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지키기, 천(天)인행동]4가지 행동 참여로 시민의 힘을 보여주세요.


이병우 선생님과 새보러 가자~
11월에는 강화도로 떠납니다.
강화도는 1년 내내 신비로운 철새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 입니다.
여름철새는 거의 떠나갔지만, 겨울철새들이 도착해서 강화도의 광활한 갯벌과 논에 자리 잡고 있답니다.
겨울철새의 대명사이며 멸종위기종인 큰기러기를 만나러 강화도로 갑니다.
우리나라에 오는 두루미 중에 해안에서 겨울을 나는 유일한 강화도 두루미도 만날 수 있답니다.
일시: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오전 9시
참가비:환경연합 회원 20,000원/비회원 25,000원
신청 및 문의:02)735-7000 환경연합 시민참여팀

*****후원도 함께해주세요******
ARS 060-701-0011 (1회 3,000원)
우리은행 1005-502-479104 환경운동연합
청정 영덕 지켜내자
11월 11~12일 영덕 핵발전소 유치 찬반 주민투표
영덕 핵발전소 주민투표 승리를 위한 4만 군민 결의대회
전국집중행동
2015년 10월 24일(토) 14시
영덕 신라약국 앞
<서울지역 참가버스>
서울출발 : 10월 24일 오전 8시30분 대한문앞(시청역)
영덕출발 : 저녁6시 예정
참가비 : 3만원
납부계좌 : 우리은행 1005 502 479104 환경운동연합
문의 :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사무국 [email protected]
안재훈 사무국장(010-3210-0988)
2011년 후쿠시마사고 이후 탈핵정책을 펴는 다른나라와 달리 한국은 30년만에 신규핵발전소 부지를 선정하였습니다
영덕주민들은 11월 11일 핵발전소 찬반 투표 진행예정입니다.
주민들의 정당하고 민주적인 결정으로 신규핵발전소 정책이 결정될 수 있도록 영덕의 주민투표를 지지하는 신문광고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광고비를 내 주신 분들의 이름으로 영덕의 지역신문과 일간지 등에 지지광고를 내고자 합니다.
* ARS 참여 060-701-0011(1통 3,000원)
(ARS참여의 경우 참가자 정보를 남겨주셔야 광고에 명의가 나갈 수 있습니다.)
- 참여신청 : http://me2.do/GfjyaTXC
- 참여기간 : 10월 31일(월)까지!
- 참가방법 : 참여자, 단체이름으로 1만원 이상 입금/ 참여자 명의로 신문광고
참여계좌 : 우리은행 1005 502 479104 환경운동연합
헌법재판소 한국 현대사를 말하다
- 저자 이범준 초청, 민변공부모임(11. 2. 19:00) –
“국민과 함께 하는 정의의 파수꾼”
헌법재판소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슬로건입니다.
11월 2일 민변 공부모임에서는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의 탄생에 얽힌 비화에서부터 주요 결정 사건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헌법재판소, 한국 현대사를 말하다』를 함께 읽습니다. 이날 모임은 위 책의 저자 이범준 기자 초청 모임으로 진행됩니다.
1987년 6월 항쟁의 ‘시민 파워’가 탄생시킨 헌법재판소의 주요 사건과 한국 현대사, 헌법재판소의 위상을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듯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2015. 11. 2.(월) 19:00 민변대회의실
헌법재판소 한국 현대사를 말하다.
이범준. 궁리(2009)
저자 이범준
[민변 논평]
정부의 교과서 국정화 일방통행, 누구를 위한 국정화인가
교육부의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고시 행정예고 이후, 교수·학생을 비롯한 수많은 시민이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정부가 일방적으로 교과서 국정화를 밀어붙이는 가운데 국정화를 위한 T/F를 비밀리에 운영하고 반상회에 국정화 홍보를 요청한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문제가 된 이른바 교육부 산하 ‘국정교과서 추진단’ T/F는 올해 9월부터 만들어진 비공개 조직으로 특히 언론동향 관리, 패널발굴·관리, 온라인 동향파악, 청와대 보고 등의 업무를 맡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교육부는 직접 홍보자료를 만들어 행자부에 반상회 개최시 이를 게재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의 반상회 홍보 자료는 ‘올바른 역사관 확립’이라는 제목 아래 정부가 그동안 밝혀온 입장만을 싣고 있을 뿐 국정화에 반대하는 입장은 전혀 게재되어 있지 않아 객관적 여론수렴을 통한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행정절차법상의 행정예고 취지에도 반할뿐더러, 유신시대의 잔재인 반상회를 여론수렴의 장으로 활용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민주적 여론수렴 방식과는 거리가 있다. 또한 언론 보도에 의하면 ‘국정교과서 추진단’T/F는 행정예고 전인 9월부터 이미 그 활동을 개시해 왔으며 청와대에 업무진행상황을 보고하는 등 청와대와 교과서 국정화 작업을 긴밀히 논의한 정황이 드러났다. 행정예고 이전부터 주도면밀하게 여론화 작업을 준비해왔다는 점에서 진정한 민의수렴과는 무관한 행위라고 볼 수 있다.
국민의 의사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반영하는 것이 민주적 행정의 첫 단계이다. 그러나 교육부의 잇따른 국정화 강행안은 정권의 입맛에 맞는 여론을 조장하려는 의도를 숨기지 않고 있다. 이는 결국 교과서 국정화가 순리대로는 절대 성사될 수 없는 반(反)헌법적 발상이며, 그 목표가 ‘균형 잡힌 교과서 집필’에 있지 않음을 자인하는 격이다.
교육은 백년대계로, 그 정치적 중립성을 헌법에 의하여 보장받는다. 반헌법적 발상과 비민주적 절차에 따라 만들어진 교과서는 결국 비민주적인 개인과 사회를 만들어 낼 것이다.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는 특정 세력의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수단으로, 특정 정치세력의 이익에 봉사하는 교과서로의 퇴행이다. 이에 따라 우리 모임은 정부가 헌법에 보장된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과 민주적 행정절차를 보장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바이며, 한국사교과서 국정화를 막기 위해 가능한 법률적 대응을 준비할 것이다.
2015년 10월 26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 장 한 택 근

