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벌레에 관해 놀며 공부하며~ 부엉이 생태교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교육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인증을 받은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
‘볍씨소독’이 있었습니다.
인천수목원에서 모여 준비해 놓은 볍씨를 양파주머니에 담고
65도씨 물에 담궜다 뺏다를 15분 가량 한 다음
계란이 500원짜리 동전크기만큼 뜨는 정도의 소금물에
넣어 쭉정이를 건져내고 맑은 물에 담궈 놓는
작업입니다.
처음에는 재미있었을 것 같은 작업은 나중에 7~8분 정도가 지나니
팔이 아프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주식으로 나오는 쌀의 생산이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느낀 체험이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녹색바람 친구들 외에
만수고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와 주어서 쉽고 빠르게 끝났습니다.
다음주 4월 16일에는 모판만들기와 볍씨파종이 있습니다.
관심 있는 회원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하늘이 정말 정말 예쁜 날, 이렇게나 예쁜, 아빠부엉이반 친구들이 소래습지생태공원에 모두 모였습니다.
한해에 두 번 꽃을 피우는 위성류가 기념수답게 우리를 맞아주었습니다. 예전의 모습 그대로 염전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바닷물이 흘러나간 흔적, 통발에 걸려있는 게, 지름 5밀리도 되지 않는 털콩게집을 관찰하면서 이곳이 바다였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두툼한 마디 때문에 퉁퉁마디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염생식물도 만났고, 일곱 번 색이 변한다는 칠면초도 보았습니다.
띠, 산조풀 등 육지의 시작임을 알리는 식풀들 앞에서 갯벌인지, 땅인지 있는 힘껏 발을 꾹꾹 눌려보더니
단단한 땅이라고 확인하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요~
드디어, 고대하던 잠자리채를 받아들고 힘껏 휘둘러도 보았습니다. 파란하늘에 연두색 잠자리채가 마치 풍선처럼 보입니다.
아쉽게 잠자리는 한 마리도 잡지 못했지만, 아이들 마음은 풍선마냥 부풀어 즐거워보였습니다. 그래도 풀사이를 뛰어다니는 메뚜기는 원없이 잡았습니다.
하늘빛이 더없이 시원해보였지만, 사실은 9월 중순같지않은 뜨거운 오후였습니다. 덥고 갈증도 나고 조금 지쳤을텐데,
“아빠부엉이” 하고 부르면 “네,네 선생님” 하며 끝까지 즐겁게 따라준 우리 친구들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우리 친구들 다음주에는 문학산에서 만나요~^^
제 8회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 OT가 진행되었습니다.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활동하게 될 녹색바람은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으로 승인을 받아 진행됩니다.
20여명의 학생들과 반디논에서 함께 하면서 배우는 우리나라 24 절기와
우리의 주식인 ‘쌀’ 농사를 지으며 쌀의 소중함을 알게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자연과 우리는 하나의 공동체임을 알게 하고
모든 생물이 하나의 원처럼 순환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습지관련 동아리 활동을 잘 하여 받은 친구는 ‘물속 생물도감’과 도서상품권을
자랑스럽게 ^^
처음 본 친구들과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단체사진.
4월부터 반디논 벼농사를 위해 우리 친구들이 열심히 활동해 줄것을 믿고
기대해 봅니다.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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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3. 12일 제 8기 풍뎅이 생태교실 OT가 있는 날입니다.
모집공고를 하여 교육인원20명을 넘어 강사 2명이 교육을 하기로 하고
오늘 OT를 진행하였습니다.
깔깔거리고 하하거리며 웃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며
자연속에서 함께 놀면서 배우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책임과 함께
생태교육의 중요성을 교육할 것을 다짐하면서
즐거운 체험에 들어갈 교육시작을 하였습니다.

풍뎅이 생태교실에 온 학생과 부모님들

풍뎅이 생태교실을 담당한 반딧불이, 자운영 강사입니다.
풍뎅이 생태교실에 참가한 아이들이 별에 이름표를 새기고 있습니다.
별처럼 빛나는 꿈을 갖는 아이들의 모습이 예쁘기만 합니다.
OT가 끝나고 간식을 나눠 먹는 중.
새로 온 친구들과 얘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다음 모임은 특별모임으로 4월 2일에 저어새 섬에서 모이기로 하고
즐거운 OT 시간을 마쳤습니다.
벼를 베고 난 후 반디 논 습지를 둘러보고
오늘은 인천수목원에서 근무하시는 정수경 지도사를 만나
진로직업교육에 대해 듣기로 한 날이다.
벼를 베고 나서 물을 채워 놓은 반디 논 습지는 ‘무논’상태로
겨울을 지낸다고 한다.
무논상태가 되면 많은 생물들이 서식하고
겨울 새들의 먹이처 역할을 하게 된다고 한다.
내년에 더 많은 생물체를 반디 논 습지에서 보기를 바라며
정수경 지도사와 함께 유치원 아이들의 교육터인
유아숲 교육장소에 들어가서 쓰러진 나무에 앉아 보니
예쁘게 물이 든 나뭇잎이 하나 둘 떨어지고
주변에는 예쁜 낙엽이 잔뜩 쌓여 있었다.
