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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GMO충북행동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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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GMO충북행동 출범

익명 (미확인) | 수, 2016/06/22- 10:56

한살림청주생협과 한살림청주생산자연합회는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해 ‘반GMO충북행동’에 참여했습니다. ‘반GMO충북행동’은 지난 20일 충북도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전자조작식품 확산 방지를 결의했습니다.

GMO_연합메인이미지_수정

 

 “유전자변형 농산물 유입 막아라”

2016년 06월 20일 (월) 20:01:58 이대익 기자 [email protected] /ⓒ충청매일

반GMO충북행동 출범

유전자변형농산물(GMO)의 충북도 내 반입 저지를 위한 ‘반GMO충북행동’이 20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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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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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한살림연합과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한 ‘GMO 심포지엄 2016 – 서울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토론회’가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렸습니다.

유전자룰렛

“GMO콩 섭취한 새끼쥐 사망률 55.6%”

서울 시민청서 GMO 심포지엄 열려 … 유전자조작 문제 다룬 영화 상영도

2016.07.15 12:30 강선일 /ⓒ한국농정신문

한살림연합과 서울시 산하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주최한 ‘GMO 심포지엄 2016 – 서울시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토론회’가 7일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유전자변형식품(GMO) 상업화 20년을 맞이해, GMO를 둘러싼 쟁점을 다각적으로 조명하기 위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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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1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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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선택권 없는 GMO감자 수입승인 반대한다!
– 식약처는 GMO감자 수입에 급급하지 말고
GMO완전표시제 부터 도입하라!

식약처는 지난해 8월 GMO감자에 대한 수입승인절차를 완료하고 이번 달(2월) 중에 수입승인여부를 최종결정 할 예정이다. 하지만 GMO감자를 둘러싸고 안전성 문제와 GMO표시제도 미비 등 논란이 불거지면서 소비자가 느끼는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

GMO감자는 껍질을 벗겨도 변색되지 않으며, 튀김으로 조리하더라도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유전자가 변형되었다. GMO감자 개발자의 폭로에 따르면 GMO감자는 독성물질이 축적되어도 색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인체에 해로울 수 있다고 한다. 논란이 커지자 식약처는 GMO감자를 개발한 본사에 자료를 요청하여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경실련 소비자정의센터(대표 : 박성용)가 구체적인 심사내용과 향후계획을 정보공개청구 하였으나 비공개 처리되었다.

현재의 상태에서 GMO감자가 수입될 경우, 우리 국민들은 GMO DNA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는 식품들(감자튀김, 감자탕 등)을 섭취하면서도, 그러한 사실을 전혀 알 수 없다.

현행 GMO표시제도에서는 GMO농산물(1차 산물)을 판매할 경우에는 그것이 GMO임을 표시하여야 한다. 그리고 GMO농산물을 원료로 제조‧가공(식품제조‧가공업)하는 등의 경우, 최종산물(가공식품 등)에 GMO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는 경우에만 이를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남아있지 않은 경우에는 이를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이 경우의 표시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 등 일부 업종에 한정되어 있으며, 패스트푸드점, 분식점 등의 휴게음식영업, 일반음식영업 등의 식품접객업 등은 표시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

따라서 GMO 감자가 수입되어 판매될 경우, GMO감자(1차산물) 판매업자는 GMO감자임을 표시하면서 판매하겠지만,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GMO감자를 구입하여 조리한 감자튀김이나 감자탕 등을 판매할 경우에는 감자튀김 등 최종 산물에 GMO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현행 GMO표시제도하에서 GMO감자의 수입을 허용할 경우, 소비자들은 내가 먹는 감자요리가 어떠한 감자를 원료로 하였는지, GMO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는지의 여부 등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 음식을 선택하게 된다. 이는 소비자의 정보를 받을 권리(알 권리)를 원천적으로 침해하며, 이로 인하여 소비자의 선택할 권리를 전혀 작동되지 못하게 한다. 따라서 GMO에 대한 모든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려주는 GMO 완전표시제도가 도입되지 않은 현재의 상태에서, 안전성에 논란이 있는 GMO의 수입은 허용되어서는 아니 된다.

GMO완전표시제는 20만 명이 넘는 국민청원 참여에서 드러나듯 국민적 요구사항이자 GMO논란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최선의 방안이다. ‘GMO표시제도 개선을 위한 사회적 협의체’는 GMO완전표시제 도입을 위하여 전향적인 태도로 논의에 임해야 한다. 식약처는 GMO완전표시제의 시행을 위하여 적극 나서야 한다. “끝”

2019년 2월 14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목, 2019/02/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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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사태로 시중 달걀가격이 폭등하면서 가격 변동 없는 ‘한살림 유정란’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한살림 유정란

한살림 유정란 물품

[설왕설래] 공장형 밀집사육과 AI

2017-01-04 21:34:06 박희준 논설위원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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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1/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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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혁준 한살림전북 상무이사가 진행한 GMO 강연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안돼요GMO_676_1

“GMO 식품표시는 국민의 알권리”

16.07.14 14:47 이재환 /ⓒ오마이뉴스

[현장] 한혁준 반GMO 전북행동 조직위원장 강연

GMO(유전자재조합식품)의 위해성 논란은 유전자조작 농산물이 수입된 지 20년 째인 지금까지도 현재 진행형이다. 한국에서는 유전자 조작식품의 유해성이 공식적으로는 확인된 바가 없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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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7/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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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화가로 유명세를 탔던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2017-02-14-1487037950-5917019-salim1702_1-thumb

땅은 어디 안 가니까 | 전남 해남에서 대파·봄동 농사짓는 김순복 씨

2017년 02월 15일 17시 24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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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2/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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