기후행동 2015 대화 일곱 번째
기후변화의 진실: 농민으로부터 듣는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올해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습니다. 농업은 이상 기후로 인해 가장 민감한 영향을 받는 분야이면서, 오늘날 식량위기와 에너지의 위기는 밀접히 연관되어 있기도 합니다. 대량의 화석연료에 기반한 식량 생산과 소비 방식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은 존재하며 더 확산될 수 있습니다. 농민의 생생한 목소리로 기후변화의 현실을 조명하고 우리가 함께 실천할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5년 11월 5일 목요일 오후 3시-5시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프로그램>
인사말: 환경운동연합 박재묵 대표
사회: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활동처장
이야기 1. 기후변화와 대안 농업
- 박종서 전국친환경농업인연합회 사무처장
이야기 2. 기후변화와 여성농민 그리고 식량 주권
- 박미정 전국여성농민연합회 식량주권위원장
이야기 3. 농민으로부터 듣는 기후변화
- 이창은 사천환경운동연합 의장
이야기 4. 농민으로부터 듣는 기후변화
- 허만형 충주한살림생산자회 회장
함께 토론
주최: 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2015, 서울특별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관: 환경운동연합
[참가신청]
문의: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신주운 간사 [email protected] 02-735-7000
월간 "함께사는 길"은 사회적 약자와 생태적 약자를 위한 보도, 지구적 지속가능성을 지키기 위한 보도라는 보도중점을 가진 뉴스&월간 환경잡지 입니다.
1993년 7월 창간호를 낸 이래 핵폐기장 반대운동에서 에너지 전환과 기후 변화, 동강에서 4대강, 안전한 먹을거리에서 지속가능한 삶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지켜야할 생명의 이야기와 이들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왔습니다.
지구를 살리는 사람들의 잡지 "함께사는 길"을 함께 만들어나갈 취재기자와 회계간사를 모십니다. 지구를 살리는 사람들과 함께 초록을 가슴에 품고 지속가능한 삶을 꿈꾸는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모집분야 : 취재기자 1명, 회계1명
■근무조건
◦ 근 무 지 : 함께사는 길 (서울 종로구 통의동 소재)
◦ 고용형태 : 정규직
◦ 급 여 : 내규에 따라 지급
◦ 근무 조건 : 5일 , 40시간 근무
■ 지원방법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각1부
◦이메일접수 : [email protected] (접수한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 전형과정
◦ 1차 서류(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 /2차 면접
■ 접수마감
◦ 2015년 11월 30일까지
■ 최종발표
◦ 합격자 개별공지
■문의
◦ 함께사는 길 전화 : 02-730-1326 / 이메일 : [email protected][제4차 성평등포럼] 분단 70년, 여성과 한반도 평화
제4차 성평등포럼이 11월 12일 오후 6시반 여성미래센터 지하 1층 교육장에서 열립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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