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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아이쿱을 보다! 2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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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서 아이쿱을 보다! 2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익명 (미확인) | 화, 2016/06/21- 08:00
캄보디아에서 아이쿱을 보다! 2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병마개 2g의 기적을 체험하다' 평택오산아이쿱은 우수조합에 선정되어 2016년 5월 24~29일까지 4박 6일로 캄보디아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연수는 빈곤지역의 협동조합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그동안 소식으로만 접했던 ‘세바개 운동’ 의 결실을 직접 보면서 지속 가능한 나눔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쿱 이사로서 견문을 넓히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였고 향후 조합 활동에 힘을 얻고 왔습니다. 톤레삽의 수상가옥 캄보디아 씨엠립에는 아시아에서 제일 큰 300km가 넘는 거대한 호수라는 뜻의 ‘톤레삽’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후 변하로 비가 적게 내려 호수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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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의 기도: 액비를 빚다제2화 <액비 단톡방> 액비를 담그는 것은 송화가루가 날리는 5월 하순 경이 적절하다 -쿱액비 제조서 '액비보감' 中 지난 이야기 제1화 <쿱액비의 탄생 in 구례>http://blog.naver.com/icoopkorea/220733989826 5월 19일 구례, 5월 20일 홍성에서 각각 올해 치 쿱액비 제조가 시작되었다.액비는 첫 100일 간 아침 저녁으로 젓고 상태를 살펴야 하는 미묘하고 까다로운 작업이기에 쿱액비의 원조 김근호 생산자의 지도가 필요했다.그리하여 구례와 홍성 액비, 그외 권기백 님의 유기 참외 생산지에서 액비 상황을 보고하고 모니터링 하는 액비 단톡(단체카톡)방 이 열렸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다... 쿱액.......
월, 2016/07/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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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는 내 맘을 알아주능겨홍성 주정산 생산자의 논에 날아 온 황새, 필황 A99 이야기2016년 7월 13일 (수) 늘 하던 대로 새벽 5시에 일어나 소들한테 인사허구 나서벼들한테 인사하러 논에 갔다.근데 첨 보는 커다란 허연 새가 내 논에 있다 휙 허니 날아간다.'저거 혹시 황새인가?' 친환경농업하는 우리 개월마을에는 백로가 제법 흔하다.한두 마리도 아니고 잔치라도 하는지 사돈의 팔촌까지 우, 하고 나타나는 모습도 자주 본다. 왜가리나 재두루미도 심심치 않게 보구. 그런데 오늘 우리 논에 온 저 새는 백로보다 키도, 몸집도 월등히 크다. 아까첨에 보니 날개를 쫙 폈을 띠 멋져 보이드만. 족히 2미터는 될 것 같은디.저 새, 정.......
월, 2016/08/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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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소녀상’을 지키는 사람들 부산시민과 함께 세운 평화의 소녀상 부산도시철도 5번 출구뒤 엘리베이터옆에는 ‘평화의 소녀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미래세대가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추진위원회(미소추)’는 부산영사관앞에 평화의 소녀상을 설립하기 위해 부산시민 8000명의 서명과 6000만원이 넘는 모금을 만들어냈지요. 이후 ‘미소추’는 한일 위안부 합의가 된지 1년만인 2016년 12월 28일 일본영사관 후문에 설치하려고 했으나 부산 동구청 직원들과 경찰들에 의해 소녀상이 압수되고 몇몇의 대학생들이 연행이 되기도 했답니다. 이후 동구청 홈페이지의 서버가 폭주되고 항의 전화가 빗발쳤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시민의 염원.......
화, 2017/0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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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유해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하게 사는 방법은? -2017 서울시 민관협치사업 유해물질 시민교육 “자폐증은 30년 전만 해도 미국에서 1만 명 중 1명 이하였던 질환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68명 중 1명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ADHD, 파킨슨, 알츠하이머 역시 70년 대 이후 급증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지는 못했지만, 유력한 용의자는 화학물질입니다. 환경에 그 이유가 있습니다.” 강단에 선 고혜미 작가(SBS스페셜 ‘바디버든’)의 말에, 아이를 어르고 달래느라 소란스러웠던 강연장이 잠시 조용해졌습니다. 이내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이어졌지만, 엄마들은 아이를 고쳐 안을 뿐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습.......
목, 2017/11/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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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눈탱이 맞지 않는 방법-닥터노아치과의원 박근우 원장 병원 중에서 유독 가기 싫은 곳이 치과입니다. 어릴 때는 아플까봐 그랬고, 어른이 된 지금은 진료비가 많이 나올까봐 겁이 납니다. 입만 크게 벌린 채 이상한 기계음을 들어야 하는 상황도 너무 무섭습니다. 그렇다고 치과에 안 갈 수는 없는 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난 4월 30일, 서울아이쿱생협 열린 강좌에서는 이 고민을 함께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과에서 눈탱이 맞지 않는 방법’ 이라는 유쾌한 주제로 ‘박근우 닥터노아치과원장’의 강의를 들은 것인데요. 대나무 칫솔을 만든 의사로도 유명한 그의 이야기는 정말 솔직하고 재밌고 참 따뜻했습니다. 그날의.......
금, 2018/05/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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