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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채소로 내 몸의 뿌리를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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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채소로 내 몸의 뿌리를 채우자

익명 (미확인) | 금, 2016/07/01- 08:00
뿌리채소로 내 몸의 뿌리를 채우자 덥다. 입맛이 없다. 밥맛도 없다. 그럼, 뭘 먹지? 요럴 때 입맛 살리는 건 장아찌 뿌리채소로 더위도, 입맛도, 밥맛도, 몸도 살려보자. 뿌리채소는 금연에 좋은 디톡스 식품으로 인기다. 뿌리채소의 공통점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해독음식’ 이라 할 수 있다. 오늘은 뿌리채소로 내 몸의 뿌리를 튼튼히 해 보자. 재료:우엉, 연근, 무, 새송이 버섯, 참외, 청량고추 소스:다시마간장, 설탕, 식초, 물, 통후추 차로도 즐겨 마시고, 섬유질이 가득한 아삭아삭 씹는 맛이 매력적인 우엉과 깊은 논을 이용하여 재배한 연근의 껍질을 벗긴다. 싹~싹~ 씻은 우엉과 연근은 썰어서 식초 물에 담아 둔다.(갈변은 식초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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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하는 배이야기 배에 있는 검은 점은 무엇일까요? 오늘 제가 할 이야기는 요즘 한참 맛있는 과일인 참외나 수박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추석즈음에나 볼 수 있는 과일, 배입니다. 할 일이 많아서인지, 점점 더 게을러져서인지, 아니면 포도나 오렌지, 체리같은 수입산 과일이 넘쳐나서인지, 요즘은 사과나 배처럼 껍질을 벗겨 먹는 과일이 각광받지는 못합니다. 특히 배는 추석이나 설같은 명절 선물로, 혹은 젯상에 오르는 과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사진: 즉문후답 그러나 외국에서 만난 한국 배의 위상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물 많고, 시원하고, 달콤하고, 그래서 맛있는 배. 가격도 꽤 비싸게 팔립니다. 크고, 탐스러운 배.......
수, 2016/06/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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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다면 명란젓.. 명란젓으로 만드는 입맛도는 한끼 식사.. 명란젓 파스타와 명란두부찌개 부산에서 200키로미터쯤 떨어진 일본 후쿠오카의 명물 중에는 "명란젓"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튜브처럼 짜서 먹는 명란은 물론, 명란 바게트도 유명해 관광객들이 줄을 선다는군요. 명란바게트는 분명히 일본에서 처음 시작되었는데, 바게트는 프랑스의 것, 명란의 한국의 것이죠? 후쿠오카 명란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부산에서 살던 후쿠오카 사람이 귀국 후에 부산서 먹던 명란의 맛을 재현한 것이 '후쿠오카 멘타이코"의 원조가 됐다고 합니다. 한국의 명란이 일본의 명물처럼 여겨지는 게 영 입맛이 쓰지만, 명.......
금, 2016/06/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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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야식으로!채소 가득 새콤달콤 냉라면 샐러드 7월이 장마로 시작되었네요.습도가 높아 더더더~ 더위를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딸아이가 고3이다 보니 이런 날씨에 입맛이 떨어질까 걱정이 많~이 되는 엄마입니다.(사실은 입맛이 떨어지면 성적도 떨어질까 봐.. 후덜덜.. ^^;)열공을 하고 밤늦게 집에 들어와서는 살이 자꾸 찐다며 배가 고파도 참는 모습이 속상하네요 ㅠ 그래서 생각한 메뉴가 바로 '냉라면샐러드'면을 좋아하는 아이 입맛에도 맞고 채소 가득! 새콤달콤하게 먹을 수 있어 입맛도 돋우는 별미 야식이랍니다. 냉라면 샐러드 만드는 법 필요한 재료(1인분 기준) 사리면 1개채소샐러드 50g닭가슴살 또는 게살 30g방울토마토.......
일, 2016/07/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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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엔 우리밀 전 3종세트ㅣ “감자전, 두부전, 김치전” 6월 18일경부터 시작된 올 장마는 6월이 지나도록 마른장마라고. 비는 커녕 뜨거운 햇볕에 습도까지 높아 옆지기 손깍지마저 뿌리치고 산책하는 모양새였습니다. 기상청 일기예보는 맞는법이 없다고 비싼 장비가 아깝네, 슈퍼컴퓨터도 소용없네 투덜거리며 정확한 건 역시 날 궂을 때마다 푹푹 쑤셔오는 손목과 적당히 밟아줘야 시원해지는 허리통증 뿐이라던 게 엊그제인데. 그러다 7월 들자마자 찾아온 사나운 장맛비! 잠깐의 시원함을 넘어선 공포스런 폭우에 작은 우산이 안타까운 건지, 다 못 가리는 이 몸매가 서운한 건지 모르겠으나 우중충한 기분에 행여 집 앞 갑.......
