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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7.23(토) 평화길라잡이-남영동 대공분실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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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7.23(토) 평화길라잡이-남영동 대공분실 답사

익명 (미확인) | 화, 2016/06/28- 20:06
역사의 현장의 평화와 인권의 관점에서 해설하는 자원활동가! 서울KYC 평화길라잡이
매월 네번째 토요일!  남영동대공분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서울KYC 평화길라잡이와 함께하는 남영동 대공분실 답사

국가폭력과 고문에 의한 박종철의 죽음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
인권과 민주주의 가치를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군사독재의 엄혹한 시절,
민주화의 열망을 쏟아낸 80년대 시대정신을 통해
우리가 서 있는 지금 여기, 우리사회를 성찰적으로 돌아봅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고민하는 자리에 함께해주세요~

일정 : 매월 4번째주 토요일 오후 2시-3시 30분

7월 23일(토) 오후 2시

참가 신청하기  http://goo.gl/forms/ab4Og2MhBk

*남영동대공분실 위치 
-지하철 1호선 남영역1번 출구 오른쪽 방향> 본투비치킨에서 우회전> 롯데리아 옆
-지도 검색시 '경찰청 인권센터'

*남영동대공분실 입구에 2시까지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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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해서 올해 여섯번째를 맞이합니다.

2017년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서울KYC 순성놀이!
백악, 낙산, 목멱, 인왕으로 이어지는 18.6km 한양도성길을 걸으며
역사도시 서울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볼까요?
지금,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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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9/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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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몰이, 지랄탄, 사과탄, 백골단, 교문박치기, 페퍼포그, 국본… 1987년 기억하는 단어들이다. 6월 항쟁 30돌.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으로 그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1987년. 20대 학생으로서 그 현장을 지켰던 두 사람이 뉴스포차를 찾았다. 박한용 민족문제연구소 교육홍보실장과 서우영 6월 민주항쟁 30년사업 추진위 사무국장.

토끼몰이를 당해 들어간 명동 성당에서 본의 아니게 복면을 쓰고 백골단과 싸워야 했던 사연으로 시작해 ‘죽 쒀서 개 줬다’는 87년 선거와 YS와 DJ의 단일화 실패에 얽힌 비화까지. 이들의 이야기는 종횡무진 내달렸다.

6월 항쟁은 과연 절반의 실패, 미완의 혁명이었을까? 뜨거웠던 지난 겨울의 촛불로 6월 항쟁은 과연 완성된 것일까. 촛불 혁명 세대에게 ‘87년 6월’ 세대 두 사람이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는데…

첫 번째 안주! 뜨거웠던 87년 : 박종철과 이한열
두 번째 안주! 죽 쒀서 개 줬다? 6.29 선언부터 노태우 대통령 당선까지
세 번째 안주! “밥이 민주주의다” 87년 노동자-농민 대투쟁과 경제 민주주의
네 번째 안주! 미완의 혁명? 성장한 혁명! 6월 항쟁과 촛불 혁명
다섯 번 째 안주! 촛불 이후, 진보는 어디로 가야할까

2017061302_01

화, 2017/06/1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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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8] Hawaii County Urges U.S. to Find Peaceful Solution to N. Korea [속보: 10월 18일] 하와이 주 의회, 미국 정부에 북한에 대한 평화로운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 Thanks so much, Koohan Paik​ and people in Hawaii! What a great inspiration and empowerment! ............................. " As warships are being deployed out of Pearl Harbor toward Korea, Hawaii County Council unanimously passed a resolution today (Oct. 18) urging the Trump administration to pursue diplomatic talks, not military strike. “하와이 진주만 으로부터 전함들이 배치되고 있습니다.(* 하와이는 미 태평양 사령부가 있는 곳) 이에 하와이 주 의회는 오늘 (2017년 10월 18일) 트럼프 정부가 군사 공격 아닌 외교적 대화를 추구하도록 촉구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Here is a report that includes the text of the resolution: 이것이 결의안을 포함하는 기사 링크입니다. http://www.bigislandvideonews.com/2017/10/18/video-hawaii-county-urges-… " (Koohan Paik. 백구한)


HAWAII ISLAND - A County Council resolution wants United States leaders to use diplomacy in dealing with the crisis on the Korean Pensinsula.
목, 2017/10/1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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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915095110965?f=m&rcmd=rn


현 MD시스템 요격고도 500㎞…北미사일 고도 550~770㎞로 '요격불가' 극우세력 중심 핵무기·탄도미사일 보유론 나와…北이 '명분제공' 역할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북한이 15일 오전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상공을 통과해 태평양 상에 낙하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지만 일본은 미사일의 궤적을 바라만 봐야 했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
금, 2017/09/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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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골목길
서울KYC 회원들의 책읽기 소모임입니다.
역사, 소설, 평전, 정치교양, 인문학 등등
회원들과 함께 한권의 책을 읽고,
책속에서 느낀 각자의 다양한 생각의 나눔을 합니다.


6월 생각의 골목길

몸도 마음도 지쳐 쉬고 싶을 때가 있기 마련이죠.
2016년 상반기 끝물을 맞이하면서, 잠깐 돌아보는 시간.
삶이 뭔가 치열해야하고 저항하고 투쟁해야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좀 벗어나보기로해요.

6월은, 책 미리 읽어오는 부담도,
생골에서 무슨 말을 해야할까 걱정도 없는 달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각자 마음에 드는 혹은 소개해주고 싶은 시 한편 골라오세요.
낭송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그래요.
6월, 뜨거운 여름 망원동에서 시 읽고 나누는 시간 함께해요~
 
-일정 : 6월 21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망원동에서 시 읽는 밤 "각자 좋아하는 시 한편"
-장소 : 이글루 망원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방울내로 39 2층
-신청 : 댓글 달아주세요. (사무국 연락 02.2273.2276)





*편집자 추천시 한편 올립니다.

마음이 울적할 때
저녁 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이 비어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 오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 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 넘고 지쳐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주는 벗 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흙 속에서도 다시 먼 길 갈 수 있는 벗 하나 있었으면

- 도종환, 벗 하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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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6/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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