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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레그눔, 한국의 원전비리 및 원자력비중 증대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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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레그눔, 한국의 원전비리 및 원자력비중 증대 지적

익명 (미확인) | 화, 2016/06/28- 20:56
러 레그눔, 한국의 원전비리 및 원자력비중 증대 지적 – 6월 24일, 한국 의 원전 추가 건설 허가 보도 – 한국의 거꾸로 가는 원전 정책 지적 러시아 온라인 뉴스 매체 레그눔에서 24일 한국의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에 대해 보도했다. 기사는 원자력감시기구 및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발표 등에 기초해 원자로 부품 기준 미달 발생 건 등 원전 비리 및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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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법외노조통보를 즉각 철회하라.”

– 전교조 법외노조통보 취소 촉구 및 농성지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기자회견문

사람의 체온을 웃도는 불볕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각종 냉방장치로 인한 전력소비량 또한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며 곳곳에서 정전소식도 이어지고 있다. 그야말로 온 나라가 불가마이다. 하지만 법외노조 취소, 노동3권 보장을 요구하는 농성장의 열기가 숨이 막히도록 갑갑한 이유는 비단 이런 날씨 탓만은 아닐 것이다.

오늘로 조창익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위원장의 무기한 단식농성이 16일차가 되었고 농성장을 꾸린지는 벌써 44일이 지나고 있다.  뿐만 아니다. 지난 7월 26일에는 이들의 대 선배격인 전교조 참교육동지회 소속 9명의 선생님들이 삭발로 결의를 다지기도 하였다. 이 날 삭발을 결의한 선생님들의 연세는 많게는 85세, 적게는 62세에 이르는 고령이다.

지난 2013년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 처분 이후 수많은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이 통지처분에 대하여 교육노동자들의 노동3권에 대한 심각한 침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통보의 철회를 요구하여 왔다. 전국 500여개 단체의 연대기구인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또한 수차례 논평과 기자회견으로 이의 부당함과 법외노조통보 철회를 정부에 호소하였다.

노동/시민사회단체 뿐만이 아니다.
국가기관인 국가인권위원회와 UN의 전문기구로서 노동문제를 다루는 ILO 의 의견도 노동/시민사회의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국가인권위원회는 대법원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조합원 자격은 노동조합이 자율적으로 결정할 사항이며 9명의 해직교사 가입을 이유로 한 법외노조 통보는 국제인권기준과 헌법의 단결권 보호 취지에 위배될 우려가 높다.” 는 내용을 전달하였다. ILO 결사자유위원회 또한 “해고된 노동자의 조합원 자격을 박탈하는 조항은 해당 노동자가 자신의 선택에 따라 조직에 가입할 수 있는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므로 결사의 자유 원칙에 위배된다.”고 지적한 후 법외노조통보 철회를 강하게 권고하였다.

무엇보다도 국가의 근간을 이루는 법치주의와 권력분립의 원칙에 심각한 상처를 입혀 우리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던져주었던 양승태 대법관의 사법부와 청와대간의 재판거래 재료로 전교조 법외노조통보처분 취소소송이 사용되었다는 점은 국민들의 분노를 증폭시키기에 충분하다. 전교조의 법외노조 취소와 노동3권 보장 요구는 단순히 교육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보호해 달라는 요구가 아니다. 교육자로서 헌법에 명시된 교육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를 인정하여 학교현장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해달라는 호소이다.

전교조는 굴곡진 한국 현대사의 과정에서 군부독재권력의 강요로 인하여 발생하는 반민주주의적 교육상황으로부터 미래세대를 보호하고 민주주의의 기초단위인 학교현장을 지켜나가는데 그 소명과 역할이 있음을 천명하며 탄생하였다.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국정 농단 세력과 적폐세력의 이익에 복무하기 위해 내려졌던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결과가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이제는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대법원 판결이나 노조 관련법을 개정하지 않고는 전교조 합법화가 불가능하다” 는 정부의 입장은 신고주의가 사실상 허가주의로 운영되고 있었던 기존의 반민주적 관행을 그대로 인정하고 따르는 것에 다름없다. 촛불정부임을 자임하는 문재인정부에서 국가기관, 국제적 기준에 따른 권고, 각 14개 시도 진보교육감 그리고 무엇보다도 촛불시민들이 한목소리로 촉구하는 통보 철회를 주저할 이유가 없다.

우리 시민사회는 전교조가 그랬던 것처럼 미래세대와 학교현장을 지키기 위해, 민주주의의 기초단위를 지키기 위해 전교조의 곁을 지킬 것이다. 정부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란다. 전교조 법외노조통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2018년 7월 31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주언론시민연합 환경정의 한국YMCA전국연맹 생태지평 흥사단 참여연대 한국여성의전화 녹색교통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동행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투명성기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녹색연합 여성환경연대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KYC 환경운동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화, 2018/07/3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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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상관측 이래 최고 폭염, 서울은 불가마 1907년 기상관측 이래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한 1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강변북로와 송파구 일대가 붉게 표시되고 있다. 온도가 높을수록...
수, 2018/08/0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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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된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6일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를 나선 뒤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뉴스1] 구속 562일만에 석방된 김기춘(79)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병원과 서울 평창동 자택 등에 머물며 심장병과...
월, 2018/08/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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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약 약국 외 판매’ 시민 설문조사 결과

❍ 상비약 편의점 판매제도, “필요하다” (97.4%)
❍ 상비약 편의점 구입 : 공휴일, 심야..약국 이용이 불가능 때 (74.6%)
❍ 상비약 편의점 판매 품목 확대 : “필요하다”(86.8%)
❍ 편의점 판매 부작용 경험 : “없다” (93.52%)
❍ 판매 확대 품목 : 제산제, 지사제, 포비돈액, 화상연고 순

경실련은 지난 8월 1일(수)~2일(목, 15:30까지)에 거쳐 ‘상비약 약국 외 판매’제도와 관련하여 시민 설문조사를 온라인을 통해 진행했다. 주요 설문 내용으로는 상비약 약국 외 판매 구매 경험, 상비약 약국 외 판매 부작용 경험, 상비약 약국 외 판매 제품 확대 여부 등이다.

