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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더 생각나는 깻잎요리, 깻잎김치 간단하게 만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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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더 생각나는 깻잎요리, 깻잎김치 간단하게 만드는법

익명 (미확인) | 일, 2016/06/12- 08:01
입맛을 되살려주는 향이 좋은 깻잎깻잎을 이용한 다양한 여름김치 자연드림에 장을 보러 갔다가 신선 매대에 있는 깻잎에 시선이 머물렀습니다.요즘 바쁜 일이 많아서 입맛도 없고 괜히 피곤했는데 깻잎을 보니 눈이 번쩍! 아...찬물에 밥을 말아 깻잎김치를 척~ 하니 올려먹으면 참 맛나겠다!새우젓을 곁들여 쌈을 싸먹도 맛나겠고 살포시 쪄서 강된장과 먹어도 얼마나 맛날까?절로 군침이 꿀꺽~ 이참에 넉넉하게 사서 김치를 만들어야겠다... 싶었습니다.6월, 김장김치가 쉬어서 상큼한 김치가 먹고 싶을 때니까요 ^^ 깻잎은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효능이 있습니다.염분이 있는 음식에 곁들여 먹으면 몸 안 염분의 밸런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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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의 남편, 혼밥하는 남편을 위한 나물 쌈밥 활동가를 아내로 둔 남편은 매끼 밥 한그릇 얻어먹기도 참 힘들다. 생협의 활동가로 나가는 걸 찬성하다 못해 권하기도 한 터라, 집을 비우는 시간이 잦아도 군소리도 하지 못하고 참고 있을게 뻔하다. 남편의 직업이 오전 오후 출근을 번갈아 가며 하다보니, 마침 오후 출근을 하는 주에는 집에서 점심을 먹고 바로 나가야 하는데, 그 점심 한끼 차려 같이 먹기도 쉽지가 않다. 오후 출근을 하는 때마다 어찌나 오전에 조합에 회의며 행사가 겹치는지~ 오전 출근을 하는 주에는 또 이상하게 일주일 내내 오전에 일이 없다~ 이건 무슨 조화람... 오전에 아이들을 등원시키며 바로 조합으.......
월, 2017/03/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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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건강에 이로운 식재료 양배추 한 통으로 온 가족 맛있게 먹는 법 모든 시작은 채칼이었습니다. 새로 산 양배추용 채칼을 쓰는 재미에 양배추 한 통을 모조리 채를 쳐!버렸...어요;;;고운 양배추 채가 산더미같이 쌓인 걸 보고서야 정신을 차리고 이 사태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온 가족이 맛있게 먹을 간단한 양배추요리 세 가지를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는 댬색채소로 항암성분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C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입니다.다량의 비타민U, K는 위장의 점막을 강화시켜 십이지장궤양 등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비타민 U는 가열시 없어지므로 생으로 먹는게 좋지만 몸이 찬 사람은 살짝 익혀드세요~)특히 청소년들이 많이 먹.......
토, 2017/03/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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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에서 시작하는 여행 바람 따라 떠나는 말레이시아 낮보다 밤이 아름다운도시 쿠알라룸푸르 여행 떠나기전 일이 여행의 절반 바람이라는게 한번 나면 걷잡을 수 없나 보다. 그것도 모든 바람을 제쳐두고 여행바람은 잡지도 멈출 수도 없는 이미 당겨진 화살처럼 윙하고 달려가는,,,, 가야지 그래 가야지. 일정을 짜고 새로운 벗들이 합류를 하고 여행의 안전과 즐거움, 일정을 만들어 내기위해 짧은 워크샾을 진행했다. 엥? 친구들이랑 가는데 웬 워크샾이라고 의하해 하겠지만 페키지 여행이 아니라 자유여행인지라 어떤 형태로 여행을 할지에 대한 의논은 가장 중요한 일중의 하나이다. 여행가서 마음이 맞지 않아 영원히 쳐다보지 않는 남.......
일, 2017/03/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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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해서 더 좋아! 색다른 시금치요리 세가지~ 시금치!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은... 아마도 살짝 데쳐서 무친 나물이거나 된장을 풀어 끓인 국일 것입니다. 그런데.. 혹시 알고 계셨나요? 무치거나 국에 넣는 것보다 볶아 먹으면 더 맛있다는 사실을. 게다가 매콤한 겉절이 양념으로 버무리면, 요게 또 밥 한 그릇 뚝딱 비워내는 별미가 된답니다. 정말 시금치가 다시 보일 정도라니까요? 그래서 요즘 장을 볼 때마다 시금치를 넉넉하게 구입하는데요. 조금씩 요리법을 달리 하니까, 밥상에 매일매일 시금치가 올라와도 누구 하나 불평하지 않는답니다. 그럼, 간편하고 색다른 시금치요리 세가지! 소개해볼게요. 첫 번째는 시금치 겉절이.......
