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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가난하다고 교육도 달라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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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동향리포트 ‘와’] 가난하다고 교육도 달라야 하나요?

익명 (미확인) | 수, 2016/06/29- 17:00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합니다.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한다”
[기획 인터뷰] 조희연 서울시 교육청 교육감

7월 1일 취임 2주년을 맞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만나봤다. 모든 미디어와 세력들이 모여 있는 대한민국 서울의 교육감은 어떻게 달라야 할까? 그가 생각하는 교육의 핵심 이슈와 정책은 무엇일까? 교육은 사회적 이동성을 촉진할 수 있을까?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기획 연재】 청년 플랫폼을 가다① “경기청년문화창작소”

“인위적으로 청년들을 모은다고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이곳이 논 옆에 가뭄이 와도 잘 마르지 않는 둠벙 같은, 청년들을 위한 둠벙이 되면 좋겠어요.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하거나 자기들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본다거나, 이런 것을 통해 자기 삶의 영역에서 자기 삶의 문화를 계획할 수 있다면 좋겠지요.”

[혁신·교육思考] 제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ids)을 아시나요? 부모와도 현지와도 구분되는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마리사&그린스쿨. ‘다름’에 대한 이해, 양방향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합니다.

[분투의 기록_시흥청년아티스트]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시흥청년 기본조례’를 만들려고요. 어떻게 하냐고요? 아무도 하지 않았던 주민청구 방식으로 해보려고요. 그게 가능하냐고요? 한번 지켜봐주세요.
평생학습동향_수원
평생학습동향_국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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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예술교육, 청년과 공간을 만나는 시간

[평생학습 딜레마] 학습 소외계층은 사회적 소외계층과 같은가 vs 다른가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자원이 부족한 이들이게 학습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일과 생계 수단의 중요성을 넘어 인생을 사는 법과 문제를 극복하는 용기와 힘이 아닐까? 조금 더 귀를 기울여 현실을 가까이 마주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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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의 생존법] 난 왜 학교를 떠나고 싶었을까

이제 더 이상 ‘미술교사’가 아닌 작가 김인규. 알 수 없는 어려움과 수업에 대한 압박감 그리고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 느낀 고통들… 오랫동안 몸 담았던 교단을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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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지금] 예술로 흥하는 학교교육

한때는 소수의 전유물이었던 예술이 학교 교육에서 자리하는 위치는 어디일까? 점수와 이해를 위한 수단을 넘어 다양한 교과목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예술의 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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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이야기] ⑥ 고고장-청년, 공유, 공간을 생각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이야기 여섯번째 – 우리동네 공유공간 ‘고고장’. 예상할 수 없는 엉뚱한 일들이 팡팡 터지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고고장’! 수많은 고민과 계획, 그리고 현실적인 교류의 장이 되기 위한 출발점에 서 있는 고고장 속으로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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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가을,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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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9/0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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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 재미와 권태로움 사이의 줄다리기

[정관장의 종횡무진] 젊은이의 우울과 희망 – 좋은 일자리는 무엇인가

하루 24시간 중 절대적으로 긴 시간,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직장생활. 이 시간이 불편하고 우울하다면 과연 삶이 바로 설 수 있을까? 내 행복과 나의 일이 공평하게 양립할 수 있는 직장은 없는걸까? 재미있는 일, 의미있는 일에 대한 정관장의 진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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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영웅보다 시스템이 좋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가장 절박한 상황에서도 인간성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개인의 노력만으로 삶이, 가치가 온전히 보전될 수 있을까?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결국 중요한 것은 사회 시스템과 노력임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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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의 사회교육시설과 지정관리자제도 

한일비교 – 2. 제도의 변화
일본의 지정관리자제도. 주민의 복지와 요구의 다양화에 부응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가 어떤 문제가 있고, 일본 사회에서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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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 평생교육 전담 시설의 운영 방식의 진화

한일비교 – 2. 제도의 변화
한국의 평생학습 운영 방식은 직영관리와 위탁운영이 있다. 이 두 가지 운영 형태를 돌아보고 앞으로 제도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어떤 체제를 구축해야 좋을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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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가을,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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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09/2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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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별 적합한 교육은 무엇인가?

