곳곳이 ‘혼용무도’를 넘어 구렁에 빠지고 불에 타는 듯한 고통(‘도탄지고’)으로 아비규환이다. 국민의 생활에 필수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부문 역시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정책으로 망가져가고 있다.
우리 시민사회단체는 공공부문이 더 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박근혜 정부의 폭주를 저지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행동에 나서고자 한다.
박근혜 정부는 공공기관을 돈벌이 경쟁, 권력에 줄서기 경쟁으로 내 모는 성과연봉제, 저성과자 퇴출제를 불법적 수단까지 동원하여 강행하고 있다. 또한 국가공무원법을 개정하여 공무원에 성과연봉제, 저성과자 퇴출제를 도입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려 하고 있다.
정부는 성과연봉제로 공공부문의 효율성을 개선하겠다지만, 효율성 개선에 효과가 없고 오히려 서비스 왜곡, 협력 파괴 등 부작용이 크다는 우려가 높다. 정부는 공공부문의 생산성을 높인다며 2000년대 이후 공공부문에서 성과급을 확대해 왔지만 오히려 조직운영을 저해하고 공공성을 후퇴시키는 등 부작용만 키웠다. 그럼에도 정부는 합리적 근거, 객관적 검증, 사회적 합의와 적법한 절차도 없이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을 마구잡이로 밀어 붙이고 있어 공공부문 노사관계가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정부는 공공부문 성과-퇴출제를 도입하여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노동조합의 힘을 약화시키고 공공부문 노동자를 정부와 정부가 세운 낙하산 인사가 정한 성과평가 기준에 따라 경쟁하는 노동자로 만들려 하고 있다.
공공부문 성과연봉제나 퇴출제 도입은 공공성 확보를 위한 노동조합의 활동 즉, 권력의 눈치를 보지 않는 공공부문 운영, 정부정책에 대한 비판, 공고육을 지키기 위한 운동, 민영화 반대 운동 등 공공성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노동조합의 힘을 무력화 하는 것이다.
더구나 정부는 철도와 에너지에 대한 전면적인 민영화 계획도 발표했다. 공공기관에서 돈 되는 부문은 모조리 재벌에게 넘기려는 시도다. 가스 도매, 전력 판매 민간 개방 등 에너지 민영화에 이어, 철도를 건설에서 운영까지 모두 민간 대기업에 넘기겠다고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동안 알짜 공공부문을 재벌에 몽땅 넘겨주겠다는 박근혜 정부의 ‘먹튀’ 행각에 우리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박근혜 정부의 공공부문 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 후보시절 국민과 약속했던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상시업무 비정규직 정규직화, 낙하산 인사 근절은 지켜지지 않았다. 부채를 줄이겠다며 시작한 공공기관 정상화는 진짜 책임자에 면죄부를 주고 공공기관 노동자에 책임을 떠넘기는 한편의 ‘쇼’에 불과했다. 낙하산 인사도 계속되었다.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의 이익을 위해 공공부문을 운영하라고 국민이 위임한 권력을 남용하여 정권과 재벌의 이익을 위해 공공기관을 활용하는데 휘둘렀다.
우리 시민사회단체는 정권의 폭주를 지금 막지 않으면 공공부문이 회복 불가능한 지경으로 망가질 수 있다는 긴박한 상황인식에 따라 19일 대표자회를 열어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저지를 위한 시민사회 공동행동’을 결성하고 긴급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첫째, 우리는 국민에게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성과연봉제, 강제퇴출제와 철도, 에너지 민영화 정책의 문제점을 알려 나갈 것이다. 시민 선전, 릴레이 성명 발표, 언론 기고 등 모든 수단을 통해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 나갈 것이다.
둘째, 정부의 불통 독재로 공공부문 노사관계가 파국에 치닫고 있다. 정부의 정책 변화가 없을 경우 공공운수노조, 보건의료노조 등 공공부문 노동조합은 하반기 전면 파업을 돌입하겠다는 밝히고 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시기 집중 파업이 예상된다. 우리는 정부에 당장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강압을 중단하고 노동조합과의 대화에 나설 것을 요구한다. 정부가 대화를 거부하고 강압적 행태만 지속한다면 이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사태의 책임은 정부에게 있음을 경고한다. 우리는 잘못된 정부 정책에 맞서 공공부문을 지키기 위한 노동조합의 파업을 지지하며, 10월 초 대규모 범국민대회 개최 등 국민적 연대를 조직할 것이다.
셋째, 공공부문을 바로 세우는 행동에 나설 것이다.
민생이 위기에 처할 때 공공부문은 국민의 최후의 보루이자 사회적 안전망 역할을 해야 한다. 청년실업 문제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고 저임금 노동과 고용불안이 만연한 이 시대, 공공부문은 최후의 고용자이자 모범 사용자로서 일자리 창출과 질적 개선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세월호 참사, 메르스 사태, 구의역 사고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공공부문부터 안전의 외주화를 중단하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공공서비스와 공공안전을 강화해야 한다.
