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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있는 검은 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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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 있는 검은 점은 무엇일까요?

익명 (미확인) | 수, 2016/06/29- 08:00
여름에 하는 배이야기 배에 있는 검은 점은 무엇일까요? 오늘 제가 할 이야기는 요즘 한참 맛있는 과일인 참외나 수박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추석즈음에나 볼 수 있는 과일, 배입니다. 할 일이 많아서인지, 점점 더 게을러져서인지, 아니면 포도나 오렌지, 체리같은 수입산 과일이 넘쳐나서인지, 요즘은 사과나 배처럼 껍질을 벗겨 먹는 과일이 각광받지는 못합니다. 특히 배는 추석이나 설같은 명절 선물로, 혹은 젯상에 오르는 과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사진: 즉문후답 그러나 외국에서 만난 한국 배의 위상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물 많고, 시원하고, 달콤하고, 그래서 맛있는 배. 가격도 꽤 비싸게 팔립니다. 크고, 탐스러운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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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홈메이드 콜드 브루 커피 커피전문점에서 마시는 더치커피는 한 잔 가격이 국밥과 버금갑니다.그 비싼 더치커피는 홀짝홀짝 왜 이리 맛있는지.  이제는 더치커피를 넘어서 '콜드 브루' 커피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더치커피는 뜨거운 물이 아닌 찬물 또는 상온의 물을 이용하여 장시간에 우려낸 커피이고, 네덜란드 풍 커피의 일본식 명칭이 더치커피가 된 것이랍니다. 영어로는 차가운 물에 우린다고 하여 cold brew(콜드 브루)라고 합니다. 어느 곳에서는 얼음을 이용하여 침출식으로 우려낸 것을 콜드 브루 커피라고도 합니다. 결론은, 그냥 약간의 만드는 방식 차이일 뿐 더치커피나 콜드 브루나 거기서 거기인 거 같아요. 요거.......
금, 2016/07/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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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복분자 막걸리막걸리를 집에서 만든다고 하니 주위의 지인들은 “집에서도 막걸리를 만들 수 있어요?”하는 반응이었다. 당연, 집에서도 막걸리를 만들어 막~ 걸러먹고 나눠먹고 팔아먹기도 했다. 여름날 한 바가지 땀을 흘리고 난 후 먹는 그 청량감을 한겨울이 되어서도 잊지 못했다. 소화도 잘 되고 밥이 먹기 싫은 날은 밥을 대신하는 든든한 한 그릇 끼니였다. 멥쌀로 막걸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기는 하지만 또 새로운 막걸리가 먹고 싶어 이 한겨울에 요강도 뒤집어엎는 복분자 막걸리를 만들어 보았다. 멥쌀 3kg을 깨끗하게 씻어서 6~8시간 물에 담가 놓는다 담가 놓은 쌀을 건져 30분~1시간 정도 물기를 뺀다.고.......
목, 2018/02/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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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라따뚜이 만들기 몇달전부터 10살된 우리집 막내동이는 <식객:허영만의 만화>에 푹 빠져 지낸답니다. 그렇다보니 원하는 음식도 많아졌어요. 의정부 부대찌개, 그중에서도 오뎅식당을 콕 찝어서 이번 여름방학때는 꼭 가야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오뎅식당에 갈 날짜는 정해졌답니다. 매해 가는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 운암정(드라마 식객 촬영지)이 있다는 것을 놓친 날은 땅을 쳤는데요. 스키에 미쳐 대령숙수를 볼기회를 놓쳤다나요? 그래서 요번 겨울엔 꼭 운암정에 가기로 약속을 받아내고야 맙니다만 만화 속 운암정은 서울에 있는 삼청각이라는 사실은 비밀로 합니다. 그외 위시리스트로는 눈.......
화, 2017/08/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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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콩국수를 부탁해 두부 + 우유 = 콩국수 “여보, 점심은 콩국수로~~” 뜨악, 난 건조대에 옷 빨아서 널고 땀을 훔치며 구석구석 먼지도 닦고 이제사 겨우 내 육신을 차 한 잔으로 달래고 있구만.... 내가 자판기인가, 진정 여보인가 백반집도 아니고 주문만 하면 대령할 수 있는 요리 실력도 아닌데 남의 편은 콩국수를 원하네요. 그래도 남편을 위해 자연드림으로 달려갈 수 있긴 하지만 요럴 때 짜잔~~ 나만의 노하우가 있지요. 냉장고를 여니 떡하니 원하는 재료가 대기조 우선 순위로 한켠에 있군요. 15분만 기다려요. 김희애보다 더 특급 콩국수를 대령할 테니 여유가 있을 땐 콩을 직접 갈아서 하기도 하고 자연드림 콩국물을 사용하.......
목, 2016/06/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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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은 사랑을 타고~덕양햇살 생협의 자원봉사 이야기 매주 목요일 아침, 덕양햇살 생협의 햇살꿈터에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직장으로, 학교로..가족들 다 나가고 나면 한 숨 돌리고 커피라도 한 잔해야 할 시간이지만 더 중요한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사랑의 반찬> 봉사가 있는 날! 2005년 덕양햇살 조합이 생겨난 그 해부터 시작해 올해로 12년째. 한 주도 쉬지 않고 계속되고 있는 일입니다. <사랑의 반찬>은 고양시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반찬을 만들어 배달까지 책임지는 자원봉사모임인데요, 생협의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로 정성스런 손맛까지 더해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랑의 반찬>에 참.......
목, 2017/03/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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