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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채소로 내 몸의 뿌리를 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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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채소로 내 몸의 뿌리를 채우자

익명 (미확인) | 금, 2016/07/01- 08:00
뿌리채소로 내 몸의 뿌리를 채우자 덥다. 입맛이 없다. 밥맛도 없다. 그럼, 뭘 먹지? 요럴 때 입맛 살리는 건 장아찌 뿌리채소로 더위도, 입맛도, 밥맛도, 몸도 살려보자. 뿌리채소는 금연에 좋은 디톡스 식품으로 인기다. 뿌리채소의 공통점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해독음식’ 이라 할 수 있다. 오늘은 뿌리채소로 내 몸의 뿌리를 튼튼히 해 보자. 재료:우엉, 연근, 무, 새송이 버섯, 참외, 청량고추 소스:다시마간장, 설탕, 식초, 물, 통후추 차로도 즐겨 마시고, 섬유질이 가득한 아삭아삭 씹는 맛이 매력적인 우엉과 깊은 논을 이용하여 재배한 연근의 껍질을 벗긴다. 싹~싹~ 씻은 우엉과 연근은 썰어서 식초 물에 담아 둔다.(갈변은 식초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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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간식, 손쉽게 튀겨보아요~팝콘새우와 고구마스틱 아주 가끔, 아들은 말합니다.“엄마가 해 준, 00먹고 싶어.”자주는 아니지만 이런 말을 할 때면, 마음이 뭉클합니다.특별할 것도 없는 음식인데, 엄마가 해준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특별한 음식이 된다는 것에. 이번에는 새우튀김이 먹고 싶다네요.아이가 좋아하는 간식, 새우튀김 아닌 팝콘새우를 시작합니다.너무 복잡하면 엄마가 힘들 수 있기에, 과정은 아주 간단하게! 맛은 보장되는 팝콘새우로요. 팝콘새우 재료자연드림 깐새우 1봉지(250g), 튀김가루 1/2컵, 탄산수1/2컵, 후춧가루 약간자연드림 압착 유채유 새우는 자연드림에서 구입한 깐새우로 준비했습니다.대하를 구입해도 좋.......
수, 2017/11/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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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국민간식이 된 어묵의 변신 일본에서 유래된 오뎅은 어묵과는 엄연히 다른 말입니다. 19세기 개항이후 일본인들이 먹던 가마보코(かまぼこ)가 부산에서 대량 제조되기 시작하면서 어묵은 우리나라 대표 간식이 되고 있지요. 어묵은 생선살을 으깨서 묵처럼 만든 음식재료이고 어묵과 혼용하는 오뎅(おでん) 은 여러 가지 어묵과 무, 곤약, 두부, 토란뿌리, 삶은 달걀 등과 함께 간장 국물에 푹 삶아낸 일본식 요리 이름이지요.이제부터 오뎅꼬치, 오뎅국수, 오뎅탕.... 은 어묵꼬치, 어묵국수, 어묵탕... 이라고 불러야 되겠습니다. 우리집 저장고에 절대 빠지지 않는 재료가 어묵입니다. 늦은 밤 출출할 때 생각나는 것은 어묵탕과 어묵.......
금, 2017/11/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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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배추는 미스코리아가 아니다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는 잘 자라고 있다 시락국을 끓이고 밥을 말아보니 배추김치가 생각난다. 두 손으로 쭉 찢어 얹어 한 숟가락을 넘기면 시락국의 따뜻함과 배추의 아삭함이 온몸으로 즐거움이 밀려온다. 곧 대한민국은 김장 준비로 바빠지게 된다. 우린 언제부터 이렇게 김장을 하게 되었고 열중하게 되었을까? 한국인의 삶과 밀접한 채소, 배추 19세기까지만 해도 배추는 김치의 주재료가 아니었다. 오늘날 속이 꽉 찬 배추로 김장을 하고 김치를 담그게 된 것은 불과 50여 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이전에는 무로 김치를 담가먹고, 배추는 소금에 푹 절이지 못하고 겉절이로 먹곤 했다. 오늘날.......

토, 2017/11/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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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여행으로 다녀온 홍콩 & 마카오역사의 향기에 취하다. -장유아이쿱생협 우수조합 활동가 공정여행- 아이쿱생협 우수조합 활동가 공정여행으로 다녀오게 된 홍콩과 마카오사실 이곳을 여행지로 선택했을 때는 별다른 기대가 없었다.습관처럼 연상되는 '화려한 도시'라는 타이틀에 복잡한 도시와 많은 사람들만 떠올렸을 뿐이었다 ;;;하지만 이것은 기우였고 홍콩과 마카오의 멋진 역사의 향기에 취하는 3박 5일의 여정이었다. 약 3시간 반의 비행 후 높은 마천루와 홍콩의 명물 중 하나인 트램을 마주하자 이곳이 홍콩임을 실감했다.스카이라인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건물과 아파트 구경에 목이 아플 정도 ;;;특히 아파트 창문마다 보.......

