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4) 김정웅

지역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4) 김정웅

익명 (미확인) | 월, 2016/06/20- 15:13

♣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4)

 

14번째로 시민센터 기금 마련에 참여해 주신 분은~

 

김정웅 회원님(前 명암교회 목사)입니다.

 

창립 초기 기반을 다져주고, 경실련이 어려울 때 도와주었던 원로 임원님들도 시민센터 마련에 동참해 주어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김정웅 회원님은 명암교회 목사로 계실 때, 민주화 운동의 현장에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정부와 부딪힐 때만 나를 불러서 앞에 세웠어요. 내가 있으면 경찰들이 심하게 못하니까요. 내 얼굴이 보이면 경찰들이 잔뜩 긴장해서 살짝 정보만 좀 달라 하고 조용히 갔어요.(웃음)” (충북경실련 20년사 中)

 

원로 임원들과의 인터뷰 내용이 「충북경실련 20년사 - 다시, 시민 곁으로」에 소개되어 있어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46) - 차인용

 

차인용 회원님(장인종합기계 대표)은 1994년 충북·청주경실련 태동과 함께 한 ‘창립회원’입니다.

 

충북·청주경실련 창립과 거의 동시에 최초의 회원모임인 ‘청년회’가 만들어졌는데, 차인용 회원님은 청년회원으로서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경실련이 어려울 때 늘 묵묵히 도와주며 오늘까지 함께 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아련한 추억이 된 음주운전안하기 캠페인(1997년) 팀장을 맡기도 했으며, 같은 해 청년회에서 진행한 ‘자영업자를 위한 세무강좌’에도 함께 해 주었습니다. 초창기 어려웠던 시절 충북·청주경실련의 사업 추진에 큰 동력이 되었습니다.

 

회원님은 오래 전부터 중고기계 매매업을 하였는데 지금은 사업장이 사천동에 있습니다. 창립회원이라 옛 추억이 떠오르는 분들이 많을 텐데, 오랜만에 서로 연락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경실련 시민센터가 완성되면, 창립 당시 회원들이 모여 옛 추억을 나누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감사합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현진 공동대표가 20년 회원상을 수여하고 있다.(2014년 4월 16일)

 

청년회 회원들이 음주운전 안하기 거리 캠페인을 하고 있다.(1997년)

 

청년회 차인용 감사가(오른쪽) ‘자영업자를 위한 세무강좌’를 진행해 준 답례로

故 신현각 세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1997년 1월)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화, 2016/08/02- 15:47
74
0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18) - 청주KYC

오늘 청주KYC 박인환 공동대표한테 카톡이 왔습니다.
“건물 후원 티켓값 입금했습니다.”
지난달 있었던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파티」 티켓을 얘기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고.. KYC가 뭔 돈이 있다고?”
“어려울 때 돕고 살아야죠ㅋㅋ”

청주KYC(한국청년연합 : Korea Youth Corps)는 청년단체답게 30대가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박인환 대표는 지역 시민단체의 연대기구인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의 사무국장도 겸하고 있지요.

재정도 넉넉하지 않은 아주 작은 시민단체가 십시일반 참여하겠다고 보낸 후원금에 몇 곱절 더 큰 무게감을 느낍니다. 경실련 시민센터가 지역사회에서 소통의 공간, 공유의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박인환 사무국장은 왼쪽에서 두 번째^^)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시민센터 #모금운동
↑ 위 해시태그(# 표시된 글씨)를 클릭하면 지금까지 소개된 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수, 2016/06/22- 19:04
71
0

♣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16)

 

시민센터 기금 마련에 참여해 주신 분들을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16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차태환 ㈜아이앤에스 대표이사님입니다.

 

차태환 대표이사님은 대학을 졸업하던 1987년 LG화학 청주공장으로 발령받으면서 청주와 인연을 맺었고, 지금은 인조가죽(레자)전문업체인 ㈜아이앤에스와 ㈜선우켐텍, ㈜선우테크앤켐 등 3개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실 경실련과는 학연, 지연, 혈연 등 아무런 연결고리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2년 전 뜬금없이(!) 보낸 후원 요청 공문에 흔쾌히 응해 주신 것이 인연의 출발이었습니다. 자신의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에 앞장서고 계십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사 두 개를 참조해 주세요.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379960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42091

 

차태환 대표이사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시민센터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월, 2016/06/20- 15:17
70
0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6) - 정병숙

 

정병숙 회원님과의 인연은 제가 경실련 활동가로 근무하기 전이었습니다.

공무원 퇴직 후 숲 해설가 교육을 이수하신 후 환경단체에서 활동하고 계신 분으로 저와는 인사만 나누는 사이었습니다.

경실련에서 회원님의 이름을 본 순간 반가운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회원이 되신 계기는 2002년 제2회 공직부문 “시민이 주는 정도대상”이 인연이 되었습니다.

정도대상이란? 2001년 제정하여 매년 시행되고 있는 시민이 주인되는 사회를 위해 묵묵히 正道를 걷는 시민을 찾아 경실련이 아닌 “시민이 주는” 상입니다.

수상내역을 보면 시민을 위한 봉사행정, 사회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전개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회원님은 1974년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두 아들의 엄마, 남편(지체장애)의 손발이 되고 부모님의 병간호 등 어려움 속에서도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오신 분입니다.

퇴직 후 많은 걸 정리하고 사신다고 하셨지만, 최근에는 시민이 주는 정도대상 봉정식에도 참여해 주시면서 경실련을 많이 응원해 주고 계십니다.

후원금을 입금하기 전에 미리 전화를 주시고는 적은 금액이지만 고생하는데 보태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힘든 여건 속에서도 매사 성실하신 회원님은 경실련의 소중한 존재입니다.

북문로 시민센터에 배우자분과 함께 오셔도 불편하지 않게 리모델링이 될 예정이니 “꼭” 함께 오시면 맛난 차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화, 2016/07/19- 14:47
69
0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5) - 박영수

“23년간 정든 집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경실련이 내 집을 잘 써주길 바랄 뿐입니다.”

눈치 채셨나요? 네~ 맞습니다. 충북·청주경실련이 시민센터로 새롭게 출발할 터전은 제19대, 20대 청주문화원장(2000.3~2008.2)을 역임한 박영수 원장님이 직접 건물을 짓고 살아온 공간입니다. 작년부터 경실련 시민센터로 쓰일 건물을 여러 곳 보러 다녔는데, 이렇게 원장님과 인연이 될 줄은 전혀 몰랐지요.

잔금 치르던 날, 20여 년의 세월과 추억이 깃든 공간과 이별해야 한다는 사실 때문인지 원장님의 안색이 다소 어두워보였습니다. 아마도 만감이 교차하셨겠지요. 당신이 살 집이라 꼼꼼하게 설계하고 튼튼하게 지어 올린 데다, 나지막한 다락방 공간에서 몇 권의 책을 엮어낼 만큼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하셨으니 말입니다.

원장님은 그래도 새주인이 경실련이어서 다행이라는 말씀을 하시며 “충북·청주경실련 -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라고 적힌 ‘금일봉’을 건네주셨습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따뜻하던지요.. 이사 나가시면서도 경실련이 필요할 만한 물품을 챙겨주시고 구석구석 어찌나 깨끗하게 청소해 놓으셨는지, 송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원장님, 걱정 마세요~ 충북·청주경실련이 시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잘 만들어 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금, 2016/07/15- 17:58
6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