공공부문 비효율의 주범인 왜곡된 관료통제와 권력형 낙하산을 근절하고 공공성이 중심이 되고 시민이 참여하는 공공부문의 대안적 운영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
우리는 9월 초 국회 토론회를 통해 공공부문의 진짜 개혁을 위한 시민의 요구를 밝히고 이를 현실화하기 위한 공동 행동을 지속 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부문을 파행으로 몰고 온 진짜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낱낱이 밝히고 책임을 묻기 위한 국민 행동을 조직할 것이다.
돈벌이 경쟁 공공성 파괴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중단하라!
권력에 줄서기 경쟁 공공부문 성과·퇴출제 중단하라!
재벌 특혜, 요금 폭등, 공공성 파괴 철도와 에너지 민영화 중단하라!
2016년 7월 19일
공공성 강화와 공공부문성과․퇴출 저지 시민사회공동행동
[시민사회] 의료민영화저지와무상의료실현을위한운동본부,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KTX민영화저지범국민대책위원회, 의료민영화·영리화저지와의료공공성강화를위한범국민운동본부, 한국진보연대, 참여연대,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노동인권실현을위한노무사모임, 가난한이들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연대회의,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건강세상네트워크, 기독청년의료인회, 광주전남보건의료단체협의회, 대전시립병원 설립운동본부,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건강보험하나로시민회의, 전국농민회총연맹,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성연대, 빈민해방실천연대(민노련, 전철연), 전국빈민연합(전노련, 빈철련), 노점노동연대, 서울YMCA 시민중계실, 천주교빈민사목위원회,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사회진보연대, 노동자연대, 장애인배움터 너른마당,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역복지운동단체네트워크, (사)주거연합, (사)참누리,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 노년유니온, 노동인권회관, 노후희망유니온, 문화다양성포럼, 문화연대, 민가협양심수후원회, 민생경제연구소,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민주수호공안탄압대책회의, 복지국가소사이어티, 복지국가청년네트워크, 불교인권위원회, 불교평화연대, 빈곤사회연대, 사학연금공대위, 새물약사회, 성공회나눔의집협의회,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 예수살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전국여성연대, 전국철거민연합, 전국학생행진, 전태일재단, 주거권실현을위한국민연합, 주거권실현을위한비닐하우스주민연합, 청년유니온, 추모연대, 통일광장, 학술단체협의회, 한국비정규센터,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주민운동정보교육원,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사월혁명회
[노동조합]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당 (참관)] 정의당, 민중연합당
※ 이상 무순, 현재까지 참가 동의한 단체

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및 당진 주민 약 900여명이 19일 세종정부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당진에코파워 백지화 촉구 범시민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날 규탄대회는 지난 6일 산업부가 석탄화력발전소 개선대책을 발표하면서 기존 제4∼6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반영된 석탄 화력발전소를 당초 계획대로 건설하겠다고 밝힌데 따른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64331" align="aligncenter" width="640"]
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이 자리에는 당진 주민 외, 당진 시장, 시의원들도 함께해 당진 시민들과 뜻을 함께 했다. 특히, 당진 주민들은 이미 당진에 위치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주민들이 건강 및 재산상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말하며, 더 이상의 석탄 발전소 추가 건설 및 송전탑 건설은 용납할 수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caption id="attachment_164330" align="aligncenter" width="640"]
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이날 김홍장 시장은 “지난 번 그린피스와 나사에서 대기질을 측정한 결과 충청 서부권 4개 발전소에서 나오는 배기가스가 수도권 대기질에 28%나 영향을 주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당진 서해안 대기질은 이미 그 배로 나쁜 상황에서 석탄화력발전소 및 변압소 추가 건설을 시민들과 함께 막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어기구 국회의원은 연설을 통해 “정부가 국익과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당진 주민들에게 제대로된 설명없이 사업을 그동안 추진해 왔다”고 말하며, “이제 당진에 주민들의 생존, 재산권을 침해하는 석탄화력발전소가 들어서면 안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0년 이상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10기(334만5천kW)를 줄인다고 했지만, 새로 짓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가 발전용량이 5.4배인 20기(1810만kW)에 이른다.
[caption id="attachment_164329" align="aligncenter" width="640"]
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실제로 현재 당진에서 가동 중인 석탄화력발전소는 50만kW 8기로, 현재 건설 중인 100만kW 2기의 발전소와 건설이 추진 중인 당진 에코파워, 58만kW 2기를 합치면 세계 최대 석탄화력 발전 단지가 들어서게 된다. 지난 6월 8월 국립환경과학원이 발표한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의 공동 조사 결과에서 당진 상공의 미세먼지가 서울 지역보다 최대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한편, 대책위원회는 내일(20일)부터 서울 광화문에서 당진에코파워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통상자원부의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신청 반려와 백지화를 촉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할 예정이다.
