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특별대책 세부이행계획’ 확정…5조원 투입
2017년 인천환경운동연합 8개의 상설위원회중 물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만수산에서 시작하여 장수천과 합류하여 소래갯골로 흘러들어가는 만수천 정화활동을 하기로 한 날입니다.
오후 2시에 만수동 태화아파트 앞에서 모여 ‘만삼이네 도룡뇽마을’ 팻말을 지나 만수천 상류부로 들어갔습니다.
만수천 상류는 만월산 터널 공사로 산 출입이 금지될때 도룡뇽들이 알을 낳아 도심에서 도룡뇽 알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남동구지회 회원분들이 도룡뇽알을 지키기도 하였고, 그 뒤 만수 3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만삼이네 마을’로 정하고 도룡뇽을 보호하고 지키자는 사업을 이어갔습니다.
그 뒤 남동의제 21 사업으로 이어졌고, 지금은 사업을 진행하는 곳이 없어도 시민들 스스로
도뇽룡알을 지키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 설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뇽알 근처로 가지 못하고 개울 옆으로 나무데크를 설치해 놓았습니다.
하지만, 산책하는 등산객들이 버린 쓰레기는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고
물 위원회 회원들이 쓰례기 수거를 하였습니다.
물 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한 만수천 탐방은 겨울동안 움츠려 들었던 몸을 피고
웃음과 함께한 즐겁고 아름다운 활동이었습니다.

이미 은퇴했거나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 10명 중 9명이 은퇴 후에도 일하려는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제작소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50~64세 사무관리직 은퇴예정자 및 은퇴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총 803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부터 2개월 간 진행됐다.
설문결과에 따르면 은퇴 이후에도 일하고 싶다는 답변이 전체의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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