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제2정치세력화 조합원교육영상
제작 : 금속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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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일은 세계 아동노동 반대의 날입니다.
‘세계시민수업4 아동노동 (풀빛출판사)’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추천도서입니다.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코트디부아르의 사례로 아동노동 착취 실태를 다루고 환경파괴와 생활 속 실천방법까지 어린이의 눈높이로 풀어서 이야기해요. 세계시민으로서 나의 소비가 세계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에요.
노동조합은 12월7일 서울청소년수련관에서 3차 중앙운영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전국에서 고생하시는 지부장님들이 빠짐없이 참석해주셨습니다.
회순과 안건을 원안대로 채택 후,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보고안건에서 조직현황과 신규조직사업 현황을 의장이 구두보고 하였습니다.
신규선출된 익산지부, 남현지부 지부장님들의 인사가 있었습니다.
논의안건 첫번재로 2017년 임금교섭 중간보고 및 향후계획을 토론하였습니다.
회사의 현재까지의 입장을 상세히 전달드렸고, 구체적인 교섭 및 투쟁전술에 관한 많은 의견과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다음주 본교섭까지만 진행해보고, 쟁의절차에 착수할지, 교섭을 좀 더 이어나갈지 판단 후 정해진 행동에
나서기로 하였습니다.
이어서 현 박근혜 퇴진정국과 우리의 과제에 관한 토론 및 결의를 진행했습니다.
기간의 노동조합 시국활동을 종합하여 보고, 평가하였고 이후 활동결의를 나누었습니다.
다음안건으로는 노사관계현안에 관하여 심의 하였습니다.
간부출입 및 통상임금, 안전교육, 카톡방, 휴게시간 등의 현안들에 대해서 토론하였고,
입장을 정리하였습니다.
마지막 안건으로 신규지역본부 설치를 인준하였습니다.
대전세종을 포괄하는 충청지역와 대구경북지역의 본부설치를 각각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4시간의 넘는 토론과 힘찬결의를 마치고, 3차 중앙운영위를 폐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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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취급받던 마트 노동자들 이야기가 뮤지컬로
뮤지컬 ‘투명인간’..26~27일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
노컷뉴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조준비위원회’가 노동문화발전소협동조합마트·극단 경험과상상과 함께 노동자인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아, 직접 제작한 뮤지컬이다.
한 지점에 신임점장이 부임한 뒤 점포의 매출 실적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고, 근무 환경마저 험악해진다.
이어 한 장애인 직원이 모 과장에게 폭행당했다는 소문이 들리자, 이를 계기로 노동자들이 노조 설립을 준비한다는 내용이다.
마트산업노조 측은 “대형마트에서 투명인간처럼 일하고 있는 마트 노동자들이 스스로의 목소리를 내고 권리를 찾아가는 내용을 감동적으로 담아내고 있다”며 “여전히 근로기준법이나 노동조합이 멀게만 느껴지는 많은 마트 노동자들에게 ‘뭉치면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는 26일과 27일 서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29일과 30일 부산민주공원 중극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1~2만 원.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출처 : http://media.daum.net/m/media/culture/newsview/2016092313430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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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아시아드점 해고자들이 약330일의 해고투쟁 끝에 원직복직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조합과 회사는 8월2일 최종합의를 통해 두 해고자를 아시아드 C/S(계산원) 원직복직, 근속인정, 임금일체 지급, 복직 즉시 무기계약 전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복직결정은 노동조합으로 뭉쳐서 포기하지 않고 투쟁한 해고자 동지들과, 노동조합 조합원들, 민주노총 부산본부 및 서비스연맹, 지역시민사회단체 및 정당에서 연대를 해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1년 가까운 투쟁과 수많은 시련들을 어찌 몇마디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누구보다 마음고생 몸고생 심하셨던 두 조합원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노동조합에서는 복직소식을 전하기 위해 8월4일 부산지역 매장들을 방문했습니다.
“응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이렇게 복직해게 되었습니다.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걱정했는데 정말 잘 됐다. 설마 될까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너무 축하드린다.”
해당매장뿐 아니라, 근처에 있는 연산점, 감만점, 센텀시티 점 등 다른 매장에서도 소식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직영, 협력, 용역 직원들 할것 없이 한마음으로 따뜻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소소하지만 노동조합에서는 떡을 돌리며, 마음을 나눴습니다.
정부에서 앞장서서 전체 노동자를 쉽게 해고하려고 달려드는 세상입니다.
특별해서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부당하게 해고당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노동조합이 없었으면 꿈도 못꾸고 그대로 나갔어야 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싸웠고, 끝내 오늘 우리는 일터로 돌아갑니다.
다시한 번 지지해주셨던 많은 동료직원분들, 조합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앞으로 노동조합은 홈플러스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 게속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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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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