수, 2016/07/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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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비벼야 제 맛이지! 비빔냉면, 비빔국수와 삼겹살 계속되는 장마가 싫증나는 요즘 맥도 빠지고 살짝 기운이 빠질 즘 자연드림으로 달려가세요. 이런 날은 장을 봐야죠. 손에 장바구니를 들어요. 이열치열 열은 열로서 다스려야죠. 축축해진 몸을 단번에 샘솟게 하는 여름이면 뭐니 뭐니 해도 냉면과 국수죠. 그것도 비빔이죠. 특히, 여름은 비벼야 제맛이랍니다.. 그런데 국수 한 그릇 뚝딱하고 나면 금세 배에서 꼬르륵~~~~ 꼬르륵~~~~ 요 소리를 감추게 하는 건 고명으로 올릴 바로 자연드림 무항생제 삼겹살 두툼하고 쫄깃한 맛이 나게 하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죠. 자연드림 축산이야 말로 해도 모자라지요.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안.......
금, 2016/07/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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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에 최고! 크림치즈로 즐기는 ‘달달+느끼+새콤달콤’ 디저트~ 요즘 날씨 때문인지 몸이 축축 늘어집니다. 밥맛도 없고, 밥상도 차리기 싫고……. 마음 같아선 침대를 벗 삼아 마냥 게으르고 싶지만 그마저 여의치 않습니다. 출근도 퇴근도 없는 '엄마'니까요. 물론 휴가도 없고요. 이럴 땐 뱃살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달달하면서도 느끼~한 음식을 흡입해야 합니다. 기분전환에는 단짠(달고 짠)보다 달달느끼가 진리거든요.(비오는 날엔 파전을 먹는 것과 같은 논리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먹고 나서 급 후회하지 않으려면 뒷맛이 깔끔해야 한다는 거! 건강한 디저트를 먹었다는 느낌이 들면 더 좋겠죠? 그래서 크림치즈로 달달+느끼+새.......
토, 2016/07/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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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맴맴...아파트 벽에 붙은 매미는 쉴 새 없이 울어댑니다.매미소리가 커지는 만큼 더위에 흘리는 땀도 많아지네요 주말이라 가족들이 맛.있.는. 뭔가를 자꾸 먹고 싶다고 아우성입니다.맛있는 음식은 대부분 시간이 제법 걸려야 완성되는 게 함정 ㅠ여름엔 무조건 부엌에 서있는 시간을 짧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지금 필요한 건 뭐?아주아주 간단하지만 너무너무 맛난 요리 레시피!!!! 오늘은 집에서 외식 기분 낼 수 있는 중국집 비주얼 폴폴~ 유린기를 만들어봤어요 ^^ 셰프의 킥이 아닌 엄마의 킥은 바로 자연드림 팝콘치킨이에요.튀기기만 하면 맛있게 냠냠!반죽이나 튀김옷을 입히는 번거로움 없이 먹을 수 있어 정말 간편하답니다. 튀.......
일, 2016/07/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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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을 막아주는 괴불 노리개간단한 바느질로 아이와 함께 만들어요 "괴불"이름도 이상한 괴불이란 이름의 노리개가 있습니다.괴불 노리개는 얼마 전 “귀향”이란 영화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주인공 소녀는 친구들의 괴불 노리개가 탐이 나 공기놀이로 내기를 걸어 자신의 것으로 가져옵니다. 기쁨도 잠시.친구의 엄마가 집에 찾아오는 바람에 소녀는 혼이 납니다. 하지만 소녀의 엄마는 그런 딸을 안쓰럽게 여기며 밤잠을 아껴가며 괴불 노리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소녀가 일본군에게 끌려가던 날...엄마는 소녀에게 무명천으로 만든 괴불 노리개를 건네줍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친구들처럼 색색으로 만든 것은 아니지.......
화, 2016/07/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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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닭이죠. 닭고기의 영양을 한 그릇에 담았다! 닭고기영양밥! 유난히 일찍 찾아온 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잘 먹고, 잘 쉬는 게 중요합니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닭이지만 여름에 먹는 닭고기는 영양보충 하기에 아주 그만이죠. 닭 한마리를 삶아서 그냥 밥을 말아 먹어도 좋고, 양념장 넣고 감자며 양파 넣어 만든 닭볶음탕도 맛있죠. 삼계탕을 먹고, 그 국물에 닭 죽을 끓여 먹어도 좋습니다. 오늘은 닭 한마리를 삶아서 밥을 해 보려고 해요. 고소한 견과류도 넣고 쫄깃한 버섯도 넣어 영양만점! 닭고기 영양밥을 만들어 보려고요. 고슬하게 지어진 닭고기 영양밥에 양념간장..그리고 시원하게 익은 물김치! 여.......
수, 2016/07/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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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건강한 '가지날치알 파스타!' 가지, 좋아하시나요? 아마 호불호가 갈리는 채소 중 으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지에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항암효과에도 좋고, 컬러푸드 중 빨주노초파남보 보라색을 가지고 있는 채소 중 제일 뛰어나고, 고혈압에도 좋고, 염증에도 뛰어나고, 칼로리도 100g당 16kcal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식이 섬유가 풍부한 채소... 어쩌고저쩌고......그건 다 알지만……. 어릴 적엔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먹기 싫었던 음식이었지요. 그래서 안 먹었답니다. 그런던 제가 가지를 먹게 된 계기가 있답니다. 시집와서 일주일 중 7일을 고기를 먹던 육덕파인 제가 둘째아이를 임신.......
