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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닦을 도는..
문재인 전대표의 상황 극복의 수순으로 보여진다. 유명 정치인의 외유는 국민의 주목을 받기위해 필요하기도 하다. 허나 미국 영국에서 히말라야로 바뀐 것이 부자연스럽기도 하다. 전 문대표와 민주당은 지난 대선을 부정으로 지고도 지지국민앞에 당당히 싸우지 못해 엄청난 수모를 겪었고 그후 당내분으로 현재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국민이 준 떡도 받아먹지 못한 원죄가 크다. 손학규 문재인 안철수까지 잠룡들은 있으나 대통령이 되기엔 아직 미흡한 부분이 없지않다. 이럴땐 하심하고 적격자를 밀어주어 잃어버린 대권을 우선 쟁취해 오는 게 급선무다. 여기에 반총장이 역할을 성공적으로 해야하고 차기에 대권 재도전을 하는 것이 순리이다. 히말라야에서 닦을 도는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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