[평생학습 딜레마] 장애인에 대한 교육 vs 장애인을 알아가는 교육

장애인을 교육시키는 것과, 장애인을 알아가는 교육을 받는 것 중 우리 사회와 평생학습 분야가 견지해나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 가까이에 있지만 너무나 다르고 그래서 결국은 보이지 않는 벽에 가로막혀 이해의 폭도 낮아지는 게 아닐까? 평생교육에서 ‘함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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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의 생존법] 학교는 어디로 가는가

학생들에게, 교사들에게 교육이란 무엇일까? 현재의 학교는 학생들을 교육시키는 곳인가, 보살피는 곳인가? 교사건 학생이건 한 공간 안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해나가야 하는데 오로지 입시에 매어 서로를 힘든 존재로만 여기지 않는지 반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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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이야기] ⑦ 일과 삶 – 좋아하는 일, 하고싶은 일, 살고싶은 삶

수원시평생학습관 이야기 일곱번째 – 일과 삶 균형찾기. 나의 일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일과 나, 내 생활과 직장이 내 삶에서 균형있게 양립할 수 있을까요? 20대, 30대. 어쩌면 그 윗 세대도 끊임없이 고민하는 일과 정체성에 대해 <일과 삶, 균형찾기>가 함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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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가을,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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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0/1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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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발전 속 인간이 지켜야 할 모습은 ?

[종횡무진] 죽음의 알갱이에 안전한 기준은 없다 – 미세 플라스틱의 역습

20세기 이후 인간이 만들어낸 약 10만여종의 화학물질. 이 수많은 인공품은 과연 안전한가? 이런 인공품과 쓰레기, 그리고 주변에서 흔히 보는 플라스틱의 삶을 따라가 본 전시에서 만난 특별한 환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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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언어의 진화, 낯선 존재 방식에 대한 상상

사회는 신체의 언어와 구술, 문자로의 변화를 통해 사회는 소통의 방법과 메시지의 전달을 변화시켜왔다. 메신저 대화에 익숙한 현재를 넘어 미래의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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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 평생교육 전문 직원의 현재와 미래

한일비교 – 3. 평생학습 종사자 
평생교육법 제정과 관련 법의 정비, 학습기회의 확장으로 더욱 중요하게 드러나는 평생학습 종사자의 전문성. 평생학습계의 전문성 확보과 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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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의 사회교육주사제도와 직원의 전문성

한일비교 – 3. 평생학습 종사자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사회교육주사의 전문성은 중요시된다. 하지만 정책적으로 규정된 숫자마저 줄어드는 현실에서 이들의 유용성과 필요성을 어떻게 지켜나갈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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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0/2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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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입장에서 오는 상대적 차이는 무엇일까?

[평생학습딜레마] 시간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나의 자유시간 vs 너의 노동시간

서비스를 제공받는 자와 제공하는 자의 입장 차이. 입장에 따라 달라지는 시간의 상대성 이론. 공공기관에서의 행사 진행과 기획의 세밀함은 투여되는 인력과 시간, 노력에 비례한다는 당연하지만 실행하기 쉽지 않은 사실을 학습관 오픈데이를 통해 되짚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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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의 생존법] 학교가 무엇을 할까

학교는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기대하듯 학교에서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고 계발시키는 일련의 과정이 가능한가? 이미 알고 있듯 실상은 그렇지 않다. 학생들의 내면에 자리잡은 특별한 재능을 교육 제도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지켜주는 지 생각해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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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지금] 세상을 주름잡는 대화의 기술, 교육 현장에서 가르친다

이제 단순한 말하기를 넘어 대화로 상호작용을 해낼 수 있는 ‘소통 능력’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효과적인 구어사용능력이 인간관계와 리더십의 핵심 능력이라 판단되는 현재,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말하고 듣기 능력을 배양하도록 커리큘럼이 짜여진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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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1/0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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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의 역할과 과제