화, 2017/1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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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순댓국집 옆에 수제햄버거 집이 있어요. 아이들 키우면서 햄버거와는 담을 쌓고 살았는데요. 그 집 햄버거는 무려 수제(다르다치고), 비쥬얼이 그냥 아주 끝내줬지요. 질보다 양을 추구할 수밖에 없는 아들 셋, 엄마인 저는 그깟 몇 층 쌓아 놓은 햄버거 따위 간식거리밖에 안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어요. 패밀리레스토랑에서도 6인용이 부족하여 추가 4인용을 더 시켜 총 10인용을 먹고 나왔던 전적도 있답니다. 우아하게 칼로 썰어 먹어야 할 스테이크는 그냥 고기한점이더라고요. 저와 남편은 풀떼기만 씹다 나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도대체 그게 1인용이라닛. 분노를 터뜨리면서 삼겹살이나 구워 먹을 걸 하면서 나왔더랬죠. 그.......
수, 2017/11/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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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건강을 위한 유자 활용법 유자십전대보차 만들기 유자단지 만들기 겨울 채비는 김장으로부터 시작하고, 한겨울 추위는 따뜻한 차로 준비된다. 이맘때쯤이면 따뜻한 남쪽인 고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유자의 공급이 시작된다. 올해처럼 화사한 가을을 보내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더할 나위 없는 차로 제격인 유자차는 어린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사랑받는 약용 음식 중의 으뜸이다. 동짓날 유자차를 마시고 유자를 띄운 탕에 들어가 목욕을 하면 감기를 하지 않는다는 옛말도 있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술독도 풀어주고 사람의 입 냄새도 없애준다고 한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잘 쓰이는 유자의 좀 더 다른 면을 알기 위.......

목, 2017/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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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물품으로 간편하게 준비하는우리 집 밥상 어제,포항 지진으로 연기되었던 수능이 무사히 끝났습니다.그동안 공부하느라 힘들었던 수험생도,그 뒤를 묵묵히 지켜준 부모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어둑해진 저녁 무렵 자연드림에 들러 장을 보다가 작년 수능일이 생각났답니다.(저도 수험생 엄마였거든요 ^^)떨리는 마음으로 힘든 시간을 견딘 아이를 위해 열심히 밥상을 차리던 그날의 기억이 아직 생생하네요.모쪼록모든 수험생들이 원하는 곳에서 꿈을 펼치길 바라길 응원할게요 ♡ 11월 저희 집 장바구니에는 대체로 간편 식재료가 주로 담겼어요.습진으로 손끝이 심하게 갈라져 부엌일을 제대로 못하는 터라 되도록이면 조리과정.......
금, 2017/1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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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재료로 만든 건강한 김장김치!절임배추 30키로그램으로 김장했어요!요즘처럼 먹을 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궂이 김장을 해야하냐는 의견도 많습니다만이맘때 나오는 배추나 무가 너무 맛있어서 지나치기가 쉽지 않기도 하죠? 재료들이 신선하고 맛있고 저렴하니, 김장김치 맛이야 두 말 할 필요도 없고요. 저도 몇 해전만 해도 시댁에 내려가서 김장을 하기도 했는데요, 오가는 길이 너무 힘들기도 하고, 이제는 내 손으로 담가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김장독립을 하게 됐습니다. 그 결심을 굳히게 해준게 바로 "절임배추"가 있어서인데요, 특히나 믿을 수 있는 자연드림 절임배추..눈으로 확인하니 더 깨끗하고 확실하더라구요. http://.......
토, 2017/11/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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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함을 일으켜 세워 짓는 감귤농사 유기농업으로 가는 길에서는 토끼가 될 수 없다 생산지로 향하는 취재의 발걸음은 언제나 막중한 책임이 동반된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현장을 소비자에게 알린다는 가슴 한편의 임무를 띠고 바람 불고 돌 많은 제주도로 향했다. 새벽 별을 보고 나가 아침 해를 비행기 안에서 맞이하는 찬란함도 잠시 내리자마자 생산지로 달려갔다. 아들과 동갑인 귤 나무를 키우는 여전사 고집쟁이들이 키운 감귤 새콤달콤한 조생귤이 달려간다 ▲ 김차숙 생산자 생산자회에서는 무농약에서 유기로 높여내기 위해 지난 3년간의 노력을 기울였다. 노력에 답하듯 김차숙 생산자의 400평 시범포에서 지난해 대.......

