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네 텃밭] 가이드북이 나왔습니다
지역아동센터 먹거리 전환 프로그램 “할머니네 텃밭” 가이드북이
나왔습니다
할머니네 텃밭에 대한 궁금한 점,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분들의 인터뷰,
간단한 요리 레시피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덤으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먹거리정의까지
실려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지역아동센터 먹거리 전환 프로그램 “할머니네 텃밭” 가이드북이
나왔습니다
할머니네 텃밭에 대한 궁금한 점,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분들의 인터뷰,
간단한 요리 레시피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덤으로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먹거리정의까지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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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페인
“김포 시민들에게 김포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1인 피켓 캠페인”
김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범시민 대책위(이하 김포환경문제 범대위)가 5월~6일 두 달에 걸쳐 김포 시민들에게 김포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김포환경문제 범대위는 김포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해결을 촉구하는 홍보물을 총 4회에 걸쳐 신문형태로 제작하며, 김포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거점(김포시청 앞, 고촌 사거리, 장기동 사거리, 개화역)을 중심으로 시민들에게 배포한다.
현재(6월16일 기준) 2차 홍보물 ‘김포 거물대리, 초원지리 그 곳의 이야기’라는 홍보물이 제작되어 배포 중이며, 주요 내용은 거물대리, 초원지리 환경피해지역의 2차 역학조사에서 드러난 김포 지역의 환경피해와 주민들의 건강피해를 읽기 편한 형태로 요약하여 제작했다.
6월 캠페인의 시작은 “출근길 김포 시민들에게 김포 환경문제 알리기”를 목표로 이른 아침 김포환경문제 범대위 참여단체들이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6월 14일(화)부터 6월 16일(목)까지 진행되었다. 6월 14일(화)캠페인은 김포고등학교 앞 광역버스 환승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6월 15일(수)~16일(목)은 9호선 개화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다음 주에도 김포환경문제 범대위의 캠페인은 계속 진행될 것이며, 자세한 내용은 김포환경문제 범대위 블로그(blog.naver.com/gimpocitizen)와 페이스북(facebook.com/gimpocitiz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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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은 시민들의 참여로 조성한 기부금을 기반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총 50개 지원사업을 통해 약 115억원의 기금을 이웃과 나눕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변화시키기 위한 아름다운재단의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현재 하반기 지원사업 공모가 진행 중으로 자세한 사항은 아래 표를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공익활동 지원] 삶의 의미와 사회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대안적 가치를 찾고, 그 가치를 실천하는 공익단체와 활동가를 지원합니다.
[아동청소년 지원] 청소년들에게 학교 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습과 경험 속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합니다.
[사회적약자 지원] 경제적인 약자들이 빈곤과 소수자라는 이유로, 권리와 기회에서 박탈되지 않고 차별받지 않도록 지원합니다.
◎ 2015년 하반기 지원사업 (사업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꼭 재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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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환경책큰잔치의 1차 선정위원회가 9월 18일 금요일 저녁 환경정의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환경정의는 시민들에게 환경책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환경책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년 “새롭게 읽자, 다르게 살자”라는 모토로 환경책큰잔치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들은 매년 조금씩 달라지지만 좋은 환경 책을 선정해 알리겠다는, 환경 책 읽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게 하겠다는 환경정의의 꿈은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날 1차 선정위원회에서는 올해의 환경책 선정위원장을 정하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선정위원들의 추천으로,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의 박병상 소장이 올해의 선정위원장으로 결정되었습니다. 박병상 위원장은 환경책큰잔치가 처음 시작될 때부터 함께 환경책큰잔치를 만들어왔으며 작년 (2014년) 환경책 선정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1차 선정위원회에서는 주요하게, 선정위원들 각자가 추천한 환경책목록을 보며 본 책을 추천하는 이유를 간략히 소개하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이 날 총 152권의 책이 추천되었으며 선정위원들의 환경책 추천은 다음 선정위원회인 10월 첫째 주 까지 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추천된 책은 선정위원회의 검토를 통해 ‘올해의 환경책’ 선정 대상으로 분류됩니다.
특히 올해의 추천 목록에서는 핵발전이나 방사능을 소재로 하는 책의 비중이 두드러졌습니다. 추천된 환경책 중 10여권의 책이 핵발전 혹은 방사능을 주제로 하고 있었습니다. 환경책 분야에서 핵발전과 방사능을 중요한 주제로 다루고 있으며 시민들의 관심도 그만큼 집중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 2차 선정위원회는 10월 첫째 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14회 환경책큰잔치에서는 환경책선정위원회와 환경책선정워크숍을 통해 총 12권의 책이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됩니다. 이전에 선정된 환경책이 궁금하신 분들은 환경책큰잔치 블로그(http://ecobook.tistory.com/)나 환경정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환경책큰잔치
김포 7월 집중 캠페인 기간을 맞이하여 환경정의는 매일 김포 종합운동장 앞 사거리에서 서명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서명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일인시위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김포시가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김포시 전체의 환경관리계획을 수립하기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번 서명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세 가지 요구안을 가지고 서명을 받고 있습니다.
1. 김포시는 거물대리∙초원지리 환경피해대책 수립하라
2. 김포시는 김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종합관리대책 수립하라
3. 김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사회, 피해지역주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사회적 논의기구를 설치하라
아직 서명에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바로 서명에 참여하세요!
서명참여 https://goo.gl/dDvqYU
“우리마을 환경위험 매핑 워크숍”은 우리 주변에 산재한 환경위험을 함께 지도로 만들고, 환경위험에 대한 알권리와 소통을 강화시키고 지역에서 해결해야 할 우선순위를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배우는 워크숍입니다.
*워크숍 1) 환경위험 : 김홍철 환경정의 사무처장
*워크숍 2) 정보공개 :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강언주 간사
*워크숍 3) 커뮤니티매핑의 구체적 실행 방법 : 희망제작소 장우연 연구원
*앞으로의 활동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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