[정관장의 종횡무진] 평생학습은 시민교육을 그리워하지 않는다

세상만사 모든 문제의 원인이 교육으로 귀결될 수는 없지만 시민의식의 성숙은 평생학습과 연관성이 깊다. 내가 어디에 있고, 우리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한 깊은 성찰과 고민, 여기에서 시민의식은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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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지역문화기획자 수업을 마치며 – 무지한 스승 되기

지역문화기획자 양성수업을 마치고 강사자로서 느낀 소회. 수강생의 삶에서 시작되는 수업을 다짐했지만 결국 성공적인 수업을 위한 시간으로 마무리된 것은 아닌지 반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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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6대 영역, 현황과 과제

한일비교 – 4. 학습내용 
평생학습이 일상 속에 자리 잡으면서 시민들은 생애주기별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어떤 형태로 구분되며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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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 사회교육 프로그램의 특징과 과제

한일비교 – 4. 학습내용 
일본의 사회교육 프로그램 정책은 한국의 그것과 비교해 공공성의 성격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몇몇 시민관의 사례를 통해 사회참여와 시민자치 프로그램이 평생교육기관에 어떻게 자리잡을 것인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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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1/2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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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평생학습 딜레마] 우리는 보험보다 힘이 되는 배움을 기획하고 있는가

스스로 깨어있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배우고 질문한다. 이런 행위들이 평생학습의 이름으로 교육되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나를 더 나아지게 할 수 있을까? 그리고 현재의 혼란스러운 교육 현장과 사회 속에서 평생학습 기획자는 무엇을 해야 할 지를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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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사의 생존법] 학교를 나오고 나니 보이는 것

조직의 가운데에서 구성원들과 함께 할 때는 몰랐던 것을 밖으로 나가서 보면 금방 알기도 한다. 한 발자국, 객관화의 힘은 그래서 스스로에게도, 조직에도 매우 중요한 것이다. 미술교사였다가 자유인이 된 김인규 선생님의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함께 따라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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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이야기] ⑧ 홍보란 무엇인가

수원시평생학습관 이야기 여덟번째 – 홍보팀. 어떤 기관이든 이름과 사업을 알리는 일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업무의 중요성에 비해 쉽게 생각하기도 하지요. 그렇다면 홍보일을 하는 담당자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학습관의 홍보 담당자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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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2/0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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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은 곳을 향해 뛰는 청춘

[정관장의 종횡무진] 식당 문을 닫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다

지리산 자락, 청춘들의 분투 현장이었던 살래청춘식당 마지. 도시가 아닌 지역에서, 자립과 희망을 위해 스스로 일어났던 청년들이 아쉬움으로 식당을 닫았다. 2년간의 치열했던 현장에서 짧지만 긴 시간을 돌아보며 성장과 배움, 청년의 삶에 대해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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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교육혁신 ‘무크(MOOC)’의 한국적 맥락에 대한 단상

미국을 중심으로 대학 강의가 온라인에 공개되는 것을 계기로 오픈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 등장했다. 학습자와 학습자, 교수자와 학습자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지식이 유통되고 내재화 되는 플랫폼인 MOOC. 우리나라의 MOOC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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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교육에 있어서 정치적 중립성이란 무엇인가

한일비교 5. 현장의 역할 – 교육행정의 현장에서 정치적 중립성이 필요한가? 중립을 지키기 위한 명분이 오히려 시민들에게 배움과 생각, 논쟁의 여지를 박탈해가는 것이 아닌지, 일본 공민관의 사례를 통해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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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동아시아의 평생교육을 향한 도전

한일비교 5. 현장의 역할 – 오랫동안 서구 평생교육을 참조하여 발전해 온 한국, 일본의 평생교육. 최근에는 평생교육에 대한 교류가 중국, 대만 등 동아시아지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각 국에서 중요시하는 평생교육 주제와 상호 협력을 통해 발전하는 동아시아의 평생교육 현장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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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2018년 겨울학기 프로그램 안내
나도 바리스타! 원데이 커피 클래스 with 뭐라도카페사회적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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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2/2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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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변화와 큰 성장을 위한 평생학습

[정관장의 종횡무진] 생각을 바꾸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평생교육의 사회적 영향력은 미미하지만 현장에서는 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 고민의 근원이 되는 ‘사람의 변화’는 교육으로 가능할까? 이런 ‘변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칼럼으로 2018년을 시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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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자유학년제에 자유는 있을까?