예쁜 햇살을 받은 반디 논의 모습
반디 논에 세워졌던 허수아비가 그대로 서 있네요
민규속에 민달팽이가 있어요
모두들 신기한 듯…
벼를 베고 나서 무논상태로 된 논을 둘러보고 있어요~~
인천수목원의 정수경 지도사
예쁜 낙엽이 춤을 추며 내려오는 곳에 앉아서 진로적성에 대해
얘기를 들으며 우리의 생각을 ….
유아 숲 유치원의 전경
아름답죠~~
아름다운 숲에서 정수경 지도사의 ‘조율이시’ 교육을 받으며
우리의 꿈을 생각하는 시간
김 봉주
동부공원사업소내 인천미래관 교육실에서
2015 녹색바람 활동하면서 기억에 나는 일을 적는 중
2016년 1월에 수료식을 하기로 하고 오늘 교육은 여기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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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모내기가 5월 21일 인천수목원 반디논 습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월 첫주에 염수선 방법으로 볍씨소독을 하고
4월 둘째주에 모판만들기 볍씨파종을 한 볍씨는
모판에서 싹이 트고 자라나서
모내기 하는 장소로 옯겨졌습니다.
모를 심을 논 (약 800평 정도)
녹색바람 학생들이 염수선방법으로 볍씨 소독하고
모판만들고 파종한 것입니다.
예쁘게 잘 자라주었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데 쭈욱 늘어서 있어서 한컷 안에 안 들어와서
2번 촬영했습니다.
1번 논에서 모 심는 방법과
못줄 잡는 방법을 배우고
모를 심기 위해 논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 모를 심는 학생들도 있어서 심어본 학생들은
모 심는 방법에 대해 서로 얘기해 주기도 였습니다.
만수고등학교와 남동고등학교,남동중학교 학생들이 모를 심는 모습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수련관 봉사학생들. 많은 단체들에서 참여해 주어서
모내기는 약 300여명이 심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들까지도 많이 와서 모 심는 사진들을 담기도 하였습니다
떡 뫼 치는것 까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녹색바람 모 심는 모습
단체사진~~
모 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직접 모를 심고 함께 활동해 보아야 우리가 먹는 주식인 쌀의 소중함을
알수가 있답니다.
다음활동은 6월 네번째 주 일요일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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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풍뎅이 친구들과 인천대공원에서 가을 마중을 함께 했습니다~
나무들이 알록달록 예쁜옷을 갈아입고
있었어요~^^
나뭇잎이 다 떨어지기전에
우리들만의
작은 나뭇잎도감도 만들고
나무연필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중독된 우리 아이들을 숲으로 가서 인성과 감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입니다.
마곡초 2학년 40명 원적산공원
성리중학교 161명 인천대공원
부일여중.부평여중 15명 부평공원
연수고등학교 1.2학년 21명 청량공원
부일중 영재동아리 30명 부평공원
부원여중 동아리 15명 부평공원
남인천여중 동아리 30명 계양공원
장수초등학교 57명 학교숲
안남고과학동아리 40명 계양공원
부곡초등학교 4학년 197명 원적산공원
경인교대부설그린리더 35명 원적산공원
일신초등학교 81명 학교숲
마곡초등학교 4학년 31명 원적산공원
부현초등학교 20명 계양공원
효성초등학교 10명 계양공원
마전중학교 35명 능내공원
산곡초등학교 5학년 67명 원적산공원
옥련초등학교 11명 달빛공원
도림초등학교 97명 오봉산
마곡초등학교 40명 원적산공원
가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13명 원적산공원
청량중미래과학자반 40명 동춘공원
선학중.청학중 13명 문학공원
서운고등학교 과학동아리 22명
영화초등학교 54명 수봉공원
천마초 전학년 숲체험 348명 원적산 석남약수터
석천초.새말초 14명 중앙공원
서흥초병설유치원 40명 학교숲
공촌초병설유치원 48명 장미공원
인하사대부중스마일학급 30명 학교숲
지구의 청소부대장은 누구일까?
라는 주제로 월미공원에서 활동했습니다
지렁이통 분변토도 만저보고
가을의 분위기가 물씬풍기는 월미공원에서 토요일 오후를
풍뎅이 아이들과 뛰어놀았습니다
10월 24일 우리가 볍씨를 소독하고 볍씨를 모판에 뿌리고, 모내기를 해서 키운 벼를
오늘 벼베기를 합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남동구지회와 장수천네트워크와 함께 여러 단체 사람들 약 400여명이 모여서
황금빛으로 펼쳐진 모를 베어 탈곡을 하는 날입니다.
다른 사람들 보다 먼저 반디논에 들어가서 벼베기 전의 나락을 보았습니다.
탱글탱글 알곡을 달고 있는 벼를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벼베기 행사에 참여하여 2번논을 배정받고 벼베기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우리가 심은 5번논 벼는 미리 베어져 탈곡하고 쌀이 되어
오늘 점심식사에 나오는 떡으로 변신~~
볍씨 소독하고 모판에 씨를 뿌리고 모내기를 한 것 보다 더 힘이 든 벼베기 행사
우리가 먹는 쌀 한톨 한톨이 이렇게 힘들게 농사지어 진것이라는 것을 몸소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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