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GMO식품과 설탕 이야기
2016 한살림대구 초청강좌 – 1
“GMO식품과 설탕이야기”란 주제로 강좌가 열립니다.
강의를 해 주실 분은 성삼경 영남대학교 명예교수님이십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 6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 대구 수성구 범물동 용학도서관 시청각실
강사 : 성삼경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2016 한살림대구 초청강좌 – 1
“GMO식품과 설탕이야기”란 주제로 강좌가 열립니다.
강의를 해 주실 분은 성삼경 영남대학교 명예교수님이십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 6월 24일(금) 오후 2시
장소 : 대구 수성구 범물동 용학도서관 시청각실
강사 : 성삼경 영남대학교 명예교수

단호박 심다 보니 벌써 밥 때

올 봄엔 간간히 비가 많이 오네요. 비가 내리는 사이사이 씨 뿌릴 때를 놓치지 않으려고 아주 열심히 뛰고 있답니다. 남편과 둘이 밭에 비닐을 씌우기 위해 농사용 비닐 양쪽을 맞잡고 고랑 끝까지 가다보면 금세 밥때가 돌아올 정도로 시간이 빨리 가지요.

이렇게 애쓰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길 손이 없어 서운하네요. 무, 당근, 우엉씨 뿌렸고요. 단호박 모종을 밭에 옮겨 심는 일을 마쳤습니다.
김은경 전북 부안 산들바다공동체 생산자
흐드러지게 핀 배꽃·사과꽃

4월은 온갖 꽃들이 앞다투어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시기입니다. 매화, 개나리를 필두로 진달래, 수선화, 벚꽃이 시간차 없이 활짝 펴 살랑살랑 봄바람에 춤을 춥니다. 배꽃과 사과꽃도 피기 시작했습니다. 예년보다 10일 정도 빠르게 피었는데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싸늘해 벌들은 햇볕 따뜻한 오후에나 모습을 보이네요.
수정도 수정이지만 혹시 서리가 내릴까 걱정입니다. 그러니 주변을 가득 채운 꽃들에 취할 겨를도 없이 꽃송이를 솎아내는 꽃적과에 바쁠 수 밖에요. 예쁜 꽃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요즘, 이상하게 변해가는 기후를 실감하는 농사 현장에서는 걱정과 함께 일거리가 늘어갑니다.
김경희 충남 예산 자연농회 생산자
벌어진 사과꽃 솎아 내는 분주한 4월
사과꽃이 만개하고 있는 4월입니다. 요즘 저희 산하늘공동체 회원들은 너무나 많이 피어 있는 사과꽃을 솎아 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사과꽃을 솎아내는 것과 함께 햇빛을 가릴 수도 있는 나뭇가지들을 잘라 내는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가지 하나에 사과꽃이 무더기로 핀 경우도 있는데, 솎아 낼 꽃만큼 일도 많아지네요. 그래서일까요? 사과꽃이 마냥 예쁘기만 하진 않네요. 참, 수정이 잘 되라고 벌통도 가져다 놓았습니다.
박중규 경남 거창 산하늘공동체 생산자
벌써 밀이 이만큼 자랐네요

가을에 뿌린 밀 씨앗이 싹을 조금 틔우고 차디찬 겨울을 웅크리며 맞이하더니, 눈이 부시도록 따스한 봄 햇볕에 웅크리고 있던 허리를 피며 기지개를 켭니다. 일반 관행농가의 밀은 제초제를 살포하여 저 혼자 잘난 듯 자라지만 우리가 기르는 유기농 밀은 잡초를 벗 삼아 이야기하며 자랍니다.

함께여서 신이 나는지 바람에 산들산들 몸을 흔들며 자랍니다. 아직은 작은 키지만 봄 햇볕과 따스한 공기를 양분삼아 커가고 이삭을 만들어 나름의 성장을 한껏 뽐냅니다. 고맙게 겨울을 잘 보냈으니, 이삭이 영글어 수확할 날을 기다립니다.
- 우창호 경남 고성 논두렁공동체 생산자
연두빛 홍화싹 보셨어요?

