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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 ‘제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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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 ‘제로’ 바람

익명 (미확인) | 목, 2016/06/09- 15:13

한살림매장에서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원칙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한살림조합원은 매장에서 장바구니와 재활용 박스를 사용해 물품을 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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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마을기업 ‘목화송이’에서 공급하는 ‘한살림 장바구니’

서울시에 불어오는 비닐봉투 ‘제로’ 바람

2016-06-07 09:39 이원율 기자 /ⓒ헤럴드경제

-서울시, 환경의 날 맞이 비닐봉투 사용 줄이기 캠페인

-‘한살림’ 등 173개 매장 참여…“장바구니 꼭 가져오세요”

-마천 중앙시장 ‘전통시장 비닐 줄이기’ 캠페인 개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마누라 대신 심부름 온다고… 깜빡하고 장바구니를 안 챙겨와 버렸네요. 다음에 꼭 챙겨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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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이 재건을 도운 네팔 마하락시미 종합학교 준공 소식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네팔_배너_수정

한살림, 대지진에 무너진 네팔에 희망 세우다

7개월간 모금운동…학교재건성금 1억3600만원 전달

8월 30일, 마하락시미 학교 준공식에 대표단 참석

2016-09-01 11:23:03 김정수 기자 /ⓒ뉴스1

한살림(상임대표 곽금순)은 한국희망재단(이사장 최기식) 대표단과 지진 후 재건된 네팔 마하락시미 종합학교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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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9/2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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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에서 발행하는 월간 웹진<다들>에 한살림이 소개되었습니다.

인터뷰 - 왼쪽부터 유창주 서평원 상임전문위원, 주요섭 한살림연수원 사무처장, 곽금순 한살림 상임대표, 전아림 서평원 주임

인터뷰이 : 주요섭 한살림연수원 사무처장(좌), 곽금순 한살림 상임대표(우)

 

함께 사는 세상을 향한 한 걸음

한살림 생활협동조합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 평생교육 전문 웹진 <다들> Vol. 4 (2016. 2)

<다들>이 ‘한살림’을 만났습니다. 건강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진 많은 분들에게는 퍽 익숙한 이름일 겁니다. ‘한살림’은 생명을 살리고 지구를 지키며, 모두 어우러져 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생활협동조합입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한 걸음을 내딛는 ‘한살림’과, 그 안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교육들을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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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2/2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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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화가로 유명세를 탔던 김순복 해남 참솔공동체 생산자가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2017-02-14-1487037950-5917019-salim1702_1-thumb

땅은 어디 안 가니까 | 전남 해남에서 대파·봄동 농사짓는 김순복 씨

2017년 02월 15일 17시 24분 살림이야기 /허핑턴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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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2/1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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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 이제는 뺄 때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 진행

[caption id="attachment_192535" align="aligncenter" width="640"] ⓒ 서울환경운동연합[/caption]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2018년 6월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빨대 이제는 뺄 때”라는 슬로건 아래 1회용 빨대 안쓰기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 최근 발생한 폐기물 대란을 겪은 후 1회용 폐기물 감축에 대한 목소리가 높지만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내 1회용 플라스틱 빨대가 사용억제•무상제공금지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일반폐기물로 버려진다. ○ 캠페인에 참석한 서울환경연합 조민정 활동팀장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폐기물 감축과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며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에 많은 시민의 동참을 호소하였다. ○ 서울환경연합 구희숙 여성위원은 “지난 15년간 비닐봉투 안쓰기의 결과 장바구니 사용 문화가 정착되었다.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는 것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미래 세대를 위해 필요하다.”며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 중단이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일임을 밝혔다. 이어진 퍼포먼스와 서울환경연합 문수정 여성위원장의 기자회견문 낭독으로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안쓰기 캠페인 발족 기자회견이 마무리 되었고, 이 후 광화문 광장 주변 스타벅스 커피숍 인근에서 30여분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 오늘부터 시작되는 본 캠페인은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와 주기적으로 도심 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1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 실태 조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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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현경 활동가 02-735-7088 / 010-9034-4665
목, 2018/06/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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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저감 정책에 대해 정부와 국회부터 ‘언행일치’하길

지난 3월 초 환경부와 국회에 위와 같이 일회용품 저감을 위한 제안을 한 후 3월말 폐비닐 대란으로 시작한 폐기물 대란…

두 달이 지난 지금, 서울시 및 환경부의 변화가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올 5월부터 공공청사와 서울시 산하 기관, 지하철 역사에 우산비닐커버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환경부에서 열린 가족체육대회에 일회용 도시락, 종이컵, 플라스틱 페트병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기사가 나왔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인데 칭찬하는 모습이 아이러니한 듯 하지만 폐기물 대란 사태가 터지기 전에 신경썼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폐기물 대란으로 시작하여 재활용 시스템 개선과 폐기물 저감에 대한 문제는 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환경부라는 부처 하나의 노력이 아닌 전 부처 및 국회 등 모두의 노력이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다.

지속적으로 일회용품 안쓰기를 위해 많은 관심과 동참이 이어지길 바란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4/0200000000AKR20180514165000004.HTML?input=1195m

 

 

목, 2018/05/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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