월, 2017/03/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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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 필요할 때 -떡꼬치와 튀김만두! "엄마 배고파!!"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가장 많이 하는 말중에 하납니다. 그래서 하루도 빠짐없이 꼭 준비하게 되는 게 간식인데요, 예전에는 과일과 음료수정도만 준비하면 됐지만, 이제는 좀 컸다고 뭔가 든든한 간식을 찾습니다. 그럴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곳이 자연드림 매장이죠. 길거리에 흔하고 흔한게 떡꼬치고 떡볶이지만 간식 하나를 준비하더라도 엄마마음엔 안전한 재료에 영양까지 챙기고 싶습니다. 오늘은 아이가 좋아하는 물만두 튀김과 떡꼬치를 준비했는데요, 자연드림 바나나우유까지 곁들였더니 엄지 척! 엄마 최고를 외쳐 주더라구요. 오늘은 학원 친구들과 나눠 먹을 수 있.......
목, 2017/03/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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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 만들어도 바게트는 맛있었다'바게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외출해도 밥 때 되면남의 입에 들어가는 밥 챙기러부엌으로 복귀해야 하는, 대한민국 부데렐라(부엌 신데렐라)들 안녕~오랜만이야. 난 요리 못하는 요정, 요못이야. 신비주의 요정이라 대충 이모티콘으로... 오늘은 빵을 만들 거야.“뭐시라고라고라? 요못이 빵을 만든다고라고라?”후후... 놀라는 것도 당연해.요리를 하네, 못 하네, 해도 집밥은 어찌어찌 해먹고 살아간다지만제빵은 완죤 또 다른 장르인 것을...게다가 요리 잘하는 요정, 요잘이 아닌 요못인 내가! 거기에 흔한 빵도 아니고, 집에서 만들기에는 난이도가 꽤나 높다는,프랑스 법에 의해 밀가루, 물, 이스트, 소.......
일, 2017/04/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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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초보는 다 모여라. 봄 놀이터에서 배우는 봄나물요리 조합원들의 활발한 공간 놀이터에서 요리를 배우다. 봄나물로 만든 밥 케익 주부는 괴로워, 외로워, 어려워 한 상 차린다고 떡하니 내놓으면 식구들이 잘 먹으면 좋지만 인상 찌푸리고 안 먹게 되면 좌절과 난관에 봉착하기 마련이죠. 어떡하라구 ㅠㅠ 이때 누구에게 달려가야 할까요. 걱정 마시라 수리수리 마수리 아이쿱 놀이터로 오세요. 당신의 품격과 고민을 지키고 해결해 드릴테니....... 봄이 되면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임에는 틀림없지요. 산과들에 땅을 뚫고 나오는 여러 가지 나물들이 지천으로 늘렸지만 요리초보에게는 풀인지 약인지 독인지 구분하기 어렵죠. 때마침 아이.......
월, 2017/04/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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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탕찌개가 나를 울려요웹툰 "역전! 야매요리" 中 화이탕 따라하기 밥 때 되면 어디에 있든 부엌으로 소환되는전국의 부엌 신데렐라, 부데렐라들 안녕~ 부데렐라들이 쪼그리고 앉아 혼밥을 먹을 때면슬며시 나타나 반주 한 잔을 따라 줄 것만 같은, 요리 못하는 요정, 요못이야! 오랜... 만은 아니고 어쩐지 자주 보네. ^^;;; 오늘 저녁은 식구들이 다 밖에서 밥을 먹는대서혼밥을 먹게 생겼는데 어쩐지 보글보글 찌개가 땡겨.(올바른 표현: 당기네) 혼밥족(혼자 밥 먹는 사람)이 밖에서 사 먹기 어려운 몇 가지 메뉴가 있잖아.고기 굽는 집, 거기 혼자 가기 힘들지.또, 부대찌개라든가 뼈다귀감자탕... 이런 것도 그래.큰 냄비에 팔팔 보글보글.......
화, 2017/04/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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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돼지고기가 땡긴다 식객<돼지고기열전>편과 함께하는 돼지고기이야기 “고기먹을 줄 아는 사람은 비계가 있어야지, 살코기만 있으면 퍽퍽해서 못먹어”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던 말이다. 어떤 고기든 일단 비계부터 떼어 놓고 먹었다. 그럴려면 먹지 마라, 고기 먹을 줄 모른다, 나이가 들면 비계가 좋아지게 되어있다는 등 별소리를 다 들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먹기 싫다. 나이완 상관없는 취향인 걸로 스스로 정리했다. ▲출처:두산백과 소고기는 허옇게 돌아 앉은 마블링만 봐도 속이 미식거린다. 소고기는 ‘등심,안심,우둔,채끝,앞다리,사태,갈비,양지,설도’등 이름도 알고 먹어도 본 부위가 있.......
수, 2017/04/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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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국밥집’을 부르자 온기가 밀려왔다 - 국회방송, YTN 수화통역사 박지연 씨의 나눔 이야기 ▲ 사진을 찍기 전, 포즈를 취해달라는 부탁에 수화통역사 박지연 씨는 '사랑해'로 응답했다. 열정적인 수화로 국민들을 감동시킨 촛불집회에 앞서, 수화통역사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해 야당 의원들의 필리버스터가 이어지던 지난해 2월 말. 박지연 씨를 포함한 네 명의 수화통역사들은 짧게는 1시간, 길게는 12시간이 넘는 긴 연설을 수화로 생중계했다. 화면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수화가 이렇게 ‘극한 직업’인 줄 몰랐다며 그들을 응원했다. 수화는 생각보다 다양한 몸짓과 표정을 필요로 했다. 최순실 청문회.......
