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배 님은 1999년 종잣돈 300만 원으로 JBL을 창업해 현재 연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CEO입니다. 충남기계공고를 졸업한 대표님은 2014년 기계설비분야 최연소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되는 등 ‘고졸 신화’를 창조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난해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2015 숙련기술인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으며, 올 초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성과 공유대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준배 대표님의 도전은 현재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모델 구축으로 이어져, 세종시에 아이빌트 세종(iBUILT SEjONG)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오송에 만들려고 했었는데, 바이오 분야가 아니라는 이유로 설립이 무산되었다는 말에 왠지 모를 아쉬움이 느껴지더군요.)
“1인 창조기업은 한 사람의 아이디어가 기업에서 사업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 IT기술의 발달로 재택근무가 가능한 시대에서 창의성만 가지면 사업성이 있어 미래창조기업의 전형이 될 수 있습니다. 98년에 한국경제가 위기에 처했을 때 벤처기업들이 나라를 살리는 역할을 했듯이 1인창조기업도 그런 역할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미국, 독일 등 선진국에서는 1인 창조기업을 적극 지원하여 신규 일자리 창출과 신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준배 대표님의 그 열정과 창조적 아이디어를 본받아 경실련 시민센터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드디어 내일입니다! 5월 26일(목) 오후 7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광장에서 개최되는 모금파티에 다들 오실 것으로 믿습니다. 시민센터 기금 마련에 참여해 주신 분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덟 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신승주 집행위원님(㈜명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입니다.
신승주 위원님은 1996년 우연히 신문을 보다 바둑동호회 회원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고 경실련에 전화를 건 것이... 20년이 넘는 인연의 출발이었습니다. 바둑동호회는 초창기 충북·청주경실련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약하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그 중심에 신승주 위원님이 계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 사모님인 최명숙 회원님도 기금 마련에 동참해 주었는데, 추후 별도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부부가 함께 시민센터 기금마련에 동참하는 사례가 많이많이 전파되기를 기대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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