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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 파스타와 명란두부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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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 파스타와 명란두부찌개

익명 (미확인) | 금, 2016/06/17- 08:00
입맛이 없다면 명란젓.. 명란젓으로 만드는 입맛도는 한끼 식사.. 명란젓 파스타와 명란두부찌개 부산에서 200키로미터쯤 떨어진 일본 후쿠오카의 명물 중에는 "명란젓"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튜브처럼 짜서 먹는 명란은 물론, 명란 바게트도 유명해 관광객들이 줄을 선다는군요. 명란바게트는 분명히 일본에서 처음 시작되었는데, 바게트는 프랑스의 것, 명란의 한국의 것이죠? 후쿠오카 명란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부산에서 살던 후쿠오카 사람이 귀국 후에 부산서 먹던 명란의 맛을 재현한 것이 '후쿠오카 멘타이코"의 원조가 됐다고 합니다. 한국의 명란이 일본의 명물처럼 여겨지는 게 영 입맛이 쓰지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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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이열치열 육개장 날씨가 덥습니다. 어제 저녁 먹으면서 반찬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엄마, 내일 저녁은 메뉴가 뭐예요?” 라고 묻습니다.“뭐 해줄까?” “육개장 먹고 싶어요. 깍두기랑 같이 먹고 싶어.” 냉동고를 뒤져보니 구례2주년 자연드림파크가서 구매한 고사리와 건토란대가 있습니다. 마침 소고기와 무 대파도 있어요. 이걸로 충분합니다. 재료 : 소고기목심또는 양지, 고사리, 토란대, 대파, 무, 취향따라 버섯 양념 : 국간장, 요리에 액상, 맛좋은 우리콩 진간장. 액젓, 마늘특유의 향과 맛을 지닌 토란대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변비에 좋지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중금속 배출에도 도움이 되.......
일, 2016/06/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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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키우는 금성친환경 ‘청포도’ 알알이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이육사의 시 ‘청포도’의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내 고장 7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 청포도 하면 이육사의 시가 생각나 듯 여름이 시작될 무렵이면 금성친환경 청포도가 기다려지지요. 아이쿱생산자회의 아이언맨이자 ‘찰거머리’라는 별명을 가진 김병호 생산자의 하늘 밑 알알이 푸른바다가 펼쳐져 있을 농원을 그려봅니다. “몇 시에 일어나세요.” “포도가 눈에 보이는 시간이 기상시간이지, 따로 정해져 있나요.” 도시는 곤히 잠들어 있을 새벽 5시, 부지런한 농부의 발길은.......
월, 2016/06/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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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장이 어려우면 누가 혀?농사 고수, 아산 토마토 김현성 님 생산지 취재 울퉁불퉁 멋진 몸매에빨간 옷을 입고새콤달콤 향기 풍기는멋쟁이 토마토!!! (토마토)나는야 쥬스 될 거야 (꿀꺽)나는야 케첩 될 거야 (찌익)나는야 춤을 출 거야 (헤이~)멋쟁이 토마토!!! (토마토)[동요 멋쟁이 토마토] 지난 주 수요일, 아산 한모음 연합회 김현성 생산자 님의 생산지를 방문했습니다.새벽부터 큰 토마토를 따서 포장하고 출하하는 장면을 담으려고 말이지요. 한 달 전 5월 17일에 이어 두 번째 취재인데한 달 사이 여름의 한가운데로 쑥 들어온 느낌입니다.오면서 '멋쟁이 토마토' 노래를 흥얼거리며 운전했어요.지난 번 취재 때, "토.......
화, 2016/06/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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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국수데이 나눔의 현장 △남부산iCOOP생협 나눔팀+ <식샤를 합시다>에서 주인공은 식사를 하고 나면 빈 그릇을 찍곤 했죠.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따라 해 봅니다. 드라마 속 주인공은 국수**에서 국수를 먹었다죠. 저는 우리밀 국수데이~ 남부산iCOOP생협 나눔팀의 우리밀 국수데이를 소개합니다! 남부산iCOOP생협 나눔팀은 부산시 남구 장애인 복지관에서 2013년부터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월 2,4주 금요일 봉사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구요. 2014년부터 시작해서 3년째 일 년에 한 번씩 진행되는 우리밀 국수데이는 남구 장애인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과 인근 어르신들, 그리고 복지관 직원들에게 우.......
목, 2016/06/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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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아동요리강사들의 톡톡 튀는 세계요리 열전 1. 베트남 수상가옥, 과자로 도전! 2. 페루의 감자요리 '까우사'로 까르르~ 여기, 특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리의 재미와 먹는 즐거움은 물론, 식재료의 안정성과 윤리적인 소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풀어나갈 아이쿱아동요리강사단입니다. 지난 6월 23일, 아동요리강사양성과정을 수료하면서 색다른 방법으로 조합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_ 금천 한우물 아이쿱 조합원 정란> 앞으로 아이쿱만의 아동요리 레시피를 개발하고 전국 조합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인데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요리놀이로 활동가는 소비자와 맛.......
