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27) - 이준배

지역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27) - 이준배

익명 (미확인) | 화, 2016/07/05- 11:15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27) - 이준배

 

이준배 님은 1999년 종잣돈 300만 원으로 JBL을 창업해 현재 연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CEO입니다. 충남기계공고를 졸업한 대표님은 2014년 기계설비분야 최연소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되는 등 ‘고졸 신화’를 창조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난해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2015 숙련기술인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올 초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성과 공유대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준배 대표님의 도전은 현재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모델 구축으로 이어져, 세종시에 아이빌트 세종(iBUILT SEjONG)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오송에 만들려고 했었는데, 바이오 분야가 아니라는 이유로 설립이 무산되었다는 말에 왠지 모를 아쉬움이 느껴지더군요.)

 

“1인 창조기업은 한 사람의 아이디어가 기업에서 사업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 IT기술의 발달로 재택근무가 가능한 시대에서 창의성만 가지면 사업성이 있어 미래창조기업의 전형이 될 수 있습니다. 98년에 한국경제가 위기에 처했을 때 벤처기업들이 나라를 살리는 역할을 했듯이 1인창조기업도 그런 역할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미국, 독일 등 선진국에서는 1인 창조기업을 적극 지원하여 신규 일자리 창출과 신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준배 대표님의 그 열정과 창조적 아이디어를 본받아
경실련 시민센터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17) - 김미숙 교수님

최근 몇몇분께 연락드리니, 경실련 이사갔느냐고 물으시던군요.
시민센터 마련 모금이 끝난 줄 아시는 분도 계시구요..ㅋ
아닙니다. 잔금 지급을 위한 모금은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시민센터 모금에 참여해 주신 회원님 소개가 잠시 주춤했습니다.
오늘부터 릴레이로 이어가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회원님은~
청주대학교 사회학과 김미숙 교수님입니다.
최근에 근속 30주년 기념 큰 상을 받으셨더군요. 축하드립니다!!

김미숙 교수님은
시민센터 마련 모금파티 초청장도 도착하기 전, 일정을 알리는 문자를 받자마자 제일 첫번째로 '입금'해 주셨습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신다고..ㅎㅎ


이제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아 서서히 ‘정리모드’에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뒤늦게 ‘특별히’ 경실련 회원이 돼주셨습니다.


지난 4.13 총선이 끝난 후 경실련에서 진행한 '총선 뒷담화'에 오셨는데 “월 1만원 회비가 아깝지 않다. 신선한 기획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경실련 시민센터가 만들어지면 독립된 공간에서 더욱 신선한 프로그램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화, 2016/06/21- 17:09
87
0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22) - 김호일 회원님


시민센터 기금 후원은 ‘물건’으로도 할 수 있답니다^^


김호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사무총장님께서 아주 멋진 예술품을 기증하시며 시민센터 마련을 도와주셨습니다. 상할까봐 포장도 뜯지 않고 기념촬영을...


2015년 청주시 한국공예관에서 열린 “청주 속 청주 - 대청호의 사계” 전시에 초대된 한명일 작가의 시각디자인 작품 중 하나입니다.


김호일 회원님은 2009년에 열린 ‘해양건축전시회’를 계기로 17년간의 미국생활을 접고 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으로 취임합니다. 당시 지역과 소통하는 창구로 선택한 시민사회단체가 거제경실련이었고, 이후 청주로 오면서 자연스럽게(!) 충북·청주경실련과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같은 일을 반복하면 안주하려는 모습이 생겨 거제도에선 관장직 연임 요청을 정중히 사양하였답니다.


그럼 아무 연고도 없는 청주엔 어떻게 오셨을까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사무총장 공고를 보고 공모를 하였답니다. 그리고 합격~


취임하자마자 <2015 국제공예비엔날레>와 <세종대왕초정약수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청주를 문화도시로 만들어가는 중심에서 맹활약하고 계십니다. 경실련 시민센터에도 문화와 예술의 향기가 늘 배어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보고 탐을 내셨는데,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림 살 돈은 있는데 집이 작아서~가 공통된 이유였습니다^^;


☆ 작품 구입 문의 대환영 ☆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목, 2016/06/30- 10:41
87
0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3) - 윤진현 집행위원

 

가수 이동원과 구분이 되지 않는 외모를 가진 윤진현 집행위원님은 대형마트의 무분별한 영업확장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경실련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2010년 홈플러스가 청주시 개신동에 SSM(기업형 슈퍼마켓) 진출을 시도할 때, 윤진현 위원님은 지역내 도소매상들과 연대해서 3개월 가까이 천막을 치고 반대시위를 하였습니다. 이때 충북·청주경실련도 참여하게 되는데, 윤진현 회원님을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이후 대형마트와 싸울 때에도, 경실련 회원확대운동을 할 때에도 윤진현 위원님의 활약은 대단하였습니다.

 

비록 대형마트와 SSM의 진출을 충분히 막아내지는 못했지만, 그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주려는 것이었을까요, 경실련은 윤진현 회원님을 얻었습니다. 회원님에 대한 인터뷰 내용이 당간마당 2013년 1·2월호에 있어 첨부합니다.

 

앞으로 경실련 시민센터에서 중소상인과 자영업을 살리는 여러 고민이 나눠지길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 왼쪽이 윤진현 회원, 오른쪽은 故 이대성 회원

(2010년 용암동 홈플러스SSM 입점저지 공동기자회견 모습)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수, 2016/07/13- 17:58
85
0

♣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7)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을 대외적으로 선포하기에 앞서, 내부 임원·회원들부터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5월 26일(목) 오후 7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광장에서 개최되는 모금파티를 기점으로 모금운동이 폭발적인 힘을 발휘할 것으로 믿습니다.


시민센터 기금 마련에 참여해 주신 분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이주형 기획위원장님(양청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이주형 위원장님은 1994년 창립 준비단계 때부터 실무를 맡아, 초창기 충북·청주경실련의 기틀을 만든 분입니다.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는 사진 첨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목, 2016/06/16- 14:45
83
0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46) - 차인용

 

차인용 회원님(장인종합기계 대표)은 1994년 충북·청주경실련 태동과 함께 한 ‘창립회원’입니다.

 

충북·청주경실련 창립과 거의 동시에 최초의 회원모임인 ‘청년회’가 만들어졌는데, 차인용 회원님은 청년회원으로서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경실련이 어려울 때 늘 묵묵히 도와주며 오늘까지 함께 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아련한 추억이 된 음주운전안하기 캠페인(1997년) 팀장을 맡기도 했으며, 같은 해 청년회에서 진행한 ‘자영업자를 위한 세무강좌’에도 함께 해 주었습니다.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충북·청주경실련의 사업 추진에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회원님은 오래 전부터 중고기계 매매업을 하였는데 지금은 사업장이 사천동에 있습니다. 창립회원이라 옛 추억이 떠오르는 분들이 많을 텐데, 오랜만에 서로 연락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경실련 시민센터가 완성되면, 창립 당시 회원들이 모여 옛 추억을 나누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현진 공동대표가 20년 회원상을 수여하고 있다.(2014년 4월 16일)

 

청년회 회원들이 음주운전 안하기 거리 캠페인을 하고 있다.(1997년)

 

청년회 차인용 감사가(오른쪽) ‘자영업자를 위한 세무강좌’를 진행해 준 답례로

故 신현각 세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1997년 1월)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화, 2016/08/02- 15:47
7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