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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요리 5 - 동화요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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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요리 5 - 동화요리 모음

익명 (미확인) | 토, 2016/07/02- 08:00
아이쿱아동요리강사단 톡톡 튀는 동화요리 1. 시골쥐와 감자샐러드 2. 방울토마토 컵 샐러드 3. 개구리네 한솥 볶음밥 벌써 다섯 번째 포스팅입니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와 놀이법 등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아이쿱아동요리강사단의 동화요리를 소개하려 합니다. 이 요리놀이는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그림책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맛있게 조화를 이루는데요. 조합에서는 물론 집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그럼 먼저 ‘시골쥐와 감자샐러드’ 를 선보인 첫 번째 팀의 작품부터 만나보시죠. 이솝우화에 나오는 시골쥐와 서울쥐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계실 텐데요. 요즘 시대에 맞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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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음식-장어강정과 단호박전 지독한 가뭄끝에 내리는 비가 반가운 요즘..여름은 더 깊어지고, 초복도 가까워졌습니다. 2017년의 초복날은 바로 내일 7월 12일인데요, 이 날짜가 어떻게 정해지는 지 아시나요? 초복은 하지로부터 간지가 셋째 경일을 말한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말하니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죠?쉽게 말하면 하지가 지나고 3주째 되는 날이 초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20일이 지나면 중복 다시 20일이 지나면 말복입니다. 날짜를 살펴보니 올해 초복은 7월 12일, 중복은 7월 22일, 말복은 8월 11일이네요.초복, 중복, 말복을 삼복이라고 하는데 '삼복더위'라는 말이 있을만큼 여름철 가장 더운 시기를 말합니다. 그래선지.......
화, 2017/07/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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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물품과 함께하는 더 건강하고, 더 맛있는 우리 집 장바구니 '오늘은 뭐 먹지?' 주부라면 늘 고민이 되는 이 한마디, 특히 방학이 되면 더더더~ 큰 걱정거리가 됩니다. 네... 드디어 삼시 세끼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물론 그만큼 정성 가득한 '엄마 밥'을 원없이 먹일 수 있어 좋기도 하지만 마음의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네요 ^^; 12월 마지막 주 장바구니에는 평소보다 빨리 차려낼 수 있는 기본 식재료를 많이 담았습니다. 모든 음식의 기본이 되는 다싯물을 간편하게 내어주는 다시팩부터 빠르게 반찬으로 만들 수 있는 염장 해조류 같은 저장식, 따뜻한 마실 거리 등 자연스레 아이들과 함께 먹을 식재료들 위주로 채워졌네요. 자.......
목, 2017/1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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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채소로 간단하게 요리하기-7 마이너스가 붙은 온도는 자연스럽게 집 밖에 나서는 것을 꺼리게 만든다. 장을 안 보니 집안 냉장고는 텅텅 비어진다. 냉장고도 비울 겸 있는 재료로 버텨보자 했는데 야채가 없으니 고민이 된다. 나갈까? 말까? 찬 바람 속을 뚫고 나가는 게 정말 싫은 날이다. 다시 한 번 냉장고를 샅샅이 뒤적여 대체할 만한 것을 찾아냈다. 냉장고 서랍에 고이 모셔 두었던 말린 야채가 눈에 들어왔다. '정말 다행이야' 이 야채들로 말할 것 같으면 가을 햇살에 며칠을 뒤집어 가며 곱게 곱게 말린 야채가 아니다! 실온에서 대충 말려 놓은 야채들이다. 내가 그 귀찮다는 야채를 말리게 된 것은 언젠가 소개한 '사람의 부엌.......
토, 2017/12/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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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표 씨앗 토스트 도전! 아흐, 스트레스! 요즘 나라꼴을 보면 뚜껑 열린다는 표현이 딱 맞을 듯.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던 내게 부지불쑥 심각한 원형탈모가 왔다. 지극정성 검은깨 현미죽과 각종 견과류로 한 달째 몸보신 중간식 하나도 허투루 먹을 수 없다. 어젯밤 뉴스와 밤사이 페친들의 분노 게시글을 읽다보면 다시 스트레스 상승.아, 밥이고 뭐고 해 먹기도 귀찮아.... 그래도 식구들 매 끼니는 챙겨야 하고,하교한 사춘기 딸내미는 엄마표 간식이 대기 중이어야 덜 신경질내고,독한 피부약 부작용으로 늘 허기진(!) 탈모자는 굶주린 머리카락에 영양공급해야 하고.... 만사 짜증 + 귀차니즘으로 몸부림치다 불현듯 Feel 받아.......
금, 2016/12/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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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맛있게 먹어요! 유자차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 레시피 얼마 전 지역 조합에서 '에너지 팡팡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유자차를 만들었습니다. 아이쿱생협은 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 활동을 시간별 에너지로 부여, 일 년에 한번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겨울마다 혼자서 끙끙거리며 만들었었는데 여러 조합원들과의 협업으로 만드니 눈 깜짝할 사이에 완성했어요. 역시 협동은 랄랄라 ♬♪♬♪ 일주일의 숙성기간을 기다려 맛본 '팡팡 유자차'는 그 어느 때보다 진하고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차를 마실 때마다 함께 한 조합원들의 얼굴과 웃으며 나눈 이야기들이 떠올라 좋았고요. 맛있게 먹다 보니 벌써 바닥을 드.......
수, 2018/01/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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