토, 2016/06/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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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콩국수를 부탁해 두부 + 우유 = 콩국수 “여보, 점심은 콩국수로~~” 뜨악, 난 건조대에 옷 빨아서 널고 땀을 훔치며 구석구석 먼지도 닦고 이제사 겨우 내 육신을 차 한 잔으로 달래고 있구만.... 내가 자판기인가, 진정 여보인가 백반집도 아니고 주문만 하면 대령할 수 있는 요리 실력도 아닌데 남의 편은 콩국수를 원하네요. 그래도 남편을 위해 자연드림으로 달려갈 수 있긴 하지만 요럴 때 짜잔~~ 나만의 노하우가 있지요. 냉장고를 여니 떡하니 원하는 재료가 대기조 우선 순위로 한켠에 있군요. 15분만 기다려요. 김희애보다 더 특급 콩국수를 대령할 테니 여유가 있을 땐 콩을 직접 갈아서 하기도 하고 자연드림 콩국물을 사용하.......
목, 2016/06/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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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하는 배이야기 배에 있는 검은 점은 무엇일까요? 오늘 제가 할 이야기는 요즘 한참 맛있는 과일인 참외나 수박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추석즈음에나 볼 수 있는 과일, 배입니다. 할 일이 많아서인지, 점점 더 게을러져서인지, 아니면 포도나 오렌지, 체리같은 수입산 과일이 넘쳐나서인지, 요즘은 사과나 배처럼 껍질을 벗겨 먹는 과일이 각광받지는 못합니다. 특히 배는 추석이나 설같은 명절 선물로, 혹은 젯상에 오르는 과일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사진: 즉문후답 그러나 외국에서 만난 한국 배의 위상은 조금 다르더라구요. 물 많고, 시원하고, 달콤하고, 그래서 맛있는 배. 가격도 꽤 비싸게 팔립니다. 크고, 탐스러운 배.......
수, 2016/06/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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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채소로 내 몸의 뿌리를 채우자 덥다. 입맛이 없다. 밥맛도 없다. 그럼, 뭘 먹지? 요럴 때 입맛 살리는 건 장아찌 뿌리채소로 더위도, 입맛도, 밥맛도, 몸도 살려보자. 뿌리채소는 금연에 좋은 디톡스 식품으로 인기다. 뿌리채소의 공통점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해독음식’ 이라 할 수 있다. 오늘은 뿌리채소로 내 몸의 뿌리를 튼튼히 해 보자. 재료:우엉, 연근, 무, 새송이 버섯, 참외, 청량고추 소스:다시마간장, 설탕, 식초, 물, 통후추 차로도 즐겨 마시고, 섬유질이 가득한 아삭아삭 씹는 맛이 매력적인 우엉과 깊은 논을 이용하여 재배한 연근의 껍질을 벗긴다. 싹~싹~ 씻은 우엉과 연근은 썰어서 식초 물에 담아 둔다.(갈변은 식초 물.......
금, 2016/07/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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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아동요리강사단 톡톡 튀는 동화요리 1. 시골쥐와 감자샐러드 2. 방울토마토 컵 샐러드 3. 개구리네 한솥 볶음밥 벌써 다섯 번째 포스팅입니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와 놀이법 등을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마지막 순서로 아이쿱아동요리강사단의 동화요리를 소개하려 합니다. 이 요리놀이는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그림책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맛있게 조화를 이루는데요. 조합에서는 물론 집에서도 활용도가 높을 것 같습니다. 그럼 먼저 ‘시골쥐와 감자샐러드’ 를 선보인 첫 번째 팀의 작품부터 만나보시죠. 이솝우화에 나오는 시골쥐와 서울쥐 이야기는 익히 들어 알고 계실 텐데요. 요즘 시대에 맞게 원.......
토, 2016/07/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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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야식으로!채소 가득 새콤달콤 냉라면 샐러드 7월이 장마로 시작되었네요.습도가 높아 더더더~ 더위를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딸아이가 고3이다 보니 이런 날씨에 입맛이 떨어질까 걱정이 많~이 되는 엄마입니다.(사실은 입맛이 떨어지면 성적도 떨어질까 봐.. 후덜덜.. ^^;)열공을 하고 밤늦게 집에 들어와서는 살이 자꾸 찐다며 배가 고파도 참는 모습이 속상하네요 ㅠ 그래서 생각한 메뉴가 바로 '냉라면샐러드'면을 좋아하는 아이 입맛에도 맞고 채소 가득! 새콤달콤하게 먹을 수 있어 입맛도 돋우는 별미 야식이랍니다. 냉라면 샐러드 만드는 법 필요한 재료(1인분 기준) 사리면 1개채소샐러드 50g닭가슴살 또는 게살 30g방울토마토.......
