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종자를 찾아라
한살림이 진행하고 있는 ‘토박이씨앗살림’운동이 KBS 6시 내고향에 소개되었습니다.
<우리종자를 찾아라> 토종종자 확산 2편 – 경기 의정부
2016-06-17(금)18:00 KBS 1TV 6시 내고향
6시 내고향 다시보기



한살림이 진행하고 있는 ‘토박이씨앗살림’운동이 KBS 6시 내고향에 소개되었습니다.
<우리종자를 찾아라> 토종종자 확산 2편 – 경기 의정부
2016-06-17(금)18:00 KBS 1TV 6시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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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숙·우동완 고성 논두렁공동체 생산자 부부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농업 탓은 이제 그만했으면”
2016년 04월 14일 15시 17분 살림이야기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경남 고성 논두렁공동체에서 앉은뱅이밀 농사짓는 양현숙·우동완 씨
“언론에서 배춧값이나 쌀값 때문에 전체 물가가 상승한다고 하면 마음이 아파요.
자세히 보기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마블링을 어이할꼬 >
2016-3-27 김현경 기자 MBC 시사매거진 2580 [984회]
고기 사이에 든 하얀 지방질로 맛과 풍미를 더해주는 마블링. 현행 소고기 등급은 마블링 함량에 따라 1++, 1+, 1,2,3 의 5등급으로 나누어진다.
한살림 한우가 MBC에서 소비자가 믿고 찾는 건강한 소고기로 소개되었습니다.
▶ WHY 2 : 등급제가 만든 비만 한우, 비싼 한우!
2016. 2. 13. MBC 경제매거진M 482회
<Y리포트> 한우, 알고 드십니까?
한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눈꽃 마블링’. 소비자들은 마블링 가득한 한우를 보 며 풍부한 육즙, 고소한 풍미를 기대한다.
한살림농식품분석센터와 한살림의 방사능검사체계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원산지 표시 없는 값싼 꼬막, 혹시 일본산?
[작은것이 아름답다] 방사능 밥상·①
김기돈 <작은것이아름답다> 기자 | 2016.04.01 18:44:17
한살림에 참외를 공급하고 있는 성주 가야산공동체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기획] 우리동네 작목반의 현재와 미래 – 제2회 지역특산물을 업그레이드 하다
2016년 04월 05일(화) 09:26 /ⓒ성주신문
성주군은 5천여 가구가 참외 농사를 짓고 있으며, 1억 소득 농가가 1천여 호에 달하는 참외의 고장이다.
한살림고양파주 지역살림사업단 1호점으로 문을 연 ‘카페 봄’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플레이스 한살림 조합원들이 만든 친환경 공정무역카페 ‘봄’
2016-04-01 11:09:52 게재
착하게 사 온 지구촌 친환경 커피를 마셔 ‘봄’
주엽동 카페 ‘봄’은 한살림 조합원 다섯 명이 함께 만들고 운영하는 친환경 공정무역카페다. 이들은 2014년 한살림 지역살림사업단으로 만나 공정무역 카페를 열기로 뜻을 모으고 다온협동조합을 만들었다.
한살림에 떡과 과자류를 공급하고 있는 가공생산지인 ‘화성한과’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응답하라전통식품 <2>이젠프리미엄으로승부한다 ④화성한과 ‘건강한 우리 과자’ “유탕처리·첨가제·설탕 없는 건강 한과로 승부”
2016.04.01 고성진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어민신문
20여년 전부터 친환경 농산물 주원료로 사용 고집
“농업 생명력 살려야 전통식품 가치 지킬 수 있어”
‘우리농업과 상생’ 신념으로 정직한 먹거리 선보여
자세히 보기[토박이 씨앗 이야기]
이름만 듣고도 알 수 있어요
개골팥, 부채콩, 개세빠닥상추

이름은 그것을 듣는 사람에게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든다. 어떤 뜻에서 그런 이름을 지었는지 생각했던 것이 맞는 경우도 많
다. 그래서 이름짓기가 그토록 중요한가 보다.