이른 봄, 우리 부부 둘이서 꼬박 이틀간 밭을 만들고 홍화씨를 파종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싹이 올라오길 기다린 홍화가 기특하게도 빈 구멍 하나 없이 연둣빛 고운 싹을 올려 주었습니다.
앞으로 키울 일이 걱정이긴 합니다. 포기 풀도 매줘야 하고, 고랑 풀도 대여섯 번은 더 매 주어야 홍화가 풀을 이기고 잘 크겠죠. 이즈음엔 산과 들에 벚꽃, 매화, 봉숭아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습니다. 산과 들에 가득한 꽃과 연두색 홍화 싹이 어울려 잔잔한 감동이 마음에 밀려듭니다. 무더운 여름이 오면 이 천 평 너른 밭에 홍화의 붉은 꽃이 넘실거릴 겁니다.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팔과 허리의 통증을 견디며 묵묵히 일하고 있습니다.
이정복 경기 파주 천지보은공동체 생산자
‘작은 우주인 사람의 몸’에 대한 이해와 함께,
내 몸에 필요한, 내 건강 상태에 맞는 음식은 어떤 것인지
동의학적으로 풀어봅니다.
오랜기간 모임을 해온 자연치유공부모임 회원들과
폭넓은 이야기와 사례를 들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일시 : 5월 11일 (수) ~ 6월 29일(수) 저녁 7시~9시/ 총 8회 진행 장소 : ‘사ᄅᆞᆷ’협동조합 세미나실 / 제주시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강사진 : 고대승(몸펴기사범), 허윤석 (자연치유모임 회원), 장용선(한림 한수풀의원 원장) 참가비 : 5만원 / 회당 참가비는 1만원 참가인원 : 20명 선착순 마감 문의 : 064)747-5988, 010-8661-8524
<강의계획> 1강(5/11) : 첫 만남/ 나는 내 몸의 의사다(특강) 2강(5/18) : 왜? 몸 펴면 살고 굽으면 죽는가? / 동의학총론 : 자연이란 무엇인가? 음양과 오행

한살림제주 홈페이지
성남시가 3대 무상복지(청년배당, 무상교복, 산후조리)로 지급하는 성남사랑상품권을
성남지역 한살림 매장(금곡, 수내, 구미, 동판교백현, 서현, 야탑, 정자, 판교)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한살림 성남 지역 매장에서 현금처럼 편안하게 사용하세요.
성남지역 농협에서 성남사랑상품권을 현금이나 카드로 6%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하실 수도 있습니다.

각 매장에서 봄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가족과 함께 각종 이벤트, 시식행사, 나눔행사에 참여해주세요.
일시 : 5월 27일까지 각 매장별로 진행 장소 : 태평매장 외 7개 매장 문의 : 042-484-1225 (한살림대전 사무국)

2004년 4월 창립하여 12주년을 맞이한 한살림충주제천에서
우리 사회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자 하는 강좌를 마련했습니다.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인을 모시고
성장과 경쟁의 논리로 치달아온 우리 사회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우리가 지금 어디에 와 있는지를 진단해보고자 합니다.
일시 : 5월 3일 (화) 저녁 7시 장소 : 문화공간 ‘숨’ (한살림 충주매장 3층)

한살림서울에서 어르신방문 돌봄사업 추진단에 참여할 조합원을 모집합니다.
방문돌봄은 고령자가 그동안 살던 집과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기존의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살림은 조합원간의 협동으로 지역의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돌봄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참여자격 : 한살림조합원이면서 요양보호사자격증 소지자 (유경험자 우대), 추진단 활동 후 요양보호 활동을 하실 수 있는 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사업을 운영하는데 동의하는 분, 서울시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거주자 활동기간 : 6월부터 사업시행(10월 예정)까지 활동장소: 서울시 도봉구 (한살림서울 북부지부) 활동내용 : 지역조사, (가칭)사회적협동조합 한살림어르신방문돌봄센터 오픈 준비 등 자원활동. 한살림어르신방문돌봄센터 오픈 후에는 요양보호사로 활동 모집기간 : 5월 25일(수)까지 문의 : 02-3498-3705 (돌봄기획팀)

한살림청주생활협동조합 조합원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활동 영역을 개발하고,
조합원의 재능을 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협동창업강좌』를 진행하고자 하오니
관심있는 조합원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한살림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 협동으로 살 궁리하자.”
참여자격 : 한살림청주 조합원 누구나 신청기간 : 5월 20일(금)까지 접수 및 문의 : 043-213-3150

우리쌀의 소중함과 벼농사의 가치를 인식하는 기회.
‘쌀농사 함께해요.’
한살림충주제천에서 충주공동체 논에서 손모내기, 피뽑기, 물놀이, 벼베기, 옥수수수확하기, 가을걷이를 함께 합니다.
일정
– 6월 8일(수) 오리엔테이션
– 6월 11일(토) 손모내기
– 7월 중순 피뽑기 및 물놀이
– 10월 8일(예정) 벼베기 및 옥수수 수확하기
– 11월 가을걷이(도정, 쌀 나누기 등. 쌀 수확 후 한 가구당 20kg씩 나눕니다.)
장소 : 엄정면 소재 충주공동체 논
참가비 : 가구 당 50,000원 (선착순 20가구)
문의 : 043-855-2120

