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호 ‘갯벌과 물떼새’ 257호
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6년 6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57호
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6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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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방사선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사선이 어떤 원리로 생겨나고, 얼만큼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또 방사선은 현실 속에서 어떤 규정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핵신문에서 6회에 걸쳐 반핵의사회 박찬호 운영위원의 글을 게재하여 독자들에게 방사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이번 호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방사선의 올바른 이해 본문 보러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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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탈핵신문│그림 : 반핵의사회 │본문 : 반핵의사회 박찬호 운영위원
● 개요
일시 : 2021. 2. 4.(목) 오전 10시 30분 ~ 12시
장소 : 산림비전센터11층 한국환경공단 여의도 교육장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2길 9)
주관 : 국회의원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후원 : 환경부
※ 생중계 채널 : 양이원영 TV
※ 코로나19 관계로 참석은 사전신청 인원만 참석
● 세부 프로그램
인사말 : 국회의원 양이원영
발제 : 핵발전소 주변 주민들의 건강영향조사 (백도명 교수, 서울대 보건대학원)
토론
(1) 주민건강영향조사에 대한 제언
- (신건일 과장, 환경부 환경피해구제과)
(2) 나사리주민발언1 – (주동열, 이장협의회장)
(3) 나아리주민발언2 – (황분희, 나아리이주대책위)
(4) 원전주변주민의 건강영향조사 필요성 – (안재훈 국장,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
질의응답 및 마무리

꽁실꽁실 프로젝트가 뭔가요?
한국에선 지난해 약 460억 개 이상의 담배꽁초가 길거리에 버려졌어요. 담배꽁초는 거리에, 땅에, 물에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킵니다. 담배꽁초를 처리하기 위해 매년 엄청난 액수의 돈이 쓰이고 있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요. 그런데 이 담배꽁초가 100%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꽁실꽁실 프로젝트는 담배꽁초가 재활용 가능한 자원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담배회사가 꽁초의 수거 및 처리를 부담하도록 촉구해 세상의 모든 담배꽁초가 재활용 될 수 있도록 합니다.
꽁실꽁실 실태조사
9월과 10월에 걸쳐 영등포, 신림, 홍대 등 서울 내의 번화가에서 꽁실꽁실 프로젝트의 실태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길거리에 마구 버려지고 있는 담배꽁초는 서울에서만 1년에 약 87억개, 전국 약 460억개나 된다고 해요. 제대로 버려지지 않으면 화재를 일으키거나, 강, 바다, 토양 등으로 흘러들어가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게 된답니다.
꽁실꽁실 캠페인
제대로만 활용하면 훌륭한 자원이 될 수 있는 담배꽁초, 하지만 현실은…?
무단투기되어 강으로 바다로 흘러들어가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우리 건강을, 우리 환경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버리면 백만불짜리,
담배꽁초의 매력을 알려주실 여러분을 구합니다!!
첫번째 뿌셔뿌셔_ 10/26 토요일 홍대 14:30-17:00
두번째 뿌셔뿌셔_ 11/2 토요일 혜화 대학로 14:30-17:00
진행 내용
부스운영과 꽁초수거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부스 :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물품을 나눠주고, 설문조사 (담배꽁초를 이용한 투표) 를 받습니다.
수거 : 거리를 누비며 담배꽁초와 담배갑을 수거하고, 담배꽁초가 환경에 해로움을 알립니다.
알림사항
– 간단한 간식이 제공됩니다.
–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됩니다!
– 문의 : 010-9공5오-5936 한형원 활동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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