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2) 김광복

지역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2) 김광복

익명 (미확인) | 금, 2016/06/10- 14:19

♣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2)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에 많은 분들이 ‘소리없이 강하게’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시민센터가 완성되어 무사히 입주하는 그날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김광복 회원님(행복나눔계란 대표)입니다.

 

회원님은 과거 해고노동자 시절에 시민단체의 도움을 받았던 것을 잊지 않고, 행복나눔계란을 시작한 이후 경실련을 비롯하여 우리 지역의 많은 시민단체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others/newsview?newsid=20160105211604274

 

기대에 부응하는 시민센터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충북·청주경실련 밴드 가입하기>
http://band.us/n/a8a2p58dN6Pf5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대학을 졸업하고 1996년 ‘충북의 오늘과 내일’ 자원봉사로 활동한 것이 인연이 되어서,

대학생회 1,2기 지도자활동, 경실련 실무자를 역임 하였습니다.

그때 활동을 회상하면, 대학생회에서는 철학공부, 환경문제, 도깨비장터(재활용), 학술활동, 세미나활동 등을

활발히 하였고, 2000년도 충북총선연대 낙천•낙선운동에 경실련 실무간사로 열심히 활동하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이가 주체적으로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기를 바라며 아이 키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노년을 준비하기 위해 앙금떡 플라워, 프랑스자수를 취미로 배우고 있다네요.^^


경실련에 바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세상이 돌아가도록 열심히 해 주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사진설명>

1) 1996년 물의날 대청호 청소_  오른쪽 빨간옷 입은 여성입니다

2) 2000년 수련회 사진_ 모자 쓴 여성!!!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시민센터 #모금운동

↑ 위 해시태그(# 표시된 글씨)를 클릭하면 지금까지 소개된 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목, 2016/06/30- 16:11
211
0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40) - 김상수 신부

“모금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직접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몰라요. 경실련이 이번에 정말 힘든 일을 하고 있는 거에요.”

충북재활원 원장을 맡고 계신 김상수 신부님의 말씀에 저도 모르게 “맞아요!”라는 말이 튀어나왔습니다. 제 마음을 꿰뚫어 보신 듯, 만나자 마자 위로와 공감의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신부님은 지난 5월 시민센터 기금마련 모금파티에 못 오셨다며,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맛있는 밥을 사주시겠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주위에서 우스갯소리로 “모금하려면 얼굴이 두꺼워지는 훈련을 해야 돼”라는 조언을 많이 해줬지만, 실제로 도움을 청하는 전화를 걸고 직접 찾아뵙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신부님은 청주교구 사회복지국장, 청주시노인복지관장 등을 역임하셨기에 그런 사정을 두루 헤아리시며, 저희 활동가들의 마음을 토닥여 주셨던 듯합니다.

신부님이 경실련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현재 걷기동아리 ‘어슬렁’의 대장을 맡고 계신 김병철 회원의 권유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살펴보니, 다른 시민단체엔 신부님이 여럿 계신데, 경실련엔 활동하시는 신부님이 별로 없으신 것 같아서 참여하시게 됐다고.. 그때가 2007년이니 벌써 ‘10년지기’ 회원이십니다.

"지적 장애인들은 스스로 사람들에게 스승이 되고 있는 것이죠. 분주하게 앞을 향해서만 가는 사람들에게 천천히 가기를 가르치고, 나눔이 무엇인지 가르치고, 자신을 돌아볼 것을 가르칩니다." (충북재활원 원장 취임 인터뷰 중)

신부님의 말씀처럼, 경실련도 더욱 겸손한 자세로 성찰하고 돌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월, 2016/07/25- 20:52
202
0

♣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5)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에 많은 분들이 ‘앞다투며’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시민센터가 완성되어 무사히 입주하는 그날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신철영 공동대표님(아이쿱생협 친환경유기식품클러스터 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입니다.

 

아이쿱 뒤에 붙은 글자가 조금 깁니다^^; 그냥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쿱생협을 만든 장본인 중 한 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철영 공동대표님의 파란만장한 아이쿱생협 스토리는 아래 기사를 참조해 주세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2588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에 현진, 김준태, 신철영 세 분 공동대표님이 앞장서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목, 2016/06/16- 14:36
186
0

♣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8) - 구안서

 

구안서 홍보위원님은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하시다 퇴임 하신 후,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자 꿈꾸던 중 경실련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초보 농사꾼이자 자유여행가의 삶을 살고 계시며, 충북·청주경실련 홍보위원회 활동을 열성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회원님의 남이면 팔봉리 전원주택은 홍보위원회 회의나 워크숍 장소로 애용되고 있답니다.

 

자유여행을 사랑하는 회원님의 여행담은 카페 http://cafe.daum.net/overtheglobal 에서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2013년에 “여보, 타지마할 지어 줄까?”라는 여행기를 출간하기도 하였습니다.

 

경실련 시민센터가 완성되면 자유여행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여행계획을 세우고, 또 여행갈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꿈을 품고 계십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언제든 구안서 홍보위원님께 문의해 보세요. 요즘은 여행 중국어 공부를 함께 할 분을 찾고 있답니다.

 

다양한 분들의 다양한 꿈이 이루어지는 시민센터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 043-263-8006 / 010-8923-8006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수, 2016/07/20- 16:57
181
0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44) - 박인자

 

만년 소녀!’ 박인자 집행위원님을 떠올리면 딱 이 단어가 생각납니다.

5학년(!)이라고 도저히 믿기지 않는 최강 동안(童顔)의 소유자.

또한 특유의 친화력 덕분에 충북·청주경실련 집행위원 가운데 가장 인기가 많으시죠~

 

이복순 회원님의 권유로 시작된 경실련과의 인연은 어느덧 13년이 되었습니다. 가입 초기, 경실련 바둑동호회 회원으로 활동하시며 제2의 부흥을 이끌어낸 주역으로 떠오르셨죠. ‘바둑을 몰라도 된다는 바둑동호회 회원들의 꼬드김에 넘어갔다고 우스갯소리로 말씀하셨지만, 박인자 위원님은 늘 그렇게 당신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청주에서 가장 바쁜 분임에도, 행여나 경실련이 주최한 토론회가 썰렁하지 않을까, 시간을 쪼개 참석해 주시곤 했던 일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경실련의 크고 작은 행사 때,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시던 모습도 다른 회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은 지난 2014년 마중물 기금을 마련할 때 쾌척해 주셨습니다.

올해 시민센터를 제대로 만들어 보자고 결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박인자 위원님을 비롯, 마중물 기금을 마련해 주신 임원님들 덕분입니다.

충북·청주경실련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 함께 해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

모금운동 참여문의

-------------------------

 

043-263-8006 / 010-8923-8006

 

#시민센터 #모금운동

위 해시태그(# 표시된 글씨)를 클릭하면 지금까지 소개된 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금, 2016/07/29- 17:55
15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