텃밭에서 빠질 수 없는 상추는 그 이름도 다양하다. ‘매꽃마을’이 불리는 과정에서 매꽂이, 매꼬지로 변하면서 이름 붙여진 ‘매꼬지상추’는 한여름까지도 꽃이 잘 피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는 상추다. 육종하는데 모본으로 쓰이는 상추이기도 하다. 그밖에 이름만으로 나를 확 당긴 것은 ‘개세빠닥(개의 혀)상추’였다. 모양은 그야말로 개의 혀처럼 길고 밋밋하다. 붉은빛을 띠는데 쓴맛이 조금 강한 상추다.
콩은 다양한 종류만큼이나 재미있는 이름도 많다. ‘아주까리밤콩’, ‘선비잡이콩’, ‘오가피콩’, ‘쥐눈이콩’, ‘눈까메기콩’, ‘준저리콩’, ‘푸른독세기콩’, ‘푸르데콩’, ‘납떼기콩’ 등 이루 다 헤아릴 수가 없다.
그 중 ‘부채콩’은 이름과 모양이 딱 맞아떨어져 보는 사람에게 재미를 느끼게 한다. 메주콩 종류로 콩꼬투리가 맺힌 모양이 마치 부채처럼 끝 부분에 주렁주렁, 아니 다닥다닥 달린다. 요즘 많이 볼 수 있는 사탕부케를 연상케 하는 모습니다.
종류가 많기로는 팥도 빠지지 않는다. ‘그루팥’, ‘이팥’, ‘가래팥’, ‘앵두팥’, ‘두루팥’, ‘쉰날거리팥’ 등.
비슷한 모양의 팥을 지역에 따라 다르게 부르기도 한다. 흔히 ‘개골팥’으로 부르는 것을 ‘새대가리팥’, ‘색깔쟁이팥’, ‘재롱팥’, ‘갈가마귀팥’, ‘까치팥’ 등으로 바꿔 부른다. 개구리 등처럼 알록진 팥인데, 검은빛과 약간 붉은빛, 흰빛이 얼룩덜룩해서 붙여진 이름들이다.
냉큼이라는 뜻의 ‘올’이 이름에 붙은 것들은 빨리 심거나 짧은 작기를 지닌 것들이다. ‘올조’, ‘올콩’, ‘올깨’, ‘올벼’ 등이 이에 해당한다. 얼마나 급하게 심어서 거두고 싶길래 ‘냉큼조’라고 이름 붙였을까 하며 혼자 웃기도 했다.
사연도 많고, 정겨운 작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며 우리 농업의 근간을 이룰 토박이씨앗의 존재를 가슴팍에 자리매김
하는 소중한 시간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
글 박명의 솔뫼농장 생산자·세밀화 박혜영 한살림대전 조합원
• 글을 쓴 박명의 생산자는 토박이씨앗에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매 해 농사지은 농작물의 씨앗을 손수 갈무리하고 있습니다.
• 세밀화를 그린 박혜영 조합원은 따뜻한 느낌이 묻어나는 그림을 좋아하고, 한 아이를 키우며 대전에 살고 있습니다.
[출처] 이름만 듣고도 알 수 있어요 - 개골팥, 부채콩, 개세빠닥상추|작성자 한살림
한살림충북북부권역생산자협의회와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돌봄프로그램 ‘팜앤대디(Farm&Daddy)’를 운영합니다.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팜 앤 대디’ 운영
2016.03.27. 김주철 기자 [email protected] /ⓒ충북일보
“우리가족 텃밭이 생겼어요!“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아버지들의 양육 참여 확대를 위해 15가족 60명을 대상으로 아버지ㆍ자녀가 함께하는 돌봄 프로그램인 ‘팜앤대디(Farm&Daddy)’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히 보기경향신문 70주년 특집기획에 고 무위당 장일순 선생이 소개되었습니다. 무위당 장일순 선생은 고 인농 박재일 선생과 함께 한살림을 열고, 한살림운동을 펼친 생명운동가입니다.
