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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조직개편 후 고대영 사장 첫 작업은 뉴스 비평 프로그램 폐지!
조직개편 후 고대영 사장 첫 작업은 뉴스 비평 프로그램 폐지!-‘KBS뉴스 옴부즈맨’폐지를 철회하라. 지난 4월‘미디어인사이드’폐지에 이어 또 하나의 방송 비평 프로그램이 폐지될 위기에 놓여있다.‘자사 뉴스를 전문적으로 비평한다!’는 기치아래 제작되어 온 이 6월 방송을 끝으로 폐지된다고 한다. 뉴스 보도에 대해 독립적으로 분석, 수행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KBS 뉴스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겠다는 기획의도를 밝히며 제작되어온 은 외부 비평이 실제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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