학생 자율에 의한 시간을 공식적으로 허락한 자유학년제. 여러 부작용이 우려되는 가운데서도 긍정적인 의미를 가진 이 프로그램이 정착하기 위해 아일랜드의 선진사례를 알아보고, 우리나라 자유학년제가 나아갈 발향을 점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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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이야기] ⑨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수원시평생학습관 이야기 아홉 번째 – 교육팀. 교육팀장으로 일 년을 돌아보며 쓴 글. 모두가 궁금했던 학습관 작명 스토리부터 다사다난했던 한 해 이야기까지 함께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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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1/0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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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돌아가기 위해 새로움에 도전하다

[평생학습 딜레마] 생활문화강좌, 육성할 것인가 vs 축소할 것인가

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중 가장 큰 범위를 차지해 온 생활문화강좌가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간다. 기술 습득과 역량 강화에 맞춰진 초점을 사람 간의 관계로 옮기고, 궁극적으로 취미 공동체의 활성화와 커뮤니티 복원을 이끌어내기 위한 첫 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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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흔들리는 ‘대규모’ DNA와 무크의 정체성 찾기

처음과 달리 짧은 수강시간과 이로 인한 접근성, 만족도가 높아진 무크. 반면 다양한 수강생과 토론, 댓글의 실시간 반응과 열기는 식어가고 있다. 무크를 한국적 맥락에서 어떻게 봐야 하는지에 이어, 이번 호에서는 무크의 정체성과 의미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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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규쌤의 미술수업] 창에 걸린 풍경

김인규 선생님의 미술 수업, 첫 번째 – 천안 오성고등학교 편. 모방의 욕구는 자기 표현을 넘어 타자와의 소통과 일치에 대한 욕망이다. 그것이 그려지는 순간, 허공에 걸린 허상으로 둥둥 떠있을지라도 소통과 일치에 대한 간절한 꿈마저 허상으로 남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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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1/1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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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자리에서 선택한 무언가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까?

[정관장의 종횡무진] 워크숍, 어떻게 진행하고 있습니까?

모임을 진행한다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다. 여기, 그 부담스러운 일을 좀 더 쉽게 할 수 있는 매뉴얼북이 있다. 활동가든 시민이든, 마음만 먹으면 다양한 방식의 워크숍을 구성원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고안된 <희망드로잉 26+>. 이 책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그룹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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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학교] 베짱이는 행복하면 안되나요?

낯선 나라 태국, 그 안에서도 낯선 곳 롬싹의 한 학교. 이 곳에 낯선 여행자가 나타났다. 한국어 선생님으로, 이방인으로 바라 본 태국의 학교와 그들의 교육 현장, 삶의 방식을 이야기하고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에 대해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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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곽로컬] 비트코인과 평생학습, 그리고 2030

비트코인 광풍의 나날들. 그 안에서 소용돌이에 휩쓸린 청년 세대. 그들은 왜 가상현실 속 가상화폐에 빠지게 된 것일까? 비트코인과 평생학습,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청년 세대의 문제로 접근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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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2/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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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일상에 새로운 시선

[평생학습 딜레마] 연재를 마치며: 평생학습의 공론장을 위하여

현장에서 마주친 다양한 문제에 대한 질문과 나름의 해답을 제시해 온 ‘평생학습 딜레마’. 궁극적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학습기관에서 우리의 사명과 학습자와의 관계맺기’ 였다. 현재진행형인 이 질문들이 평생학습계에서 어떤 실제적인 해결책을 찾을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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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규쌤의 미술수업] 낯설게 보는 우리 몸 – 석고형 뜨기

김인규 선생님의 미술 수업, 두 번째 – 천안오성고등학교 편. ‘우리가 죽어 땅에 묻히고 먼 훗날 누군가 뼈를 발굴한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신비로운 유물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우리 눈에 익숙하여 전혀 새로울 것 없는 무언가를 낯선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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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풍전등화의 대학들, 어디로 갈 것인가?