한살림유정란 생산지와 돌미역 생산지가 있는 거제.
밀양지역 한살림조합원들이
미역 먹고, 해수욕도 즐기러 거제로 떠납니다.
일시 : 5월 28일(토) 오전 8시 30분
장소 : 밀양오리배 선착장 출발
모집인원 : 선착순 40명
내용 : 유정란농장 방문, 미역말리기, 시식(생미역, 성게), 해수욕
접수 : 070-4258-2125 (조합원활동실)

한살림경남 홈페이지
한살림부산에서는 해마다 예천에 갑니다.
봄에는 모심기, 가을에는 벼베기를 갑니다.
일시 : 5월 28일(토) 8시 30분
장소 : 활동공간 결 (연제구 거제대로 290)
문의 : 512-4337
회비 : 어른 22,000원/ 어린이 18,000원 ) 선착순 40명

한살림부산 홈페이지
죽음을 이해하고 다시 삶을 바라보기.
우리는 죽음을 무서워하고, 금기시하는 문화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지 않고 맞이한다면 자신이 살아온 소중한 시간을 돌아보는 과정 또한 잃게 됩니다.
죽음을 알면 현재에 더 충실하게 살 수 있는데 지금이 얼마나 축복된 순간인지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죽음은 벽인가, 문인가’라는 강의는 평안한 죽음, 좋은 죽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같이 이해하는 시간입니다.
일시 : 5월 27일(금) 저녁 7시
장소 : 교육협동조합 사람 교육장(제주시 도남동 청사로 77번지, 동남빌딩 4층)
문의 : 064-724-4342, [email protected]
* 강의내용
–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 것인가
– 영화, 그림 등으로 보는 죽음에 대한 다양한 인식
– 시행착오를 통한 의술의 발전
– 죽음관의 변화로 보편화된 중환자실
– 근사체험자들이 보여주는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 죽음은 꽉 막힌 돌담 벽인가, 열린 문으로서 다른 차원으로의 이동인가?
– 우리는 어떻게 살고 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
– 바람직한 죽음 문화의 정착을 위해


모내기가 끝나고 한숨 돌릴 즈음,
소비자 조합원과 생산자 회원이 함께 모여 농사일의 수고로움을 달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단오잔치 한마당이
올해도 전국 각지에서 열립니다.
정성스레 준비된 음식을 먹고 서로의 온기를 함께 나누며
어우러지는 한바탕 잔치에 초대합니다.
| 일시 | 개최지역 | 지역한살림 | 연락처 |
| 5월 28일(토) | 홍천연합회(신시공동체) | 한살림춘천 | 황순규 010-9344-8890 |
| 한살림서울 북부지부 | 김은주 010-3663-4825 | ||
| 한살림서울 북동지부 | 이은선 010-8765-8198 | ||
| 괴산연합회 | 한살림고양파주 | 서춘원 010-4433-1725 | |
| 한살림원주 | 이희영 010-4135-8868 | ||
| 한살림성남용인 | 박동식 010-5486-3909 |
| 일시 | 개최지역 | 지역한살림 | 연락처 |
| 6월 4일(토) | 경북동북부 + 중부권역(경북상주) | 한살림경북북부 | 명민호 010-5636-6275 |
| 한살림서울 중서지부 | 강진옥 010-5201-7460 | ||
| 한살림서울 중서지부 용산지역아동센터 | 조유성 010-4717-1871 | ||
| 한살림청주1팀 | 김순임 010-9481-8586 |
| 일시 | 개최지역 | 지역한살림 | 연락처 |
| 6월 11일(토) | 횡성권역(여주 금당리공동체) | 한살림경기서남부 | 김현 010-3409-5280 |
| 한살림서울 남서지부 | 심태희 010-4449-9302 | ||
| 한살림서울 동부지부 | 황선화 010-9302-9694 | ||
| 한살림경기남부 수원지부 | 주명준 010-2698-4965 | ||
| 산청연합회(점남마을금포리숲) | 한살림경남 | 임성욱 010-5877-5530 | |
| 한살림대전 | 전홍규 010-3792-2870 | ||
| 전북권역(정읍한밝음공동체) | 한살림광주 | 김용 010-4645-5870 | |
| 한살림전북 | 한혁준 010-8629-3978 | ||
| 한살림전남남부 | 김경준 010-9006-1294 | ||
| 아산연합회 | 한살림천안아산 | 박경아 010-4719-7309 | |
| 한살림대전 충남남부지부 | 정철주 010-8991-5952 | ||
| 한살림서울 남부지부 | 지민희 010-3299-4710 | ||
| 청주연합회 | 한살림청주2팀 | 김순임 010-9481-8586 | |
| 한살림서울 서부지부 | 이은순 010-2209-3630 | ||
| 한살림서울 경인지부 | 이옥순 010-3911-4859 | ||
| 한살림경기남부 과천지부 | 주명준 010-2698-4965 |
봄기운이 샘솟는 4월.
올해도 한살림 식구들은 전국 곳곳의 딸기생산지에서 열린
딸기따기체험에 참여해 풍성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동안 조합원의 입장에서 공급받기만 했던 먹을거리를
생산자 입장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체험행사는 한살림의 자랑이기도 한데요.
혹시 그 중에서도 딸기따기체험이 가장 인기있는 행사로 꼽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가족들 함께 먹을 딸기를 한바구니 가득 따며 연신 미소 짓는 엄마,
따는 족족 입으로 가져가는 바람에 남은 딸기는 거의 없지만
그 이상의 추억을 폼고 돌아가는 아이.
체험행사 곳곳의 함박웃음을 보니 인기 있을만하다는 생각이 물씬 드네요.
내년에도 또 만나요 여러분!
1. 한살림천안아산 딸기 따기 풍경

