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센터X자유인문캠프]2016 (사립)대학 정보공개캠프!
(사립) 대학 정보공개 워크숍 함께해요!
모든 대학은 '공공기관'입니다!
사립대학 역시, 정보공개법에 규정된 공공기관으로 이사회 회의록, 교수임용, 학제개편 등 기관의 운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투명성을 보장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대학의 독단적인 행정, 자치활동 억압에 딥빡침을 느낀적이 있다면, 함께 정보공개청구를 해보아요~
본 워크샵에서는 각 참여자가 3-4인으로 조를 구성해 2건 이상의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한 뒤, (비)공개 자료로 분석기사 및 칼럼을 작성합니다.
청구는 1) 사립대학의 정보공개제도 현황 관련 청구 2) 대학 및 기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이슈별 기획청구 로 이루어지며, 작성된 기사를 선별해 한겨레 21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대학의 기업화와 구조조정 속에서 '자기-교육, 해방의 인문학'을 모토로 기획강좌, 공개강연 등 교육활동을 하고 있는 '자유인문캠프'와 알 권리와 투명한 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정보공개센터가 함께 진행합니다.
<2016 대학 정보공개캠프>
- 일정: 7월 11일(월), 21일(목), 28일(목) 13:00~17:00(4시간) 3회
- 장소: 7/11(월): 중앙대 203관(서라벌호)-301호
7/21,28(목): 중앙대 203관(서라벌호)-706호
- 수강정원: 30명
- 수강료: 30,000원
(현장납부 or 우리은행 1005-001-355172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 문의: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김조은 (02-2039-8361)
참가신청!!!!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