이 조사에는 시민 1,745명이 참여하였으며 설문조사의 주요 결과는, ▲상비약 약국 외 판매제도에 대해서 97%(1699명)가 알고 있으며, 상비약 약국 외 판매제도의 필요성에 대해 97%(1693명)가 필요하며, 편의점에서 상비약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지에 대해 90%(1574명)의 소비자가 구매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하였다(표1 참고). ▲편의점에서 상비약을 구매하는 이유로는 공휴일, 심야 시간 등 약국 이용이 불가능할 때 74.6%(1179명), 가벼운 증상으로 스스로 상비약 복용으로 치료가 가능할 때 15.3%(242명), 편의점이 약국보다 가까울 때 7.4%(117명) 순으로 응답하였다.(표2 참고)


또한, 현재 상비약 약국 외 판매지정 심의에서 가장 쟁점 사항인 ▲상비약 판매 품목 확대에 대해서는 ‘확대’가 86.8%(1,515명)였으며, 현행 수준 유지는 9.9%(173명), 현행 보다 축소는 1.7%(29명)로 나타났다.(표3 참고)

그리고 편의점 등 상비약의 약국 외 판매의 확대해야할 품목으로는 제산제(1011명), 지사제(1009명), 포비돈 액(914명), 화상연고(861명) 순으로 나타났다.(표4 참고)

편의점에서 판매한 상비약을 복용한 후 부작용을 경험한 응답자는 0.97%(1745명 중 17명) 뿐이었고, 부작용을 경험하지 못한 응답자는 93.5%(1,632명)이었다.

※ 참고
1. 상비약 약국 외 판매제도 관련 설문조사에 특정집단의 개입 의혹
2. 상비약 약국 외 판매제도 관련 설문조사 결과 전문
(참고 내용은 첨부파일에 수록)

문의 : 사회정책팀 (02-3673-2145)

화, 2018/08/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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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목격자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새론 [일요서울 | 송승진 기자] 배우 김새론이 8일 저녁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목격자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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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지구는 하남 감일동 감이동 일원 168만8천㎡을 개발해 공급하는 신도시로 1만33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며 송파구와 인접해 서울생활권으로 분류되는 지역이다. 따라서 하남시와 LH 등은 A씨 등이 감일지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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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ㆍ송파구와 의견 나눌 것” 행정가로서 현실적 대응 눈길 생애주기 맞춘 복지 계획도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15일 서울 서초구청 집무실에서 본보 기자와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서초구청 제공 15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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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한국 저녁 식사 앗아간 ‘주 52시간법’ -없는 자들에게 더욱 노동시간 강요하게 돼 -노동자들 투잡으로 하루 19시간 일하기도 가디언이 한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주 52시간 법’이 육체노동자들이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저녁 식사를 하는 삶 대신 저녁 식사를 생략해야 하는 새로운 삶”을 강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14일 ‘Life without evenings: the people left behind by South Korea’s w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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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의원은 서울 송파구의 한 구의원에게 추천을 받아 동참했다. 그는 “충주에서 충분히 릴레이를 돌린 뒤 다른 지역으로 파급하기 위해 가장 대표성이 있는 단체장과 시의원을 추천하게 됐다”며 “폭염으로 날이 더운 만큼...
금, 2018/08/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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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정권의 쌍용차 학살, 촛불 정권이 나서라! -재외동포들 쌍용차사태 해결 위한 연대 선언 -8개국 40개 단체 성명서 발표하고 지지투쟁 벌일 것 이하로 대기자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진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재외동포들이 연대 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 미국, 프랑스, 파리, 캐나다, 일본,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8개국 18개 도시 40개 단체는 18일 쌍용차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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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8/08/1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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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재조사의 출발점이길”  – 철저한 진상규명이 목적인 영화 <그날, 바다> – 18일, <그날, 바다> 동경 특별 상영회 열려 편집부/4.16해외연대 지난 18일 토요일 일본 동경의 나카노 제로홀에서 세월호 다큐 <그날, 바다> 상영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제작자 김어준 총수와 김지영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영화에 대해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나눴다. 500석 넘는 좌석이 매진되었다. 관객의 대부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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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8/2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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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지라, 제주도민의 이야기를 듣다 -정보의 부재로 인한 사회적 문화적 간극, 도민, 정부, 난민 간 대화로 풀어야 -가짜 뉴스로 부정적 시각과 혐오감 야기시켜 중동 정세의 불안정성으로 지난 4월 이후 550명이 넘는 예멘인들이 제주도에 입국해 망명을 신청했다. 이들의 난민 지위 인정에 대해 제주도민들의 인식은 여러 상반된 감정이 섞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제주도와 서울에서는 예멘인들을 추방해야 한다는 시위도 벌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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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08/28-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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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신흥 상권에서 학원, 병·의원, 약국, 프랜차이즈, 외식업 등의 특정 업종을 먼저 선점할... 일신건영은 8월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일상 6-1-1, 6-1-2블록에서 상가 '더케렌시아몰'을 분양한다.  이...
화, 2018/08/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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