목, 2016/07/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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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음식 집에서 건강하게 즐기는 법닭과 해산물의 만남, 랍스터 해신탕 복날 (伏一)음력 6월에서 7월 사이, 가장 더운 기간을 말합니다.첫 번째 복날을 초복, 두 번째를 중복, 세 번째를 말복이라 합니다.특히 초복은 더운 여름이 시작되기 전 원기를 보충하기 위해 특별한 음식을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참고로 2016년 초복 날짜는 7월 17일, 중복 7월 27일, 말복 8월 16일] 저도 삼복더위를 앞두고 초복음식을 준비했습니다.온라인 장보기(아이쿱몰) 를 살펴보다가 수산물 택배예약 중 랍스터해신탕을 주문했는데요,좀 거하다 싶었지만 고3인 딸아이의 몸보신을 위해서 클릭! 택배 박스를 열어보니 살짝 ^^; 무서운 랍스터가 저를 째려봅니다.......
토, 2016/07/1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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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역의 청춘은 나야~ 산세로 영농조합법인 많이 더우시죠? 마른장마라더니 비가 퍼붓는 날과 햇빛 쨍하는 날들이 교차하면서 습도까지 높아 물먹은 솜처럼 축축 쳐지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요런 날 산지점검이라니요. 그것도 하우스(생각만 해도 덥네요)와 노지재배를 겸하고 있는 횡성의 산세로영농조합법인이랍니다. 긴팔장착하고 얼음물도 장착하고 일단 출발~ 오잉? 비가 오락가락 해서인가요. 안덥습니다. 영동고속도로를 달려 둔내IC에서 10분정도 들어가는 산세로영농조합법인은 해발 700고지~ 차로 오면서도 위로 올라가고 있다는 느낌은 없었는데 말입니다. 저희는 산지점검이 아닌 피서를 온것이더군요. ^^ 평균나이 45세 아.......
월, 2016/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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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없는 여름에 딱! 상큼하고, 든든하게 소고기토마토샐러드 만드는 법! 날씨가 더워지면 삼시세끼 밥 차리는 일이 더 힘들어지죠. 더운데 입맛까지 없다면, 상큼하게 입맛 살리는 샐러드를 해 보면 어떨까 싶어요. 식빵에 곁들여 한끼 식사로도 좋고, 손님 초대 요리로도 좋은 소고기 토마토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여름에 맛있는 토마토와 언제 먹어도 좋은 소고기가 만나 영양 만점 샐러드! 만들기도 간단한데 모양도 예쁘죠? 맛은 더 좋답니다. 그런데 이 조합...어디서 본 듯 하기도 하죠? 패스트푸드의 대명사 m사에 가면 있을 듯한 모양새.. 그러나..재료가 다릅니다, 달라요.. 우리밀 식빵에 유기농 토마토와 양파, 꽈리고추 그리고 무.......
수, 2016/07/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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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홈메이드 콜드 브루 커피 커피전문점에서 마시는 더치커피는 한 잔 가격이 국밥과 버금갑니다.그 비싼 더치커피는 홀짝홀짝 왜 이리 맛있는지.  이제는 더치커피를 넘어서 '콜드 브루' 커피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더치커피는 뜨거운 물이 아닌 찬물 또는 상온의 물을 이용하여 장시간에 우려낸 커피이고, 네덜란드 풍 커피의 일본식 명칭이 더치커피가 된 것이랍니다. 영어로는 차가운 물에 우린다고 하여 cold brew(콜드 브루)라고 합니다. 어느 곳에서는 얼음을 이용하여 침출식으로 우려낸 것을 콜드 브루 커피라고도 합니다. 결론은, 그냥 약간의 만드는 방식 차이일 뿐 더치커피나 콜드 브루나 거기서 거기인 거 같아요. 요거.......
금, 2016/07/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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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복숭아 농부 이야기’ 복숭아의 계절입니다. 어릴 적 학교를 오가던 길에 복숭아밭이 있었지요. 그 어여쁨에, 또 시큼 달콤한 맛에 유혹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몰래 숨어 그 천상의 열매를 따먹곤 했습니다. 지난 15일 경북 의성 오영기 생산자님의 복숭아 산지(경북 의성군 금성면 학미리)를 찾았습니다.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화산인 금성산이 있는 곳, 마늘로 유명한 경북 의성이 그의 고향입니다. 부산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아버님이 돌아가시자 맏이로 동생들을 돌보며 농사일을 시작한 것이 어언 30여 년. 대한민국 장남의 표본인 오영기 생산자는 사과, 포도를 거쳐 복숭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쿱생산자회 복숭아 품.......
토, 2016/07/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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