오늘날 대학들은 역량 기반 교육을 얼마나 잘 해내고 있는가? 각자의 교육 철학과 인재 관리 프로세스, 교과과정은 학생들을 인재로 키워내기에 적절한가? 좋아 보이는 것, 남들이 관심가지는 것이 아닌 누구도 쉽게 따라할 수 없는 무언가를 만들어 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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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관 이야기] 누구나학교 심폐소생술記

수원시평생학습관 이야기 열번째 – 누구나학교. ‘누구나학교’가 학습관의 얼굴로 자리잡기까지 여러 가지 일이 많았다. 사업이 지속되면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과 아쉬움을 담당자는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해결하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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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2018년 1학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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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2/1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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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변화는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정관장의 종횡무진] 루덴스에서 사피엔스로 – 아이는 그렇게 성장한다

‘평생학습’ 이름을 달고 있는 기관에서 가장 찾기 어려운 이들은 바로 어린이, 청소년, 청년이다. 하지만 수원시평생학습관에는 자문위원으로 초빙할만한 꼬마 학습자들이 출몰하고 있다. 학습관을 배우는 곳이 아닌 놀이공간으로 인식하고 친구 집처럼 오가는 이 꼬마들의 정체와 이들을 통해 변화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학습과 배움의 의미를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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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의 학교] 작은 마침, 또 다른 시작

바야흐로 졸업시즌, 태국에서도 졸업식이 한창이다. 선생님과 학생, 재학생과 졸업생… 
그 안에서 진심을 다하는 축하와 새 출발의 무거움은 같지만, 졸업식이라는 이름하에 다양하게 진행되는 여러 행사들은 분명 한국의 그것과는 차별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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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곽로컬] 팀 코리아의 조건

평생학습에서 인문학 강좌에 비해 몸 활동 강좌는 비중이 현저히 적다. 기관 별로 실내 활동 강좌가 이루어지지만, 기관 밖으로 범위를 확장해 마을과 주민 속에서 신체활동 강좌가 이루어진다면 우리 삶은 어떤 변화를 맞게 될까? 평생학습이 그 변화에 한 줌의 영향을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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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평생학습관] 2018년 1학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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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2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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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시작, 평생학습과 문화예술의 상관관계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본 평생학습 현장의 모습과 발전 방향 
관성적인 가르침과 학습은 창조적 능력과 상상력, 예술적 감수성을 잃게 만든다.
어떤 목표로,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변화해야 일상의 교육이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을까?

수원시평생학습관 3월 명사특강
순천에 자리한 ‘기적의 놀이터’
‘스스로 몸을 돌보며 마음껏 뛰어놀자’는 모토아래
아이들이 건강한 위험을 만날 수 있도록 디자인한
놀이터디자이너이자 아동문학가 편해문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당당한 삶 특강

서평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쓸 것인지 생각해보는 시간. 서평에 대한 개관과 분야별 서평 쓰기 노하우를 살펴봅니다.
(특강 전 서평쓰기 백일장 안내가 있습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수, 2018/03/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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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과 평생학습 사업 비교 두번째

닮은 듯 다른 평생교육과 문화예술교육. 
평생학습과 문화예술교육이 각자의 분야를 거울삼아 성장하기 위해 4차례에 걸쳐
상세히 들여다보고 평생교육의 성장을 위한 방향을 모색한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정성원 관장과 함께하는
2018년 수원시평생학습관의 교육 방향과 내용에 대한 모든 것! 평소 학습관에 궁금했던 것들을 질문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당당한 삶 특강 [상식을 깨는 뇌과학 이야기]

자유의지, 뇌와 자아의 연결, 인공지능의 작동 원리 등을 뇌과학의 최신 성과에 기반을 두고 풀어냅니다. 다양한 사례와 재미있는 연구 결과를 통해 
뇌과학의 가능성을 살펴봅시다.
삶의 변화:
버리는 사람에서 만드는 사람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삶과 그것을 함께하는 공간에 대해 머리 맞대어 고민하는 거북이공방의 공방특강. 제작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삶을 그리는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두 번, <웹진 와>가 함께 합니다.

목, 2018/03/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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