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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6) 이재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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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6) 이재덕

익명 (미확인) | 목, 2016/06/16- 14:41

♣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6)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내부 임원·회원들부터 뜻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는 5월 26일(목) 오후 7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광장에서 개최되는 모금파티를 기점으로 모금운동이 폭발적인 힘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시민센터 기금 마련에 참여해 주신 분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섯 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이재덕 집행위원장님(역사강의 및 포도농장 경영)입니다.

 

이재덕 위원장님과 충북·청주경실련의 인연에 관해선 「충북경실련 20년사 - 다시, 시민 곁으로」에 소개되어 있어 관련 내용을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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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금운동 참여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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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3-263-8006 / 010-8923-8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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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48) - 류재형

 

류재형 회원님은 ‘뽕나무 찐빵’이란 별명이 더 익숙한 것 같습니다. 경실련 행사 때 뽕나무 찐빵을 자주 들고 오시고, 또 출장 뷔페로 도와주신 적이 많아, 지금도 많은 회원님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오송에 있는 충청북도C&V센터에서 뽕나무 한그루 식당, 충청북도 바이오 케이터링 그리고 뽕다방까지...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뽕(!) 하고 관련이 많네요^^

 

류재형 회원님은 어느 날(10년도 더 전에) 길을 걷다 우연히 경실련 사무실 입구에 붙어 있던 바둑동호회 회원 모집 광고를 보고 별 생각 없이 구경하러 온 것이 오늘날까지 이어온 인연의 시작이었습니다.

 

회원님은 경실련 시민센터가 시민 누구나 와서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놀이마당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회원님 바람대로 즐거운 시민센터를 즐겁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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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8/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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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1996년 ‘충북의 오늘과 내일’ 자원봉사로 활동한 것이 인연이 되어서,

대학생회 1,2기 지도자활동, 경실련 실무자를 역임 하였습니다.

그때 활동을 회상하면, 대학생회에서는 철학공부, 환경문제, 도깨비장터(재활용), 학술활동, 세미나활동 등을

활발히 하였고, 2000년도 충북총선연대 낙천•낙선운동에 경실련 실무간사로 열심히 활동하였다고 합니다.


지금은 아이가 주체적으로 행복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기를 바라며 아이 키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노년을 준비하기 위해 앙금떡 플라워, 프랑스자수를 취미로 배우고 있다네요.^^


경실련에 바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세상이 돌아가도록 열심히 해 주기를 당부하셨습니다.


<사진설명>

1) 1996년 물의날 대청호 청소_  오른쪽 빨간옷 입은 여성입니다

2) 2000년 수련회 사진_ 모자 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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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센터 #모금운동

↑ 위 해시태그(# 표시된 글씨)를 클릭하면 지금까지 소개된 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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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3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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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40) - 김상수 신부

“모금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직접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잘 몰라요. 경실련이 이번에 정말 힘든 일을 하고 있는 거에요.”

충북재활원 원장을 맡고 계신 김상수 신부님의 말씀에 저도 모르게 “맞아요!”라는 말이 튀어나왔습니다. 제 마음을 꿰뚫어 보신 듯, 만나자 마자 위로와 공감의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신부님은 지난 5월 시민센터 기금마련 모금파티에 못 오셨다며, 사무처 활동가들에게 맛있는 밥을 사주시겠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주위에서 우스갯소리로 “모금하려면 얼굴이 두꺼워지는 훈련을 해야 돼”라는 조언을 많이 해줬지만, 실제로 도움을 청하는 전화를 걸고 직접 찾아뵙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었습니다. 신부님은 청주교구 사회복지국장, 청주시노인복지관장 등을 역임하셨기에 그런 사정을 두루 헤아리시며, 저희 활동가들의 마음을 토닥여 주셨던 듯합니다.

신부님이 경실련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현재 걷기동아리 ‘어슬렁’의 대장을 맡고 계신 김병철 회원의 권유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살펴보니, 다른 시민단체엔 신부님이 여럿 계신데, 경실련엔 활동하시는 신부님이 별로 없으신 것 같아서 참여하시게 됐다고.. 그때가 2007년이니 벌써 ‘10년지기’ 회원이십니다.

"지적 장애인들은 스스로 사람들에게 스승이 되고 있는 것이죠. 분주하게 앞을 향해서만 가는 사람들에게 천천히 가기를 가르치고, 나눔이 무엇인지 가르치고, 자신을 돌아볼 것을 가르칩니다." (충북재활원 원장 취임 인터뷰 중)

신부님의 말씀처럼, 경실련도 더욱 겸손한 자세로 성찰하고 돌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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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7/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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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 현황 (5)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에 많은 분들이 ‘앞다투며’ 참여해 주고 계십니다. 시민센터가 완성되어 무사히 입주하는 그날까지 후원해 주신 분들을 한 분씩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로 모금운동에 참여해 주신 분은~

 

신철영 공동대표님(아이쿱생협 친환경유기식품클러스터 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입니다.

 

아이쿱 뒤에 붙은 글자가 조금 깁니다^^; 그냥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아이쿱생협을 만든 장본인 중 한 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철영 공동대표님의 파란만장한 아이쿱생협 스토리는 아래 기사를 참조해 주세요^^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2588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마련 모금운동에 현진, 김준태, 신철영 세 분 공동대표님이 앞장서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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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6/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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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시민센터 기금
    후원해 주신 분들(38) - 구안서

 

구안서 홍보위원님은 중·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근무하시다 퇴임 하신 후,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자 꿈꾸던 중 경실련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초보 농사꾼이자 자유여행가의 삶을 살고 계시며, 충북·청주경실련 홍보위원회 활동을 열성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회원님의 남이면 팔봉리 전원주택은 홍보위원회 회의나 워크숍 장소로 애용되고 있답니다.

 

자유여행을 사랑하는 회원님의 여행담은 카페 http://cafe.daum.net/overtheglobal 에서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2013년에 “여보, 타지마할 지어 줄까?”라는 여행기를 출간하기도 하였습니다.

 

경실련 시민센터가 완성되면 자유여행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여행계획을 세우고, 또 여행갈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배우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꿈을 품고 계십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언제든 구안서 홍보위원님께 문의해 보세요. 요즘은 여행 중국어 공부를 함께 할 분을 찾고 있답니다.

 

다양한 분들의 다양한 꿈이 이루어지는 시민센터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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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7/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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