‘기어라, 모셔라, 함께하라’…무위당의 그 숨결은 따스했네
2016.03.26. 서의동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김종철 선생과 찾은 ‘무위당 기념관’·최시형 피체지
‘경향 70년, 70인과의 동행’ 세 번째 답사여행(19일)은 녹색평론 김종철 발행인의 안내로 강원 원주시 무위당 기념관과 생가, 동학 교주 최시형 피체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짜였다. 무위당(无爲堂)은 한살림 생활협동조합을 만든 생명운동가 장일순 선생(1928~1994)의 당호다.
자세히 보기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에서 발행하는 월간 웹진<다들>에 한살림이 소개되었습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한 한 걸음
한살림 생활협동조합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전문 웹진 <다들> Vol. 4 (2016. 2)
<다들>이 ‘한살림’을 만났습니다.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에게는 퍽 익숙한 이름일 겁니다. ‘한살림’은 생명을 살리고 지구를 지키며, 모두 어우러져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생활협동조합입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한 걸음을 내딛는 ‘한살림’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교육들을 만나보겠습니다.
한살림이 시작한 GMO반대 캠페인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은 올해 GMO 반대와 식량자급력 확보를 핵심운동의제로 삼고, 노력해나갈 계획입니다.

한살림연합, GM작물 반대 캠페인 연중 이어나간다
2016.01.31 06:24:59 홍기원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광역단체장에 반GMO 실천 청원엽서 보내기 캠페인 시작
한살림연합(상임대표 곽금순)이 GM작물 재배 반대 여론 모으기에 나서고 있다. 농촌진흥청의 GMO벼 개발 등 상용화 움직임에 대응해 우리나라의 농지를 GMO 오염으로부터 보호하겠다는 게 목표다.
한살림이 일부 과실류에 적용하고 있는 자주인증제도가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자주인증제도는 소비자조합원이 참여해 생산자와 함께 만드는 인증제도입니다.

생협별 독자 인증제, 저농약 인증 폐지에 대안 제시
2016.01.31 06:18:37 홍기원 기자 [email protected] /ⓒ한국농정신문
아이쿱인증·한살림 자주인증·행복중심 생활제 자체인증기준
독자 저농약 기준 통해 친환경농업 기반 유지 및 소비자 신뢰 확보 나서
소비자생활협동조합들이 저농약 인증 폐지와 맞물려 독자적인 인증제도를 뿌리내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친환경농업 기반을 유지하고 국가인증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를 확보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인증을 만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
청주 거북이공동체가 한국농정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거북이공동체는 한살림에 표고버섯, 양배추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거북이공동체 이름은 ‘토끼처럼 빨리 가지 못하더라도 거북이처럼 천천히 꾸준히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12.11. 거북이공동체 배추수확 작업중에 단체사진
농촌에 친환경 생활공동체 뿌리내리기
2016.01.24 02:08:59 홍기원 기자 /ⓒ한국농정신문
지난 20일 찾은 충청북도 청주시 미원면 거북이공동체 농장은 주초부터 내린 눈에 하얗게 덮여 있었다. 농촌체험캠프인 거북이학교와 여섯 농가가 함께 만든 거북이공동체 농장은 무농약 표고버섯을 생산해 한살림생협에 공급하고 있다. 공동체 총무를 맡고 있는 황병권(45)씨는 “한살림은 무농약 인증을 받아도 유기농으로 농사를 지어야 한다”라며 “8년 전부터 표고버섯 농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진현 한살림제주 활동가가 쓴 칼럼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육아와 미래를 위한 사회적배려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박진현 활동가는 현재 육아휴직을 하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나는 두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2016.01.22 07:17:17 박진현 한살림 제주조직활동가 /ⓒ프레시안
[박진현의 제주살이] 아이와 못 노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
나는 두 번째 육아휴직을 하고 있는 아빠다. 첫째 아이 ‘윤슬’이 때는 1년 육아휴직을 했고, 둘째 아이 ‘은유’와는 4개월째 육아휴직 중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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