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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맨발동무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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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맨발동무 도서관

익명 (미확인) | 금, 2016/06/24- 08:00
마을도서관, 사립공공도서관. ‘맨발동무 도서관’ 부산 북구 화명동엔 대천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금정산성 방향으로 대천천을 따라 거슬러 오르다 보면 대천천 문화센터가 있고 3층에 자리한 맨발동무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지난 토요일, 남편과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에 가자며 화명동으로 향하니, 남편이 말하길 "도서관 갈려고 화명동까지 가야 해? 가까운데도 많잖아~ 그 도서관에 꼭 가야 돼?" 저는 한마디로 일축해 버립니다. "가보면 알아" 북구 화명동은 부산에서도 끝자락이라 웬만한 어디서건 조금 멀게 느껴지는 건 사실입니다.ㅎㅎㅎ 그래도 남편 달래서 데리고 가야지요~ 긴 말 필요 없거든요~ 가보면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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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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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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