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희 집행위원님은 2013년 충북·청주경실련이 기타동아리를 만들면서 참여하였습니다. 비록 기타동아리 자체는 ‘못 다 이룬 꿈’이 되었지만, 정성희 위원님만은 지금까지 경실련과 쭈~욱 함께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7월 ‘신입회원 환영회’ 모습을 보고 많은 분들이 경실련 행사가 ‘센스 있어졌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바로 정성희 위원님 작품이었습니다. 이후에도 위원님의 센스는 경실련 행사 곳곳에서 발휘되었습니다. 지금도 경실련 일이라면 마치 자신의 일처럼 앞장서서 도와주고 계십니다.
자칭 ‘주부’이지만 사회 활동은 웬만한 사업가 못지않게 왕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경실련 시민센터 곳곳에서 위원님의 센스가 묻어나길 희망해 봅니다. 그리고 완성 후에는 위원님의 왕성한 활동력이 펼쳐지는 무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변장섭 조직위원님은 SNS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만큼 실제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계십니다. 옛 청원군의회 의장을 역임할 때는 청주-청원 통합에 앞장서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이후 효소(발효)에 관심을 갖고 초청에서 관련 사업을 꾸리기도 했습니다. 우리 지역 협동조합 발전을 위해 한국마케팅협동조합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봉사활동까지 열심히!!
지금은 북청주새마을금고 이사장 직을 맡고 있으며, 고향인 내수·초청 지역 홍보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답니다. 이렇게 바쁜 와중에도 충북·청주경실련 조직위원회에 흔쾌히 참여하여 경실련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변장섭 조직위원님의 다방면에 걸친 재능과 경험을 살린다면, 경실련 시민센터에서 다채로운 사업을 많이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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