목, 2017/04/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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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의 봄나물 대잔치~ 무치고 튀기고 장아찌까지! 봄나물의 다양한 변신. 봄입니다. 주부의 봄은 봄나물로 옵니다. 봄 식탁에는 봄나물을 올려줘야 ‘제철음식 좀 아는 주부’가 되겠지요. 나물요리! 좋은 건 아는데, 쉽게 도전하기에는 뭔가 망설여지는..저만 그런건가요?.. 다듬고, 데치고, 무치고···. 그 시작은 창대했으니..마지막은..그냥 한 접시 나물일 뿐이죠... 나물은 나물 맛일 뿐 더 이상 맛내기가 쉽지도 않습니다. 실패는 두렵지만 제철음식은 먹어야겠고···. 혼자서 엄두가 나지 않으면 가르침을 받아야합니다!!! 배움이 필요할 때, 마산아이쿱생협에서 ‘취나물 장아찌 담그기’를 한다기에 한 달음에 달려갔답니다. 봄나물 요.......
월, 2017/04/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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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딸기 요리로핫한 SNS 인기 메뉴 따라잡기 딸기가 끝물이라 아쉬운 요즘입니다.딸기를 워낙 좋아하는 가족을 위해 딸기청으로 갈무리를 하고 있어요.딸기청을 만들어 놓고 보니 SNS상에서 유행하는 카페 메뉴가 눈에 띕니다.딸기 과육과 딸기청을 이용해 만든 '리얼딸기우유'한 잔에 만 원 가까운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인기 절정이라고 하네요;;; 나도 마시고 싶다, 리얼딸기우유우우 ♡ 그래서 분위기 좋은 카페 대신 가성비 좋은 홈카페에서 만들어봤습니다!!!일명 SNS 따라잡기, 나도 홈카페 사장이다 ㅎ 리얼딸기우유를 만들기 전 꼭! 필요한 딸기청을 만들어야겠죠? 딸기청 만드는 법 1. 딸기는 잘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꼭.......
일, 2017/04/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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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할 수 없는 유혹, 커피 나만의 ‘핸드드립 커피’ 배우기 검은 물방울로 불리는 매혹적인 맛 공정무역 동티모르 원두커피 봄의 절정을 이루는 벚꽃이 만발했지만, 꽃구경을 만끽하기도 전에 부산은 바람불고 비가 내렸다. 아~~ 비오는 날, 평소에 잘 먹지도 않는 커피가 땡기니 이게 웬말이요. 그것도 직접 내가 내려 먹는 그 요상한 핸드드립 커피 말이외다. 나만의 커피를 만들기 위해 비오는 날, 비를 뚫고 커피수업에 참여했다. ▲ 김민철 강사 ▲걸어서 세계속으로:동티모르 로뚜뚜 마을의 커피 이야기 물론 한번 배워서 나만의 커피를 완벽하게 만들 수는 없지만 거듭 하다보면 나만의 커피가 꼭 찾아지겠지. 카페를 운영하는 김민철 강.......
월, 2017/04/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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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산 진동바다는 미더덕향으로 가득하다. ‘벚꽃이 지면 꼭 가볼 때가 있어, 올 해는 꼭 가고야 말겠어!’ 흩날리는 벚꽃 잎을 보며 마음속으로 다짐에 다짐을 합니다. 봄과 함께 꼭 가보 싶은 곳은 “진동미더덕축제”랍니다. 축제를 한다는 소식에, 4월 이맘때가 제철이라는 미더덕을 만나러 진동면 광암항으로 출~발~!! 미더덕은 산에서 나는 ‘더덕’을 닮고 거기에 바다의 옛말인 ‘미’가 합쳐져 ‘바다의 더덕’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미더덕 채취 시기는 1월부터 8월말까지입니다. 그 중 지금 3~4월이 제일 맛있는 철이라네요. 차는 멀찍이 주차하고 꽉 막힌 자동차들 사이를 걸어 광암항 축제장에 도착. (낙화축제는 1도 관심.......
수, 2017/04/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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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와 쾌변에도 효과... 슈렉주스, 로보콩주스로 아이도 잘 마시는 하루 한 잔 홈메이드 주스 지난 가을부터 저희 집에서는 착즙기나 믹서기로 주스를 만들어 먹습니다. 큰아이가 코피를 자주 쏟아서 한의원에 갔는데, 생연근을 즙으로 내서 많이 먹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연근과 사과를 같이 착즙해 주스처럼 먹였습니다. 사과를 넣어서 그런지 아이들은 생각보다 잘 먹었고, 코피도 나지 않았습니다. 한동안 그렇게 연근과 사과에 집중(!)하다가, SBS스페셜에서 방송한 ‘바디버든(체내에 쌓인 유해물질)’을 보고 더 다양한 채소를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파프리카, 당근, 양배추, 케일, 토마토 등등.. 향이 강하.......
화, 2017/04/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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