일, 2016/07/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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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엔 우리밀 전 3종세트ㅣ “감자전, 두부전, 김치전” 6월 18일경부터 시작된 올 장마는 6월이 지나도록 마른장마라고. 비는 커녕 뜨거운 햇볕에 습도까지 높아 옆지기 손깍지마저 뿌리치고 산책하는 모양새였습니다. 기상청 일기예보는 맞는법이 없다고 비싼 장비가 아깝네, 슈퍼컴퓨터도 소용없네 투덜거리며 정확한 건 역시 날 궂을 때마다 푹푹 쑤셔오는 손목과 적당히 밟아줘야 시원해지는 허리통증 뿐이라던 게 엊그제인데. 그러다 7월 들자마자 찾아온 사나운 장맛비! 잠깐의 시원함을 넘어선 공포스런 폭우에 작은 우산이 안타까운 건지, 다 못 가리는 이 몸매가 서운한 건지 모르겠으나 우중충한 기분에 행여 집 앞 갑.......
수, 2016/07/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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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비벼야 제 맛이지! 비빔냉면, 비빔국수와 삼겹살 계속되는 장마가 싫증나는 요즘 맥도 빠지고 살짝 기운이 빠질 즘 자연드림으로 달려가세요. 이런 날은 장을 봐야죠. 손에 장바구니를 들어요. 이열치열 열은 열로서 다스려야죠. 축축해진 몸을 단번에 샘솟게 하는 여름이면 뭐니 뭐니 해도 냉면과 국수죠. 그것도 비빔이죠. 특히, 여름은 비벼야 제맛이랍니다.. 그런데 국수 한 그릇 뚝딱하고 나면 금세 배에서 꼬르륵~~~~ 꼬르륵~~~~ 요 소리를 감추게 하는 건 고명으로 올릴 바로 자연드림 무항생제 삼겹살 두툼하고 쫄깃한 맛이 나게 하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죠. 자연드림 축산이야 말로 해도 모자라지요.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안.......
금, 2016/07/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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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에 최고! 크림치즈로 즐기는 ‘달달+느끼+새콤달콤’ 디저트~ 요즘 날씨 때문인지 몸이 축축 늘어집니다. 밥맛도 없고, 밥상도 차리기 싫고……. 마음 같아선 침대를 벗 삼아 마냥 게으르고 싶지만 그마저 여의치 않습니다. 출근도 퇴근도 없는 '엄마'니까요. 물론 휴가도 없고요. 이럴 땐 뱃살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달달하면서도 느끼~한 음식을 흡입해야 합니다. 기분전환에는 단짠(달고 짠)보다 달달느끼가 진리거든요.(비오는 날엔 파전을 먹는 것과 같은 논리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먹고 나서 급 후회하지 않으려면 뒷맛이 깔끔해야 한다는 거! 건강한 디저트를 먹었다는 느낌이 들면 더 좋겠죠? 그래서 크림치즈로 달달+느끼+새.......
토, 2016/07/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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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맴맴...아파트 벽에 붙은 매미는 쉴 새 없이 울어댑니다.매미소리가 커지는 만큼 더위에 흘리는 땀도 많아지네요 주말이라 가족들이 맛.있.는. 뭔가를 자꾸 먹고 싶다고 아우성입니다.맛있는 음식은 대부분 시간이 제법 걸려야 완성되는 게 함정 ㅠ여름엔 무조건 부엌에 서있는 시간을 짧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지금 필요한 건 뭐?아주아주 간단하지만 너무너무 맛난 요리 레시피!!!! 오늘은 집에서 외식 기분 낼 수 있는 중국집 비주얼 폴폴~ 유린기를 만들어봤어요 ^^ 셰프의 킥이 아닌 엄마의 킥은 바로 자연드림 팝콘치킨이에요.튀기기만 하면 맛있게 냠냠!반죽이나 튀김옷을 입히는 번거로움 없이 먹을 수 있어 정말 간편하답니다. 튀.......
일, 2016/07/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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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을 막아주는 괴불 노리개간단한 바느질로 아이와 함께 만들어요 "괴불"이름도 이상한 괴불이란 이름의 노리개가 있습니다.괴불 노리개는 얼마 전 “귀향”이란 영화를 통해 알게 되었어요.주인공 소녀는 친구들의 괴불 노리개가 탐이 나 공기놀이로 내기를 걸어 자신의 것으로 가져옵니다. 기쁨도 잠시.친구의 엄마가 집에 찾아오는 바람에 소녀는 혼이 납니다. 하지만 소녀의 엄마는 그런 딸을 안쓰럽게 여기며 밤잠을 아껴가며 괴불 노리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소녀가 일본군에게 끌려가던 날...엄마는 소녀에게 무명천으로 만든 괴불 노리개를 건네줍니다. [사진출처: 네이버 영화] 친구들처럼 색색으로 만든 것은 아니지.......
화, 2016/07/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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