[caption id="attachment_164332" align="aligncenter" width="640"]
2016년 7월19일(세종) - 충남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주민 900여 명이 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집회를 열고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사진=이지언/환경운동연합[/caption]
아래는 오늘 대책위에서 발표한 규탄문이다.

ⓒ환경운동연합[/caption]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지역의 기존 발전단지 인근에 예정된 당진에코파워 석탄화력에 대해 이 달 중에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을 내주려 하고 있다. 현재 가동되고 있거나 준공을 앞둔 석탄화력이야 그렇다고 해도 아직 미착공된 신규 석탄화력을 예정대로 건설하겠다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64389"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김현기 대책위 상임위원장은 “당진에코파워가 들어서면 당진은 세계 최대 석탄화력발전단지가 된다”며 오늘 기자회견과 단식농성의 의의를 강조했다. 황성렬 대책위 집행위원장은 “당진은 이미 화학 및 석유 산업 단지로 둘러싸여 사계절 내내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고 있다. 지역 주민들에게서 집단적 암발병이 확인돼 역학 조사를 계획 중인 상황에서 화력발전소를 추가로 짓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발언했다.
[caption id="attachment_164390"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우리(수도권)가 조금 더 편하게 살기 위해 몇 배의 고통을 당진 주민에게 전가하는 것은 도덕적, 양심적 측면에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신규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은 당진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라고 주장했다.
[caption id="attachment_164388"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64387"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기자회견이후 당진에코파워 전원개발실시계획 반려를 촉구하고 ‘친환경(에코)’을 표방한 석탄화력발전소의 이중성을 풍자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기자회견문과 퍼포먼스 사진을 첨부한다.
❑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개요
1. 행사명
-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
2. 목 표
- 10년간 지속되어 왔던 제주 해군기지 저지 투쟁의 역사적 의미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연대와 지속가능한 대안을 추구하는 적극적 반기지 평화운동의 방향을 제시한다.
- 기지 건설과정에서의 해군과 정부의 불법, 탈법행위를 폭로하고, 최근 불거지고 있는 구상권 청구를 계기로 국가권력의 속성과 책임에 대한 문제의식을 확산시킨다.
- 대행진이 지역 내 행사 성격을 넘어 국내 군사기지 현안 지역과의 연대와 동북아 평화운동의 상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전망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한다.
3. 주최 및 주관
- 공동주최 및 주관 : 강정마을회, 제주해군기지건설저지를위한전국대책회의, 제주군사기지저지와평화의섬실현을위한범도민대책위원회
- 약100여개 단체 공동주최 참여 추진 중
4. 주요 행사 계획
▢ 대행진 발표 기자회견
- 제주 : 7/13(수)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
▢ 전야행사 (7/31)
- 오후 5~7시, 강정 의례회관
▢ 대행진 출발 기자회견 (8/1, 해군기지 정문)
- 생명평화 인간 띠 잇기 : 오전 8시 30분~9시
- 출발 기자회견 : 오전 9시~9시 30분
▢ 2016 강정생명평화대행진 ‘평화야, 고치글라’ 범국민 평화문화제
- 일시 : 2016년 8월 6일(토) 18시
- 장소 : 탑동 광장
- 주요 프로그램 :
참가자 인사 및 소감 / 노래 및 춤 공연 / 대행진 영상상영 / 행진단장 및 마을회장 인사 등
5. 동서진 행진코스 요약
☮ 대행진 코스
| 서진 | 동진 |
8월 1일(월) | 강정~중문~안덕 (18km) | 강정~서귀포 시내~효돈 (18km) |
8월 2일(화) | 안덕~대정~한경 (22km) | 효돈~위미~남원~표선 (21km) |
8월 3일(수) | 한경~금능~한림 (16km) | 표선~신산~성산 (21km) |
8월 4일(목) | 한림~곽지~애월 (11km, 문화제) | 성산~구좌~김녕 (19km) |
8월 5일(금) | 애월~하귀~신제주 (14km) | 김녕~함덕~조천 (12km, 문화제) |
8월 6일(토) | 신제주~탑동광장 (7km) | 조천~제주 시내~탑동광장 (16km) |
6. 참가비 및 참가신청
- 참가비 : 1일 1만원, 대행진 기념 티셔츠 필수구매(1만원), 미취학아동은 무료
☮ 문의
- 강정친구들 (070-4129-6179)
- 제주 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 대책위원회 (제주주민자치연대 064-722-2701)
- 제주해군기지건설 저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02-723-4250)
- 이메일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