월, 2017/12/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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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따라하는 핸드메이드 생리대 딸과 함께 만드는 면생리대 “우리는 일생 동안 약 500번의 생리를 합니다. 그리고 한번 생리 때마다 20~25개의 생리대를 사용합니다. 한 사람이 한 평생 동안 약 12,000개의 생리대를 쓰는 셈입니다.” 사춘기에 접어 든 딸은 걱정이 많습니다. 여러 통로로 월경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자신에게도 곧 찾아올 것이란 생각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 아이에게 엄마가 고작 해준 것이라곤 일회용 생리대 사용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였답니다. 딸에게 평생 동안 12,000개의 일회용 생리대 사용하라 가르치다니…….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한심합니다. 월경에 대한 어떤 철학도, 상식도 없는 여자이고 엄마.......
수, 2017/1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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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3일, 서울 양재 aT 센터에서는(사) 농정연구센터의 연례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사) 농정연구센터는 농정연구포럼을 모체로 2001년 10월 발족된 순수 민간 연구기관입니다. '농정비전과 전략의 산실'을 모토로 농업.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담론을 주도하고 있는 곳인데요. 이번 심포지엄은 (사) 농정연구센터의 창립 24주년을 기념하여 열렸으며 주제는 <'農'의 성찰과 새로운 미래>였습니다. 심포지엄은 총 3부로 이뤄졌습니다. 1부는 농촌에서 10년, 많게는 30년까지 지속적인 활동으로 뿌리 내린 대표적 활동가들의 현장 소리를 듣는 "우리는 이런 '農'을 꿈꾼다"였고요. 2부는 릴레이 토크로 "'農'의 미래를 묻.......
화, 2017/11/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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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맛에 반하고, 사람에 홀리고” - 제주도 당근 생산자 김성순 씨 이야기 제주에 가면 어느 카페에나 당근 주스와 당근 케이크가 있습니다. 왜 그렇게 많은지 알고 계시나요? 우리가 지금 먹는 채소는 비닐하우스에서 생산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제주는 다르답니다. 한창 추운 12월의 제주 밭에는 귤이 한창이고, 양배추도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근이 있습니다.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25년째 친환경 양배추, 무, 당근, 고구마 등을 생산해 온 김성순 생산자는 현재 3만 5천 평 너른 밭에 당근을 심어 공급하고 있습니다.보통 농사짓는 사람들이 5천 평 정도라고 하니 3만 5천 평은 정말 어마어마한 규모네요.김성.......
목, 2017/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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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요리강좌에서 배우는고소하고 바삭한 파마산치즈쿠키 띵동~ 마산아이쿱생협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고소하고 바삭한 파마산 치즈쿠키 만들기 함께해요.' 날마다 고구마, 달걀만 삶아 줄 수도 없고, 아이들 간식을 고민 하던 차에 반가운 소식입니다^^ 아이쿱에는 조합원 대상으로 크고 작은 강좌를 하는데요,이번 강좌는 조합원은 물론이고 지역의 올바른 식생활 교육에 힘쓰고 있는 식생활 교육팀이 준비했습니다. 쿠키 만들기는 기본, 우리밀 이야기도 함께 하네요. 파마산치즈쿠키 만들기 참여합니다. 재 료 버터 100g, 소금한꼬집, 설탕36g, 흰자26g, 박력분 150g, 파마산치즈 50g, 파슬리1t장식용 파마산치즈+ 파슬리.......
금, 2017/12/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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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의 고혹한 향기에 흠뻑 빠져보다 평소에는 커피를 즐겨 마시다가도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감기예방도 되는 차를 찾게 되곤 한다. 예방차원에서 독감주사를 많이 맞기도 하는데 이왕이면 전통차로 감기예방을 한다면 얼마나 건강하고 좋을까 싶다.전통차이면서 감기예방도 되는 차가 뭐가 있을까?~~(고민,,고민,,) 대추차, 생강차 등 여러가지가 떠오르지만 이번엔 유자차가 주인공이다. 동짓날 유자차를 마시며 유자를 띄운 탕에 들어가 목욕을 하면 일년내내 감기에 걸리지않는다는 옛말도 있다.유자의 성질은 서늘하면서 맛을 달고 시다. 유자는 감기예방뿐만 아니라, <동의보감>에 ‘술독을 풀어주고 술 마.......
토, 2017/12/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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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대추청, 생강청, 삼색 생강 편강 만들기겨울 추위를 잊게 하는 생강 한겨울이 되면 침대의 창가 쪽은 내 차지다.가을이 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남편은 냉큼 창가에서 안쪽으로 자리를 바꾼다.찬바람을 몹시도 싫어하거니와 금세 콧물을 훌쩍거리기 때문이다.그럼 난 뭐?사랑으로 견디나, 의리로 견디나, 그야 뭐 뚝심으로 견디지"나두 찬바람이 불면 몸이 시리다구~~" 해마다 겨울이 접어들면 생강을 편으로 썰어 말려 가루를 내어 꿀차에 타서 먹곤 했다.동의보감에 의하면 생강(生薑)은 독이 없어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올해는 이 좋은 생강을 좀 더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생강&대추청 만.......
화, 2017/1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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