한살림천안아산 1조 단체사진

한살림천안아산 2조 단체사진

한살림 딸기 너무 맛있어요
여기 저기 탐스럽게 열린 딸기를 따서 바로 먹는 맛은 매장이나 집에서 느끼던 그 딸기 맛이 아니었어요.
새콤달콤하고 먹어도먹어도 배부르지 않는 빨간색 비타민이 넘 좋아요~
지금 먹는 딸기는 보석이고, 생산자들의 땀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니
예쁜딸기, 무른딸기, 미운딸기도 다 소중히 보입니다.
한살림 딸기 감사히 많이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생산자님!!
이지선 한살림천안아산 활동가
2. 한살림경기동부 딸기 따기 풍경



딸기향 가득한 딸기농장을 들어서니 어른 아이 모두 바빠졌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많은 상큼한 딸기들을 먹느라, 집에 가져갈 딸기들을 열심히 따느라,
우리 아들은 좋아하는 딸기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느라.
바쁘게 체험을 마치고 공원으로 돌아오니
생산자님들께서 준비해주신 음식과 요리체험들이 또 있네요.
아이들은 신나게 요리도 하고 어른들도 아이들 웃는 얼굴에 덩달아 신이 나고
오늘 하루내내 즐겁고 배부르고 알찬시간들이었습니다.
넘치는 사랑과 정성을 받아 왔습니다.
딸기를 먹을 때마다 생산자님들의 얼굴이 떠올라 더욱 달콤한 맛일 것 같습니다.
황은정 한살림경기동부 조합원
3. 한살림고양파주 딸기 따기 풍경



일반 딸기체험과는 어떻게 다를까하는 궁금한 마음으로
한살림 딸기따기체험을 떠났습니다.
화학비료,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딸기라 그런지
과육이 더욱 단단하고 새콤달콤한 한살림 딸기.
앞으로 매장에서 만나면 정성을 다해 재배한 생산자분들 얼굴이 떠올라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꿀맛나는 점심과 딸기주스로 환대해주신 그분들의 넉넉한 마음까지 덩달아 기억나겠지요.
방수정 한살림고양파주 조합원
4. 한살림경남 딸기 따기 풍경



포근한 봄햇살이 내리쬐던 날,
한살림 조합원이 된 이후로 처음으로 가족이 함께 딸기 체험활동에 참가했습니다.
크고 작은 딸기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는 걸 보니
딸기를 자식처럼 가꾸고 키워낸 농부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별칭이 딸기아빠, 딸기엄마인가봅니다.
볏짚을 기어오르고 버들피리를 만들어 부는 아들을 보니 오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도 만남의 즐거움, 자연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꼭 가지고 싶습니다.
박명숙 한살림경남 조합원
5. 그 밖에 딸기 따기 풍경 (한살림경기남부, 한살림경기서남부, 한살림청주)

한살림경기남부 – 딸기 따는 데에 집중했어요.

한살림경기서남부 – 딸기를 걸고 팔씨름 한 판이 벌어졌어요.

한살림청주 – 우리가 직접 딴 딸기에요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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